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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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륜
#RenJialun
#任嘉伦
이 너무 좋아요. 블스에 덕질 하러 왔어요❤️ 덕질하다 이것저것 봅니다. 바둑이와 검둥이, 검둥이와 바둑이 멘션을 주시면 맞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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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WhyNot?
1 day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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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성신문 보도대로라면 소재와 시나리오 발굴, 감독 선정, 밀어붙인 아이돌 캐스팅 다 제작자가 탁월한 안목으로 뚝심있게 한 거니, 공은 제작자에게 제일 먼저 돌아가야 할 거 같은데? 왜 감독이 단종 이야기를 새로 발견한 듯이 천사 받았던 거지... 종일 생각했는데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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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작으로 1000만 임박, ‘왕사남’ 흥행 예견한 여성 제작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다가오는 주말 '천만 관객' 타이틀을 달 전망이다. 이로써 장항준 감독은 지난한 흥행 실패를 걷어내고 '천만 감독' 반열에 합류한다.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질주는 그 누
https://naver.me/xJcHjmzH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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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엔 임가륜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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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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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샤또 마고🎗️
2 days ago
대만엔 주걸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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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 뭐냐.. 레이앤이본 자연식 배송하는 스티로폼 박스에 손잡이가 없었다. 5kg짜리 시키면 보냉팩까지 10kg는 될 텐데 그 큰 박스를 잡을 곳이 없는 것임. 그럼 이걸 들기가 얼마나 힘들어. 배송될 때마다 배송기사님께 너무 죄송하고 괴로운 거다. 이후 나는 매번의 상품후기마다 박스의 손잡이는 인권이다, 손잡이 홈이 달린 박스로 변경해 달라고 꾸준글을 남기게 된다. 한 1년 동안 쓴 거 같음. 그리고 오늘 마침내 손잡이 홈이 생긴 박스로 배송받았다!!!!!우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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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원두도 파는 카페가 있다. 무슨 할인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적립만 되는데도 장사가 정말 잘 된다. 늘 손님이 바글바글함. 스벅보다 인기가 좋다. 저렴한 로컬 브랜드라는 점도 만족스럽지만, 무엇보다 맛있고 신선하다. 커피도 케이크도 브런치도 스벅이랑 비교가 안 된다. 일 년에 딱 두 번 명절마다 원두를 크게 할인판매한다. 이번 설에 처음으로 못 샀다. 사람들이 와서 몇 키로씩 막 사가서 일찌감치 품절됐다더라ㅠ 오늘은 정가 판매하는 원두를 사러 간 건데도 또 없었다!!! 매일 다 팔고 저녁엔 품절이라니 내가 다 흐뭇하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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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난청은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시작된다. 40살을 넘어서면서 청력 손실이 서서히 시작되는데, 40~50대에는 주로 고음만 잘 안 들리고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대화 자체가 불편해지고, 소리는 들려도 말뜻이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상태로 진행된다.” 마지막 문장이.... 청력 손실은 언어로서의 소리를 점점 잃어버리는 것부터 시작되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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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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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한겨레
3 days ago
현대인의 귀는 피로합니다. 이어폰이 일상 깊숙이 들어왔지만 정작 청력 건강에 대한 부담을 주목하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난청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난청도 조기 발견이 악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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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부터 시작되는 난청…“되돌릴 수 없기에 조기 발견이 중요” [건강한겨레]
현대인의 귀는 피로하다. 시장조사업체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조사에 따르면 귀에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끼고 있는 시간이 크게 늘었다. 2020년 기준 13~59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깨어 있는 시간 중 이어폰·헤드폰을 착용하는 비율은 31.8%에 달했다. 하루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life/1247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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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래서 의미가 불확실하다 싶으면 꼭 중-영 번역이랑 대조해봄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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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발이 파란 부비새
3 days ago
근데 개인적으로는 중국어->영어 번역이 한국어->영어 번역보다 쉬운 것 같음... 중국어는 은근히 구단위 언어라서 그렇다고 생각함 나한테는 중국어랑 영어 둘 다 뭔가 레고블럭 단위의 언어임 ... 생각보다 직역이 가능한 경우가 많고... 한국어 -> 영어는 진짜... 소화시킨 다음에 문장을 재조립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듯... 중국어->영어 직역의 고통은 뭔가 문장구조 재조립 이런 건 아니고... 이런 것처럼 한 언어에는 있는 개념이 다른 언어에는 없는 경우가... 이런게 어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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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텍스트를 ‘아는’ 것인 동시에 내가 ‘모른다’는 사실과 마주하며 그 지점에서 멈추어 궁리하고 탐색하는 일입니다.“ “수많은 타인의 말과 글이라는 터널을 통과하며 깊이 공감해 본 사람들만이 가지는 온도와 태도가 있습니다.” 앎을 과시하는 읽기가 아니라 모름을 마주하는 읽기. 흐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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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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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한겨레
4 days ago
