Ηu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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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도 손에 쥘 수 없다는 것이 슬펐다. 내게는 돌멩이가 필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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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감을 갖고 싶어한다면 그것은 그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증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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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고양이 보여줄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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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막심 고리키의 집을 방문해서 알렉산더 보그다노프와 체스를 두는 레닌. 고리키가 1924년에 레닌을 추모하며 쓴 에세이에 의하면, 당시 보그다노프에게 진 레닌이 어린아이처럼 화를 내고 꽤 낙담했다고 함.😂 156년 전 오늘, 레닌이 태어났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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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3 months ago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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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편의점 씨유(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52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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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3 months ago
화물연대 김밥 비용을 조금 보내고나서, 투쟁 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밥으로 연대하는 <밥통>이 생각났다. 음식 부스를 차려서 길에서 싸우는 분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장 자원봉사를 해도 좋고, 후원해도 좋다. 이런 연대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babtong.k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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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3 months ago
찡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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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3 months ago
“누구나 변화의 주체로서 존재할 수 있을 때 그 누구도 기후위기 속에서 위험의 가장자리로 밀려나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아시아 최초 ‘기후소송’을 주도적으로 이끈 김보림(33)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가 ‘환경 분야 노벨상’이라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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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아시아 최초 ‘기후소송’을 주도적으로 이끈 김보림(33)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가 ‘환경 분야 노벨상’이라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다. 역사적인 기후소송 결과에 따라 현재 국회는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경로를 설정하기 위한 법 개정 작업을 진행 중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550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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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3 months ago
기린도 위내시경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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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잼🧶
3 months ago
아름다운 김막내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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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3 months ago
폼롤러로 얼굴을 한쪽만 조졌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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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
3 months ago
인문학 사회과학 일부러 돈 들여 양성하지 않으면 경영대 영포티 교수가 사과대 특강 들어와서 우리나라 노조는 희생정신이 없다는 개소리를 하는 걸 보고 있어야 하니 똑띠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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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의 큰 단풍나무는 물난리에 떠내려온 묘목을 심어 가꾼 것인데, 거센 물살을 이겨내서인지 내가 심은 나무 중 가장 기세가 좋다. 여름이면 시원한 그늘과 아름다운 하늘을 선물한다. 요즘은 앙증맞은 꽃들이 피어, 벌들이 분주히 날아다니는 소리가 기분 좋은 asmr을 들려준다. 벌들을 매료시킨 저 작은 꽃의 꿀은 어떤 맛일까. 5월에 만날 햇꿀에는 이런저런 작은 들꽃에서 채취한 꿀과 더불어 단풍나무 꽃꿀도 섞여 있을 테니, 근처 벌 키우는 분께 꿀을 구매하면 저 아이들 맛도 알 수 있겠지, 라는 생각에 입맛을 다신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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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잼🧶
3 months ago
김막내 하안동 털바지 시절(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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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이 쓰담이네 집
3 months ago
인간손을 쥬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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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뇽
3 months ago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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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큰 마음의 선물을 받음.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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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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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집사
3 months ago
바디라인이 폭력적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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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배운 단소로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떠듬떠듬 연주하고 있다. 그동안 큰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접해 보니 단소 소리 너무 매력적이다. 리드 물고 내는 소리와는 달리, 허스키한 바람 소리가 섞여있어 공명감이 깊고 애잔한 느낌이 난다. 소리 내는 법을 익히는 데 서너 시간 걸렸다. 무형문화재이신 선생님께서 몸에 힘을 빼고 마음을 다스리며 호흡하듯 불어보라고 하셨는데, 연습을 해 보니 무슨 말인지 알게 됨. 그렇게 힘을 빼고 소리를 내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평온해진다. 물론 아직 엉망이라 옆에서 듣는 분은 괴롭겠지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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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tke.org
3 months ago
The Bodega Cats of New York project documents the working cats of NYC's delis, bodegas, and corner stores.
