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누끄
@chinook07.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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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왕크왕
나도 고기 안 먹고도 살 수 있다고 하면 좋을 것 같다 .. 솔직히 채소보다 맛도 없고 금방 물림 먹고 나면 속도 불편하고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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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팀장🏳️🌈
about 11 hours ago
아파본적없고 젊으니까 지 건강에도 큰 관심없고 남들 체질이나 아픈것도 거기서거기겠거니하고 고기먹지말란소리를 말뽄새부터 재수없게하고다니지 내가 뭐 몸짱이고 그거 유지하려고 이렇게하는줄알아? 난 체질이 개같고 대사 망가져서 그것도아닌데 이러고산다고 내가 유난인게아니라 니들이.안아파봐서 무지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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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지고 자주 만날수록 상대방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던걸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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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상할 의라면 자주 만나도 상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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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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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루꼴라 키워봤는데 진짜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잔치를 벌여서 포기했음 ... 인간의 입에 맛있는 건 벌레들도 좋아하는지 스테비아나 애플 민트 키울 땐 그렇지 않았었는데 루꼴라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 ;;; 무서울 정도로 벌레가 꼬임 (충격 그래서 키워서 먹고 싶으면 수경재배해야 하나? 생각했고 그 이후로는 시도하지 않았다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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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랑래
1 day ago
어제 루꼴라도 사고 싶었는데 가게에서 모종을 못 찾았다.😐 루꼴라도 특유의 향이 좋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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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소(일본의 깻잎, 차조기)를 키우기 시작했다고 하길래 나도 모르게 듣자마자 '맛있겠다' 하고 말했다가 '음, 식용으로 키우는 거 맞지? 만약 아니면 너무 실례되는 말이니까...' 했더니 친구가 웃으면서 식용으로 키우는 거 맞다고 했다. 양파나 대파나 고구마줄기 같은 것도, 사실 다 식용이지만 먹을 생각으로 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가끔 있어서 키우는 식물 얘길 할 때에도 좀 조심하게 되는 것 같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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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랑래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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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챗 지피티 같은 거 존나 쓰면서 자긴 환경 때문에 고기 안 먹는다고 하는 거 보면 뭐 어쩌라고 싶긴 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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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편전
1 day ago
이거 좀 여러가지로 복잡한데 한국 축산업은 생각보다 메탄을 많이 발생시키지 않음. 메탄이 풀을 대사하는 과정에서 나오는거라 사료먹이면 덜 나온다. 그러니까 메탄을 많이 발생시기는 축산업 = 넓은 초지에서 방목시킴 (호주나 아르헨티나) 이란 뜻임. 그래서 사람에 따라서는 이쪽이 전체적으로는 탄소발자국이 작다고 하는 경우도 있음 (사료는 조상님이 만들어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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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뭅
1 day ago
ㄹㅇ인게 안그래도 축산업 vs ai산업 뭐가 더 환경에 안 좋겠냐고 막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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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논바웨이 「별양」૮꒰ - ᴗ -꒱ა
1 day ago
고기자체를 소비를 줄이고 뭐 이것저것 다 필요하고 좋다고 생각함 특정 연구들이 그렇듯 더 권력있고 자본있는 산업들의 철면피용을 연구 결과에 오 그렇군만 하면 안되겠지 저놈들은 저놈대로 이득보고 지구팀플해야하는데 신뢰자본 깎아먹는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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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가을별
1 day ago
찾아보니 이거에 대한 반박기사도 좀 있더라..