‘본다’와 ‘안다’는 ‘읽다’와 다른 행위입니다. SNS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짧은 게시물을 보는 행위는 장면과 장면, 인물과 인물, 말과 말 사이의 공백을 스스로 메우는 과정을 생략하게 합니다. ‘읽기’는 바로 그 공백의 시간을 견디고, 문장 사이의 틈을 자신의 상상력과 논리로 채워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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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몰입하여 읽고 있나요?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2026년 3월 4일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둘쨋날입니다. 기대와 호기심, 걱정과 두려움이 팽팽한 하루입니다. 저 역시 새 학기 첫 시간은 늘 긴장합니다. 교실 안의 낯선 공기에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475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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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음료는 미국 코카콜라 본사에서 원액을 공급받아 탄산수와 혼합해 음료를 생산한다. LG생활건강이 지분의 90%, 코카콜라 본사 계열사가 나머지 10%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코카콜라의 제조와 판매 및 유통 사업은 LG생활건강이 독점적으로 운영한다.“ 거의 뭐 엘지 생건 거였군. 코카콜라가 당도 당인데, (요즘 내겐) 탄산이 너무 쎈 건지 뭔지 마시면 좀 어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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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카콜라 인수 20년만에 첫 적자…LG생건 희망퇴직 칼바람 | 중앙일보
코카콜라 인수 20년 만에 첫 적자 기록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8738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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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은 손을 안 쓰나? 볼 때마다 좀 신기하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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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또 다쳤다. 며칠 전엔 손등이 살짝 찢겼는데, 오늘은 손톱 근처를 찔려 피가 퐁퐁퐁... 성할 날이 없음.ㅠㅠ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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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판 여혐질하는 남미새 한녀충 드글드글하고 연령대도 높다는 여혐 트윗을 보고 돌아오는 길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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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이 올해 유료회원 제도를 도입했다. 민간도 아니고 시 문화재단이 이러니까 너무 짜증남...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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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기하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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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한겨레 미래&과학 (비공식)
4 days ago
인간만이 갖고 있는 턱은 왜 생겨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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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만이 갖고 있는 턱은 왜 생겨났을까?
턱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다. 그 모양에 따라 주걱턱, 사각턱, 엉덩이턱, 무턱, 이중턱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턱은 인간을 대표하는 외형적 특징이기도 하다. 인간은 턱을 갖고 있는 유일한 영장류다.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인 침팬지에게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475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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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포멜로(pomello)🍊
8 days ago
아 브리저튼 제작자가 흑인 여성이구나 그래서 현실에 존재하는 유색인종들이 등장한거구나 역쉬… "저는 '다양성'이라는 단어를 정말 싫어해요. 마치 TV에서 여성과 유색인종, 성소수자(LGBTQ)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특이한 일이라는 듯 뭔가 다르다는 뉘앙스가 담겨 있는 것 같거든요. 저는 대신 정상화(normalizing)라는 표현을 씁니다. 저는 TV를 실제 세상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한 정상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죠."
n.news.naver.com/article/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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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여성리더] 숀다 라임스가 또 해냈다…브리저튼 시즌4도 흥행 가도
흥행 제조기 숀다 라임스(56)가 또 한 번 해냈다.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넷플릭스의 간판 '브리저튼'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 세계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작가 줄리아 퀸의 로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하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34353?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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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기튀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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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랜선효도] 제주감귤🍊
5 days ago
공장이 저희 집 가게 바로 옆임. 귤이 안 팔리는 철이면 농가에서 공장 앞에 납품하려고 감귤 트럭이 길게 늘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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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미순아빠
5 days ago
산림청에서 발표한 벚꽃 개화 예상시기 입니다. 시절이 하수상해도 꽃구경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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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곰이의 일기 같은 거 쓰고 싶당. 봄맞이 미용 하면 문신 티셔츠 사줘야지 ㅎㅎㅎ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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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곰이의 동물등록 명의를 아직 양도받지 않았는데... 원래 입양 6개월 후였나 1년 후에 완전 양도인데, 살다 보니 그냥 까먹었음. 봄에 어서 처리해야겠군.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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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경 새로 하고 싶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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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palestineinkorea
6 days ago
"미국과 이란은 오만의 중재 하에 세 번째 핵협상을 끝내고 오는 월요일 네 번째 협상을 예정한 상태였다. 이란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수없이 표명해 왔고, 민간 목적의 우라늄 농축 권리마저 포기할 수 있음을 시사했지만, 협상은 침공의 연막에 불과했다."
