고증 관련 쓸데무한 tmi
작금은 예문관 주부로 돌아간 후 다음 대 시대이다
민인생은 1401년 7월에 떠났으므로 1404년 ‘임금이 말에서 떨어져 사관에게 알리지 말라’ 는 다른 사관이다
민인생은 한림 주부가 최종 관직이라 나온다. 하지만 예문춘추관 주부는 옛날 고려 관직이라 나와있으며 그가 귀양간 직후 1401년 7월 예문관 춘추관 분리 및 관직 개편 사이에 있었던 일은 역자도 모른다 (아시는 분 구함…)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over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