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래
@rang-r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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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후 유일한 낙입니다. p.아이스와플
2단 젤라또 먹으면서 돌아다니니 꼬맹쓰들이 내 젤라또를 무지 바라봄. 그리고 옆에있는 보호자를 잡고 흔들었다. 죄송합니다. 꼬맹쓰들은 밥을 다 먹고 아이스를 먹도록.
3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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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얼레벌레군단
16 days ago
굉장한걸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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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고냐니 배 털 밀어주고 싶은데. 젖꼭지 자를까 무서워서 셀프미용 못하겠음.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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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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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파지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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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코리안초록유혈목이
about 15 hours ago
저도 아스트로파지 사건 때문에 초국가적인 명령체계가 생기고 다들 협력한다는 거 자체가 일단 넘 낙관적인 판타지라서 사실 보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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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즘 무슨생각을 하냐면...아스트로파지가 적당히 눈치껏(?) 지구를 식혀줬음한다 싶을 정도임. 환경문제 논해도 모자를판에 전쟁에 ai붐에.... 난 사실 이미 지구는 임계점 넘었다고 생각해. 회복이 아니라 유지라도 하면 다행이겠지.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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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Bookstoremaster🐰
1 day ago
딱한것 다음으로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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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국수집은 김치와 깍두기가 맛나야한다이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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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랑채🔮
about 17 hours ago
국밥집은 깍두기가 맛있어야한다 국밥암만맛있어도 김치맛없으면 물론국밥이맛있는데김치가별로인그런집은별로없지만 중국산쓰는티나면 다신안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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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그랜드파더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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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깐머진심
about 19 hours ago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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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락
1 day ago
즐거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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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몬나무 키웠는데 시트러스 류를 호랑나비들이 글케 좋아한다고...애벌레들이 내 래몬나무 이파리 다 갉아먹어서 레몬나무 대머리 되고 죽었듬ㅜㅜㅜㅜㅜㅠ 캐터피 하나 납치해다 단데기 될 때까지 키웠는데, 버터플라이가 되기도 전에 죽었어... 근데 보니까 100퍼센트 나비가 되는 게 아니라더라.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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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루꼴라도 사고 싶었는데 가게에서 모종을 못 찾았다.😐 루꼴라도 특유의 향이 좋다구~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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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로지 먹을 식물만 키운다. 이런 얘들은 대충 던져둬도 잘 자라기 때문이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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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Sumsol
2 days ago
요즘 타블렛 쓰면 뭔가 찌릿하고 손가락이 잘 안움직여서 이 몸 지금 그림그리기 싫은가 했는데 걍 케이블 터진거였고 난 감전당하는중이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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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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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아산
1 day ago
나 캣닢인가 바질인가 키우다가 꽃올라오고 막 걷잡을수없는 막... 그런 난장판이 펼쳐지길래 그다음부터 허브는 안키우고있음...약간 식물에게 습격당하는 기분이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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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환경관련으로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엔 한계가 있고, 기업이 움직여야 하는데 다들 그럴 생각이 없어 보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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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질을 삿는디요. 주택이라 밖에서 키울건데 허브류는 마당에서 키우면 ㅈㅉ무서운 속도로 자랍니다. 전에 분갈이 계속 해주니까 내 허리까지 자라서 무서워서 그대로 죽임(?) 다 먹지도 못할 양을 생성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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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띠 짜둔거 다시 열어봤는데 ?상태라 다시 짜기로 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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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틀 써도 내 그림체로 다 뜯어고치다보니 걍 구도참고용 어쩌구가 되는듯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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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포컨텐츠 요약 지팔지꼰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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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아산
1 day ago
가끔 괴담이야기 듣다보면 진짜 피하려면 거의 귀신 안보고 일상 살 수있는데 괜히 이상한짓해서 이상한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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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그림 그릴랬는데 어째서 음침한 그림이 되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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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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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베유르남매도 만들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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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우다
2 days ago
신입 : 경력 최소 6개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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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올랮는데 피곤해서 취소함 이번주 내내 외출햇다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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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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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꿈에서 진짜 맛없는 크림들로 가득찬 맛없는 와플을 강제로 꾸역꾸역 먹는 꿈을 꿈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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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뉼비🍅
2 days ago
젤리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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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좀 불량해지고 싶은데. 밤늦게까지 컴 하고 싶어. 요즘 9시면 컴 끈다고(ㅈㄴ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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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고 그림을 그립시다 여러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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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넘 커서 애가 잘 못삼키네... 지폐 내뱉는 기계처럼 뱉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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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전화하거나 혼자 중얼대면. 얘 혼자서 왜이러지? 싶어서 자기가 말 걸어 주는 거라고 하던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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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치누끄
3 days ago
내가 조용할 땐 고양이도 조용한데 내가 뭐라고 중얼거리면 고양이도 말을 한다. 그게 좀 웃김 왜 이렇게 안겨있고 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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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샌즈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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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돌아온 비어캣 웨웅🌺
2 days ago
캔맥주를 좀 더 차갑게 마시려면 비닐봉투에 넣어서 냉동실에 잠시 넣어두면 좋습니다 비닐봉투에 넣는 이유는 냉동실에 넣은거 까먹었다 얼어터졌을 때 치우기 쉽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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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에 전용 베가를 가진 권력 캣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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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래
아산
2 days ago
몸이 전체적으로 닭다리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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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동병가면 보통 진정제 먹이고 가서 프로즌 캣 되는데. 오늘은 기습적으로 간거라 약 못 먹이고 갔거든. 애가 겁먹으면 도망치려고만 하지 울지도 않고 . 인간 공격은 안 해서 갈때마다 너무 착하고 얌전하단 말 들음 ㅋㅋ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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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쓰 아가때 사진이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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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손톱 깎는 김아스티(85세)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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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션쌤이 콩이 엄청 쓰다듬어주시고 콩이 발톱 엄청 잘 깎으시던데. 고냐니 집사셨음. 죄송합니다. 제가 손톱깎는 거... 애 잘때마다 하나씩 자르는 편이라 들쭉날쭉 뾰족해요.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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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염이나 천식 의심이래서 주사맞구 약 처방받음 ㅜㅜ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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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쉑.. 벌 갖고 놀고 있었는데(독 약하고 순한 벌이에여) 내가 불쌍한 벌 괴롭히지 말라고 내쫓으니까, 콩이가 나 노려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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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르랑 아스타리온이 둘만을 위한 사랑노래 가사에 세후 1000억이라는 가사를 넣겠다고 함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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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츈~~더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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