pal.or.kr/wp/%eb%af%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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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긴급성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규탄한다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지난 몇 주간 중동에 2003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함대를 보내고 체제전복을 선동하며 전쟁위기를 불러일으키던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 현지 시각 오전 9시 40분에 이란 침공을 시작한 것이다. 현재 테헤란을 포함한 이란 주요 도시 곳곳에 폭격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는 자신들의 목적이 이란 붕괴임을 밝히며, …
https://pal.or.kr/wp/%eb%af%b8%ea%b5%ad%ea%b3%bc-%ec%9d%b4%ec%8a%a4%eb%9d%bc%ec%97%98%ec%9d%98-%ec%9d%b4%eb%9e%80-%ec%b9%a8%ea%b3%b5-%ea%b7%9c%ed%83%84%ed%95%9c%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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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대한 저항은 매우 비논리적인데... 개식용이나 농장동물, 전시동물 같은 건에서는 위생에 한없이 관대해지며 고수하려고 하고,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주제가 되면 갑자기 세상에 둘도 없는 엄격한 위생주의자들이 됨. 둘의 공통점이란? <동물의 여건이 나아지는 것도, 그런 주장을 하는 인간들이 뜻을 이루는 것도 싫다>임.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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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반려견 동반 출입 제도가 정책이 현실을 못 따라온 전형적인 예인 거 같다. 식약처가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시범사업을 '규제샌드박스'에 포함시켜 추진한 게 2022년 말이었음. 난 이게 동물 관련 제도적 진전을 자기 업적이라며 홀랑 먹어버린 여사님의 심기 편안 정책 중 하나는 아니었을까 추측함. 대기업과 호화 사업장 중심이라 대다수 일반 반려인 가정 및 자영업자 사업장의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주 딱이므로... 그 결과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현실에 안 맞는 규제를 철폐해야 하는데 규제를 아주 구체적으로 늘림.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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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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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탕탕이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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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에스텔 뉴스계정
7 days ago
[단독] 건설 현장, 위험한 여성 노동자들 입력 2026.03.01 10:54 “안전벨트 몸에 안맞아”, “눈치 보이는 화장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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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건설 현장, 위험한 여성 노동자들
건설 현장의 ‘남성 표준’ 벽은 여전히 높다. 2024년 기준 건설업에 종사하는 여성 노동자는 25만9천명이다. 전체의 12.5% 규모다. 특히 현장 기능직 여성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다.이들은 다수가 여성인 직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은 임금 조건에서 일하며 직업적 보람을 찾고 있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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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존재하는 방식은 구조에 의해 결정되지만, 매순간의 양태는 구조 안에 놓인 개인들의 작위와 부작위의 총체로서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동체의 결정 앞에서 내가 뽑았는가 안 뽑았는가가 내게는 크게 중요한 것 같지 않다. 내가 뽑지 않았어도 선출시킨 사회에 대한 책임이 이미 있다고 해야 하나. 대표성을 부정하려면, 부정한다는 선언뿐만 아니라 그걸 입증하기 위한 실행과 노력이 더 중요한 것 같다. (결론은 심플). 인터넷에는 선언이 너무 많아서...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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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대파탈출
7 days ago
캐나다 총리가 잽싸게 미국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여기서 이스라엘, 미국, 캐나다를 비판하고 비아냥거림으로써 나의 올바름을 증명하는 것은 쉬운 일, 지나치게 쉬워서 부끄럽기까지 한 일이다. 그보다는 한국이 너는 어느 편이냐는 질문에 공식적으로 대답해야만 하는 차례가 왔을 때를 상상해 본다. 내가 속한 민주 공동체의 내가 뽑(지 않)은 대표가 나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나의 의사에 반해 명백하게 비인간적 행동을 지지하는 발언 · 행동을 한다면 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얼마만큼의 죄를 공유하며 어떻게 책임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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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사마페이
8 days ago
외신의 이란 공습 보도를 살펴보니 알자지라에서는 “preventive"라는 용어를, 로이터에서는 “preemptive"라는 표현을 쓴다. 둘은 국제법 영역에서 다른 개념이다. (현실에서는 두 범주가 혼재되어 있으며, 사실상 구분이 의미없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전자는 즉각적 위협이 없는 상태에서의 무장공격을 뜻하고, 이에 도덕적 비난이 함축되어 있다. 후자는 임박한 군사적 위협을 전략적으로 제거한다는 정당화의 논리를 의미한다. 한국 언론에서는 이를 ‘예방공격’이라 뭉뚱그려 번역하고 있는데, 중요한 긴장을 놓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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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NEFEL*(Me26.4P)
8 days ago
누가 이런 말을 했었는데, 요즘 이걸 증명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냥 이쯤되면 공산이라는 단어 자체가 그냥 내 편이 아니면 다 갖다붙여도 된다는, 냉전시대 이상의 무언가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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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palestineinkorea
8 days ago
