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의 작가가 아직까지도 김경주라고 명기되는 게 아무래도 이상한데, 초연때는 몰랐다손 치더라도 재연인가 삼연때-그동안 대필이었다는 폭로가 있었잖아요. 시기가 정확히 맞물려 무대대본도 포함이었고. 과수원 컴퍼니는 왜 안고치나 모르겠다. 각색연출맡은 작연출 ㅇㅅㅎ씨도 나름깨인 민주진영(..)에 창작자 후배양성이 모토인 줄 알았단 말임.. 이것도 사나이 우정이라 논외인가? 제작운영측은 어떤 말도 없고, 팬덤은 주로 배우얘기만 나오고, 모든 게 너무 실망스러움.. 작곡가 매핑이야기나 예전 시즌을 잘 봐서 더욱
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