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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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작곡가, 1678-1741)의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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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블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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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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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린데 라부아지에를 ‘라부센세’라고 줄여부르니 라부부 같고 MZ하네요,,,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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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과장특: 지도 미들네임 안토니오임,,,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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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피델🎻🫖📚👾👽
about 2 hours ago
이거 쓸 사람 롯선생밖에 없어서 바로 안에서도 까이고 밖에서도 비난받는 그런 관계성 읽고 싶습니다 림슼: 선배님 게시판에서 찌질대지 마시고 저처럼 곡으로 말하십쇼
#군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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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에서 탐라분들과 뭔 클작 영화를 봤는데 내가 존재를 아는 모든 바로크 음악영화들이 뇌내에서 합쳐진 건지 빕, 륄리, 마랭마레, 파리넬리가 나오는 영화였으며…(??) 줄거리는 어째선지 비발디씨가 바이올리니스트로 프랑스 궁정 오케스트라에 들어갔는데 륄리는 프랑스 사람 아니라며 그를 싫어했고(빕: 억울.. 지도 이탈리안이면서..) 마레랑은 뭔 이유에서인지 대판 싸움…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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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봉님 손그림 넘 귀엽다,,,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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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그린리봉GreenRibbong
about 3 hours ago
릿 베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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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하다 1) ‘사계절’과 관련된 무언가를 하다 2) 같은 곡 100곡을 쓰다 3) 기한이 임박하여 남이 펑크낸 업무를 땜빵하다 (new!)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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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엘
about 14 hours ago
아니 요즘도 그런 학생들이 있군요? 🤬 그렇다면 메리님은 메리발디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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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그린리봉GreenRibbong
about 15 hours ago
봉다제프스카요~ 제 캐디로 그려봤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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몿: 팀장님 오페라 저희 마술피리 정자에 갇혀서 쓰실래용?? 거기 집중 오지게 잘되던뎅ㅋㅋㅋ거기면 3일컷하실수도 있어욬ㅋㅋㅋ 빕: ….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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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피델🎻🫖📚👾👽
about 15 hours ago
빕: 기한 20일? 후후후… 나는 그정도면 오페라 네개 쓴다… 슢: 픜: 한개를 쓰든 네개를 쓰든 다 똑같을 거잖아요 ㅋㅋㅋ 빕: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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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읽은 소설엔 ‘달레산드로가 며칠 달래?’ ‘20일 달라던데요.’ ‘20일?? 미친.. 발디씨였으면 5일컷 냈어…’ 같은 구절이 있더라구요,,,(??)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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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엘
about 16 hours ago
근데 달레산드로나 썩은고기씨나 피에타에서 이상한 명성만 세우고 갔네요 달레산드로: 높은분 장학(?) 오는데 지도안부터 빵꾸내는 교사 썩고: 학급운영을 못함 거기서 가끔 출근을 안 하는데도(?) 쌤 다시 데려와요 소리 들은 비발디씨가 진짜 대단한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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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피델🎻🫖📚👾👽
about 16 hours ago
윗세대의 줄줄이 명퇴가 이어지고 같이 명퇴 압박을 받고 있던 발디씨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샘 여기 피에타인데요 ... 저희 납품하는 업자가 펑크를 냈어요! 작센 공이 방문하는데 기획 없음 죽어요! 샘이 돠주시면 저희가 본사에 알려서 평가에 반영을 ..."