www.agrinet.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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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겨울
1 day ago
숲 보고 왔어 ( ˇ͈ᵕ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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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쓰 완벽한 턱시도 고양이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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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랑래
2 days ago
콩쓰 아가때 사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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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켰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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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각별하기 사이 좋고 서로 위해주는 사람들을 봤을 때 (절친이든 파트너든 연인이든 배우자든 뭐든 간에) 그 사이에 끼어서 방해하다 보면 언젠가는 자기가 그걸 대신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가 보다... 꿈 깨라 ㅎㅎ...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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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그레이엄처럼 땀 흘리면서 자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맞는 것인가...? 체온조절이 안 되는 문제라서 실내온도를 시원하게 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네 개답답..: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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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ㅁㅊ 병원 갔다가 더위 먹은 것 같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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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용할 땐 고양이도 조용한데 내가 뭐라고 중얼거리면 고양이도 말을 한다. 그게 좀 웃김 왜 이렇게 안겨있고 싶어해...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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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제대로 못했다 -> 배가 고프다 -> 영양과 열량이 부족하다 -> 그래서 몸 상태가 많이 안 좋다 까지 이어지는 게 기본적인 순서인데 나는 내가 배가 고픈건지 아닌지 잘 몰라서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질 때까지 뭘 제대로 못 먹는 경우가 잦은 것 같음... 그렇다고 시간을 딱딱 맞춰서 뭔가를 먹기에는 위장에 무언가 차 있을 때에도 기분과 컨디션이 안 좋아서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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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ㅂ영에서 포켓몬 콜라보를 한다는데 살펴보니 내가 평소에 쓰던 기초 화장품도 있고 관심없던 색조화장품들도 있었다. 색조 화장을 안 한지는 꽤 됐지만 가끔 필요할 때가 있긴 하니 이참에 구입해볼까 하고 찾아봤는데 겨울쿨톤이 쓸만한 제품은 역시 거의 없어서 슬펐음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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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중병에 걸리면 높은 확률로 체중이 갑자기 줄어드는데 평소에 과체중이 아니면 힘들거나 아플 때 견디기가 정말 어렵다고 진짜 여러 번 말을 해도 다들 듣지를 않음 ...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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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JJ
4 days ago
이렇게 되면 그 과체중을 정상체중이라고 이름을 바꿔야하는 게 아닌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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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나는 요즘 같은 날씨에도 계속 더위를 먹는건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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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두고 ‘한심하다’는 말은 너무 주제 넘어서 평생 거의 써보질 않았는데 요즘 그 단어 말고 다른 단어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곤란하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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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된 <마하바라따>를 도서관에서 대여해 읽는데 반납 기간까지 다 못 읽었다. 그런데 1권부터 5권까지는 아예 품절이라 출판사 측에 남는 재고가 있는지 연락을 했다. 그러자 받은 메일 답변. 아쉽지만 출판사 측에서도 고민하는 것 같아 기다려 보기로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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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언젠가 채소먹방 asmr을 해야겠어! (나락가는 조회수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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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일이 달아서 안 좋아하고 모든 채소를 좋아하는 편. 드레싱도 달고 짜서 자주 안 먹고 샌드위치에는 소금후추만 넣는다. 식생활의 많은 부분은 결국 ‘익숙함’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익숙하지 않아서 꺼려하는 것뿐인 것을 ‘잘못되었다’ 라고 여기지 않기 위한 노력이 좀 필요한 것 같다. 먹기 싫은데 억지로 먹어본 경험이 많은 건 내면에 혐오음식으로 자리잡는 경우도 많고 ..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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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해 보자면 채소가 갖고 있는 특유의 맛이 있는데 그게 ’맛없다‘ 라는 인식이 너무 과하게 퍼져 있다는 생각을 종종함. 결국 맛있다 맛없다 역시 객관적으로 측량하기 어려운 건데 채소는 맛이 없지만 건강 때문에 먹는 것이다 라는 그릇된 인식이 너무 상식처럼 퍼져 있는 거 아닐까 싶을 때가 있다... 채소는 맛이 있습니다. 그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드레싱이나 소스도 싫어하게 되고. 채소의 맛이 익숙하지 않아서 맛없게 느껴질 때야 소스가 필요하겠지만...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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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옛살나비