[kottk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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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ga Cats of New York
The Bodega Cats of New York project documents the working cats of NYC’s delis, bodegas, and corner stores. The cat at the local deli wasn’t a pet. She knew the regulars. She kept the mice out. She gave peo
https://kottke.org/26/04/bodega-cats-of-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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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3 months ago
포르투갈어권 사람들이 불법복제 옹호하는 트윗 여러 개 보면서 뭔 20년 전 논리를 갖다 쓰네 싶었는데. 이런저런 타래 보면서 원피스 시리즈 보려면 3500 헤알 내야 하는데 최저임금이 월 1600 헤알임 이러니까. 위에서 말한 논리는 다 필요 없는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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ぽん/봄🍉
3 months ago
Twitterで韓国のゴラニって不思議な動物を知った! 오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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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클로드 반담의 데뷔작 <투혼>(Bloodsport)을 A24에서 리메이크한다고. 감독은 <아이 메이 디스트로이 유>의 미카엘라 코엘. 격투 스포츠가 선수들에게 요구하는 절제, 치열함, 고독에 매료되었다는 코엘의 진술이 흥미로운데, 시작도 안 했지만 벌써 원작과는 상당히 다른 영화가 될 것 같다. 원작에서 일곱 번이나 다리찢기를 선보였던, 젊고 잘생긴 격투기 챔피언 반담을 과연 누가 대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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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a Coel to Remake Jean-Claude Van Damme’s Martial Arts Film ‘Bloodsport’ for A24
"I May Destroy You" creator Michaela Coel is writing and directing a remake of Jean-Claude Van Damme's martial arts classic "Bloodsport" for A24.
https://variety.com/2026/film/news/michaela-coel-bloodsport-remake-a24-1236691553/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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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3 months ago
박진성의 부고여야 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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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춘
3 months ago
일단 이름이라도 기록해놔야한다. 어딘가 검색에 걸리겠지 여름, 홍렬, 오이(해삼), 깸노(탄), 아쌈, 케바, 아들,까망,쪼맹(은냐), 마리, 픽시, 길동, 튼튼, 만복, 쓰담, 하쿠(쿠로), 스팍, 우다(다다), 신디(넬라), 그리고 중심의 냥판님 혹시 빠진 냥님있나.... 발동동 여튼 이 냥분들만 찾아내면 내 연결망은 다 완성될 수 있다!
#구글킵에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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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세상만사
3 months ago
비통한 심정으로 부고 소식 전합니다. 박진성 성폭력 가해를 고발하고, 박진성의 뻔뻔한 거짓말과 협박, 남초커뮤의 음해와 조롱에 맞서 승리했던 김현진 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witter.com/beatdead2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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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살나비
3 months ago
이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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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모🔒태피
3 months ago
오늘 정말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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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lonBro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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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m….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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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없어서, 아무리 헤매도 찾아지지 않는 꿈처럼 만질 수가 없어서 아팠다"는 말, 너무 시리고 아프다. "해야 함은 할 수 있음을 함축한다"는 딸의 문장에서 부모는 비로소 구원을 얻고, 얼어붙었던 시간이 다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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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년…이제야, 엄마의 애도가 시작됐다
▲막내 다영이 일기장 연 정희씨 지난 12일 전남 목포에서 서쪽으로 5.6㎞ 떨어진 섬 달리도. 정정희씨(58)가 원뚝(방조제) 위에 섰다. 회색빛 바다가 펼쳐진 수평선 끝까지 안개가 자욱했다. 그 너머로 목포 신항이 희미하게 보였다. 정희씨가 오랫동안 그곳을 바라봤다. 막내딸 다영이가 마지막으로 탔던 배가 그 항에 있다. 지난 2년 동안 이 섬을 떠...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52125005/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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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3 months ago
<힌드의 목소리>를 봤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가한 폭력과 살상의 패턴을 조금은 알고 있지만, 영화 보는 내내 다섯 살짜리 아이의 겁에 질린 실제 목소리를 듣는 건 마음이 힘들고 아프다. 자신의 상황을 온전히 표현할 수 없는 아이와 이 아이를 살리려고 애쓴 적신월사 직원들, 아이를 미끼 삼아 구조대까지 죽인 이스라엘 군대, 오가는 목소리 너머로 상황을 짐작하는 일 모두 괴롭다. 지옥에도 이스라엘 학살범들의 자리는 없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망연자실한 아이 엄마가 소리도 못 내고 서 있는 모습을 보면 평정심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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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철쭉이 화사하게 피었다. 파라솔을 펴고 앉으니 어디선가 청개구리가 툭하고 뛰어든다. 내리쬐는 볕이 고단했는가 싶어 시원한 물을 한 접시 대접했다.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하던데 감기 조심하렴.🥹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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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3 months ago
- 과거의 윤리적 가면을 벗어던진 빅테크 기업들은 우경화, 권위주의화되고 있으며, 비서구권(제3세계)의 노동력, 데이터, 환경을 착취하는 현대판 식민주의를 자행 - 궁극적으로 AI를 거부하는 움직임은 기계적 효율성과 속도만을 강요하는 미래에 맞서, 공동체, 돌봄 등 '진정한 인간다움과 삶의 의미'를 지켜내기 위한 투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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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3 months ago
“Techno-Negative”: Why refusing AI is a fight for the soul - Rest of World
restofworld.org/2026/techno-...
