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차는 소리를 들어서 입장문만 올리고 말려던 걸 결국 공론화로 만드시네요
머신=털게=새라새님 정신 좀 차리세요 님이 저한테 매번 아버지가 주식중독자에 일을 하고는 있지만 수입이 많지 않다고 만난지 1년도 안됐을 때부터 계속 얘기하다가 계엄사태 이후로 주식 완전 나락가고 주식한다고 낸 빚 갚을 돈이 없어서 모친께 돈 달라했다가 부부싸움해서 불똥 튀니까 자기 너무 정서적으로 위태롭고 힘들다더니 돈이 없어서 힘들다 하소연하고 저한테 커미션 받으시고 하루건너 하루꼴로 만나면서 밥 3~4만원어치씩 얻어드셨잖아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