스포티파이를 보이콧하자. BDS 운동을 이끄는 팔레스타인 BDS민족위원회의 요청입니다. 번역 및 식자: 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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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가 맨날 하고 있는 것이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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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S케일🏳️🌈🏳️⚧️
8 days ago
잉잉 나랑 놀아줘잉 하는 것도 생각보다 도움 되긴 함(ㅋㅋ) 감정을 마냥 삭히기만 하면 진짜 썩어버리기 때문에............ (※본인도 잘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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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S케일🏳️🌈🏳️⚧️
8 days ago
자신의 약함을 받아들이고 평소에 좋아하는 거나 하러 가기 < 는 놀랍게도 꽤 많은 심리적인 문제에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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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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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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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8 days ago
이재명 아파트 매각에 대한 중앙일보 기사 원제목/이재명 항의/변경 제목(순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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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표면적으로는 비용 통제 조치지만 그 이면에는 보다 구조적인 문제의식이 깔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첫째는 ‘과학 출판의 탈(脫) 서구화’다. 중국은 세계 최대 수준의 연구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음에도 그 성과가 서구 대형 출판사의 수익 모델을 떠받치는 구조에 놓여 있다... 둘째는 ‘고비용 논문 장사’에 대한 공개적 문제 제기다.” “실제로 다른 국가들도 게재료 상한제를 도입하거나 검토하는 등 지출 관리에 나서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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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저널에 더는 돈 안 낸다” 中, 해외 학술지 비용 지원 중단 | 중앙일보
세계 최대 연구 집단인 중국과학원(CAS)이 고액 논문 게재료를 부과하는 해외 오픈 액세스 학술지에 대한 비용 지원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국제 학술출판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27일 ‘Science’에 따르면 CAS는 오는 3월 1일부터 소속 연구자들이 일부 해외 오픈 액세스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할 때 연구비로 논문 게재료 (APC·Article Proces...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7934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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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부터 쓰레기장까지…사모펀드는 왜 우리 삶을 쇼핑할까?[딥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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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부터 쓰레기장까지…사모펀드는 왜 우리 삶을 쇼핑할까?[딥다이브]
투썸플레이스, bhc, 남양유업, 롯데카드, 오스템임플란트, 락앤락, 하나투어, 잡코리아…. 여러분이 알 만한 이 브랜드의 공통점은? 모두 주인이 사모펀드라는 점이죠. MBK파트너스가 대주주인 홈플러스처럼 말이죠. 시내버스와 쓰레기 소각장처럼 우리 생활과 관련이 큰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225/133420351/1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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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애매하게 깨서 애플뮤직에서 노래를 뒤적이다 싱어송라이터 레아 도우까지 가게 됐는데 노래들 느낌이 되게 좋은 것임. 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왕페이의 딸이었다. 뮤직 금수저인 걸 알고 나니 기분이 묘했는데... 좋기는 좋음. 이런 게 음악 유전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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竇靖童 Leah Dou - Monday (Official Music Video)
YouTube video by LEAH DOU
https://youtu.be/vos32LuLjZs?si=mxYV-5D_7KfK-0js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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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얘기지만 적어도 내 세대에서 정보의 격차는 생각보다 정말 커서, 부모의 학력과 경력자원을 타고 난 사람들이, 대졸 이상이나 그에 맞먹는 학력이 디폴트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왜 이걸 모르지? 내겐 당연한데?’라고 말하는 걸 볼 때마다 나는 당혹스럽다. 자기의 밖을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되지 않도록 나는 나이 들어도 계속 노력해야지...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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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을 쓸 때마다 그 생각이 든다. 생리컵이라는 정보를 접할 수 있고, 안전한 생리컵을 장만할 수 있는 자원이 있다면 매달 생리대를 사지 않아도 된다, 아주 오랫동안.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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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9 days ago
소득이 낮은 층은 높은 층에 비해 거의 모든 소비재를 더 비싸게 소비하게 되는 거 같다.... 누가 그랬는데. 생리대도 목돈을 쓸 수 있는 사람이야 대량으로 싸게 쟁일 수 있지만 당장 가진 돈이 적으면 소량으로 비싸게 사는 수밖에 없다고. 자연재해에 취약한 곳에 터를 잡게 되는 건 너무 당연하고... 하여간 참 세상 돌아가는 꼴은 어쩜 이렇게 바닥의 바닥까지 불공평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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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자고 일어날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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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왤케 늦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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