- AI에 대한 반발은 단순한 '기술 공포증'이나 반발전주의가 아니라, 소수만 혜택을 독점하고 다수에게는 피해(일자리 상실, 감시 등)를 주는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거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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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refusing AI is a fight for the soul
Author Thomas Dekeyser explains why modern resistance to Big Tech is a deeply sane response to a narrow vision of humanity.
https://restofworld.org/2026/techno-negative-thomas-dekeyser-fightin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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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읽다가 나도 모르게 심한 말을 내뱉고 스스로 놀라는 일이 종종 일어나는데 그럴 때마다 “밥통같다”는 말을 가장 심한 욕으로 갈음하시던 분 떠올리며 반성 중. 대상의 아둔함을 꾸짖으면서도 인간적인 해학과 구수한 연민을 잃지 않는 느낌이 난달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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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와 유모차가 자유로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좋네. 누구나 제약 없이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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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반팔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다들 점퍼 차림이네. 나만 더운가 봐.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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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는 지금
3 months ago
은희경 작가의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를 읽고 있는데 소설 속 90년대 풍경과 인물들에게 밑도 끝도 없는 아련한 그리움이 느껴진다. 핸드백 속의 전화카드, 현관문 열고 들어서는데 집전화벨이 울리다가 끊기는 소리, 공중전화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여보세요 소리만 듣고 끊는 그런 장면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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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3 months ago
산책길에 자주 만나는 팔자 눈썹 고양이. 어제는 엄청 가까이에 있길래 사진을 또 찍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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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3 months ago
저널링 하려고 식탁에 앉으면 맞은 켠에 스팍이 캣폴에 자리잡거나 바닥에 앉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러면 그 귀여운 모습을 나도 모르게 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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Ηurd
[랜선효도] 제주감귤🍊
3 months ago
학문과 의로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정말 극적인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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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느끼지만, 감독 혼자 만드는 장편 영화는 (다큐멘터리를 포함) 무작정 찍어놓은 푸티지를 끝내 버리지 못해서 유기적인 개연성이 결여된 짜깁기에다가 사후적으로 이런저런 의미를 부여하는 괴상한 작품이 나오기 십상인 듯. 관객들에게는 미학적 태만이나 다름없는 지루한 영상의 나열로 귀결되기 마련. 냉정하고 현실감각을 갖춘 프로듀서가 필수인 것 같다. 단편의 경우는 좀 다르겠지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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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Kyoung-A
3 months ago
임신한 손자며느리에게 아기 목욕하는 법을 가르치는 베트남 할아버짘ㅋㅋ 인형이 없어서 고냥이로 시범하는데 2분 이상 저러고 있다. 완전 득도한 고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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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친절하거나, 폭력적이지 않은 한, 어떤 인간적인 것도 역겹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구아나의 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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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3 months ago
#오늘의정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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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3 months ago
고양이 스트레칭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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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JA
3 months ago
오늘 내내 달려서 넷플릭스 <나를 믿으라: 가짜 예언자 (Trust Me: The False Prophet)>를 봤다. 몰몬교 중에 FLDS라는 분파의 컬트 내에서 벌어진 성범죄를 다룬 40-50분 분량의 4편 시리즈인데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고 집중해서 보게 하는 힘이 있는 다큐. 보통의 컬트 다큐가 교주가 사법적인 처리가 된 후 또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유명해 진 후부터 시작 하는데 이건 샘 베이트먼이란 자가 스스로 예언자라고 자칭하기 전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처벌을 받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모두 실시간으로 촬영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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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기🍉
3 months ago
금동이 양치 시키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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