8 days ago
야채 특히 생야채 사랑하는 소수인데요, 생야채 익숙해질 정도로 먹다보면 드레싱을 자연스레 멀리하게 됩니다. 야채 고유의 맛을 높이기보다 자기 존재만 주장하는 강한 맛의 소스나 드레싱이 오히려 맛이 없어요. 제가 그나마 곁들이는 소스는 다 오일류임. 설탕 들어간건 다 맛이 강해서 못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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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原巖 원고지
4 days ago
비판의 의도는 알겠는데.. '초딩만도 못한' 이런 표현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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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pkg update
4 days ago
씻는데 (그리고 세척 대부분에) 중요한 건 물입니다. 충분한 양의 물과 접촉해야 오염이 씻깁니다. 비누건 세제건 다 때가 물에 녹게 해주는 역할이지 그 자체로 깨끗해지는게 아니에요... 잘 흐르는 물 아니면 많이 담긴 물, 중요한 건 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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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구즈마 (출판사 구픽 운영자)
5 days ago
🥲절판 예정 17세기부터 현재까지 호러와 사변소설을 개척한 여성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여자가 쓴 괴물들]이 절판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이긴 한데 판매가ㅠ 이 책을 통해 주웰 고메즈의 [길다 이야기]를 계약하기도 했어요. 6월까지만 판매 예정. 필요하신 분들은 서점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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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오후🏳️🌈🏳️⚧️
5 days ago
읍내보는데 동양권에서는 자폐성 장애를 악마화 죄악시 한다는데 서양권에서는 자폐성 장애에 좀더 유한 대신에 그걸 엄청나게 희화화 한다는 얘기를 봄(대표적으로 양놈들의 자폐성 장애 여친에 대한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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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캐스트너의 아동 소설들을 그래서 좋아한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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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라쿤 덱스터
5 days ago
나는 아동도 충분히 내면에 그림자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인정해줌으로써 그것에서 아동이 자유로울 수 있다고 본다. 밝고 경쾌한 면만 이야기한다면 아동은 그림자가 왜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두렵고, 자신이 세상과 다른 '비정상'적인 존재로 느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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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번체와 간체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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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뭅
5 days ago
쓰레드 다시 구경하는데...재밌는거 봄 말레이시아는 번체간체 다 쓰고 있는건 사실 알고 있었거든? 근데 중국어 신문에 타이틀은 번체 쓰고 내용은 간체 쓴다는거야 그니까 마치 번체를 영어 대문자처럼 쓴다는거지 너무 흥미로운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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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아파서 요리를 거의 못했는데 요즘에는 예전보다는 약이 잘 듣는 것 같으니 환경도 생각할겸 조금씩 요리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막상 요리를 하려니 과거에 마련해둔 식재료나 양념 같은 것들(이래봐야 소금 간장 참기름 정도지만)이 대부분 오래되어 거의 버려야 할 것 같다. 한동안은 무언가를 버리기만 할 예정.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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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하는 계정
@khamsin25.bsky.social
BG3, FF14, 각종 소소한 스팀게임과 피크민블룸, 친모아 등의 닌텐도 게임 이야기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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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 이유없이 너무 피곤하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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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울프우드가 취향일 것 같아서 트라이건 스탬피드도 봐야 하는데 시간과 기력이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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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인간 중 나를 가장 좋아하는 턱시도 고양이는 나이를 먹으면서 살이 빠졌고 떼가 늘었고 잠이 많아졌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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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넏님이 알려준 얼음트레이랑, 블스에서 봤던, 크게 할인한 스탠리 텀블러를 구입해서 얼음 잔뜩 넣고 물, 홍초, 커피 등을 마시며 지내는데 정말 좋다... 얼음 크기도 적당하고 스탠리 텀블러를 900mL 가까이 되는 큰 걸 샀더니 마실 것이 줄어들지를 않아!!! 즐겁구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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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자튀김은 역시 롯데리아가 최고인 것 같다. 이유가 뭘까... 롯데리아에서 맛있는 건 팥빙수 밖에 없었는데 요즘엔 감튀도 맛있어서 왠지 내외하게 됨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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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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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음식들이 쓸데없이 지나치게 맵거나 달아지는 것 같음... 갑자기 공격 받고 울면서 배탈나고 싶지 않아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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