#군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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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교향곡 1악장 (unis.) 병병병병!! 병병병병!!!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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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엘
about 16 hours ago
벹심 5번 오프닝에서 운명은 문을 두드린다 어쩌고가 쉰들러발인 거 알게 된 이후 운명: 병병병! 저 쿵철인데요! 노크드립 들으면 주로 이게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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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담임 바흐쌤: 애들은 말이지 때려야 말을 들어. 여고담임 발디쌤: (우리 애들은 천사였구나,,,)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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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엘
about 16 hours ago
잠깐 이거 교감님들이 친했던 명퇴쌤 전번 갖고 있다가 학교 터지면 급하게 찾아서 죄송한데 오늘 보결해주실?하는 그거잖아요 학교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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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잃어버린동전 쉰들러 짓인거 나도 예전에 알았던 거 같은데…? 언제 트윗했지??’ 하고 찾아보니 2018년 계정 시절 트윗이었고 그시절 루나님이 인용달아두심…(??)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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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 길에 듣고있는 곡인데 이 곡 비하인드가 진짜 웃김,,, -1739년 부임한 피에타의 마에스트로 ‘젠나로 달레산드로’씨는 1740년 작센 공의 방문을 위해 세레나타를 쓰기로 되어 있었음 -근데 달레산드로씨가 곡을 못씀 -하는 수 없이 피에타는 당시 계약관계도 아니었던 발디씨한테 삐삐를 쳐서 ‘우리 좀 살려줘요ㅠㅠㅠ’ 함 -손 빠른 걸론 둘째가라면 서러운 발디씨는 ‘쌉가능이죠,, 며칠 주실건데요?’ 하고 이 곡을 비롯한 네 곡을 피에타에 납품 -그리고 달레산드로씨는 피에타에서 짤림
youtu.be/HbNnApY95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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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LDI | Il coro delle muse | Sinfonia RV 149 in G major | Original manuscript
YouTube video by Del Vivaldi
https://youtu.be/HbNnApY95aQ?si=uRXsGQ5PuRKJu1LD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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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부 망치 C부 타자기에 이은 D부 기요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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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칼디 클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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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팀장: 무슨 미친... 그러니까 기요틴을 악기로 쓰겠단 말입니까?;;; 뿔랑: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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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ues Des Carmelites (final scene / Salve Regina) F. Poulenc
YouTube video by Enzo GD - Contribution
https://youtu.be/Cd9EFJaURmI?si=ESDUegh1qIV0iD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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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엘
1 day ago
R부에 의외로 성직자가 없는 이유가 설명되었습니다 릴리저스가 아니라 래빗부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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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칼디 클계
1 day ago
토끼가 동글동글 흙감자처럼 생겨서 :3입을 오물오물하지만 똑똑하고 주인도 알아보며 애교도 많지만 알고 보면 까탈스럽고 예민하고 맘에 안 들면 뒷발 쿵쿵. 하다가 더 열받으면 뒷발로 발길질하고 물고 주관이 굉장히 뚜렷하고 고집이 강해서 사람 말을 알아들으면서도 안 따르는 바람에 지능이 낮다는 오해까지 받고 그들을 잠재우는 방법은 밥을 내미는 것이라는 점에서... (+번식력) 주위에 토끼 키우시거나 관련 기관에 봉사 다니시는 분들이 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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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는 토끼구나,,,,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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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계를
1 day ago
죽일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 굳이 깨물어죽인다고 합성한이유가뭐지 걍 죽일끼다 쳐죽일끼다 쏴죽일끼다 찔러죽일끼다 등등 많은데 참 원초적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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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엘
1 day ago
역시 토끼라서 일단 물고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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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협회 넘 대유쾌하고 부럽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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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칼디 클계
1 day ago
협회 사람들 웃긴 점 1월에 가입했는데 1월꺼만 준 게 아니라 작년 11월이랑 12월 메일도 같이보내줬습니다 12월 메일에 라벨 관련 서적들 판매 페이지 링크 넣어두고 제목이 <2025년 연휴를 위한 소소한 선물 아이디어> 아 진심 이 오타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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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 게임발디씨는 진짜로 지가 쓰려고 피에타에서 심장을 삥뜯으려고 하신 걸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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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엘
1 day ago
빕사양반의 가설이 맞다고 가정할 때, 해당 증후군의 환자들이 이식을 받는 경우엔 미국의 장기이식 부에 등재된 사례 중 2/3 정도가 심장-폐 동시이식 나머지 1/3중 60%가 폐 2개 다, 40%가 폐 1개만 이식이라는군요 (출처 업투데이트) 근데 이거 내 전공이랑 1도 상관없는데 왜 찾아봄 개큰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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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칼디 클계
1 day ago
예를 들면 이런 거... 말러야 뭘 그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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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에서 발디씨를 소재로 한 게임이 나왔대서 플레이해봤는데 피에타 학생이 주인공이고 비발디가 내린 지시사항대로 플레이하는 방식이었음,,, 근데 처음에는 방에 들어가서 수녀원장과 합창단원들한테 인사를 하고 어쩌고 저쩌고… 처럼 무난한 지시사항이 뜨더니 갑자기 ‘책상 위에 놓인 칼을 들어라’는 지시사항이 뜨고 ‘방 안 누군가의 심장을 뽑아라. 직급이 높을수록 더 좋다.’는 지시사항이 뜸…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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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학자들 개개인은 웃수저력이 보통이 아닌 것 같은데 뭔가 라벨의 찐친들처럼 좀 더 넓은 대중 상대로 모여서 활동하는 플랫폼이 없는 점이 아쉬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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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그린리봉GreenRibbong
1 day ago
라벨의 찐친들 일 잘해서 너무 부러움.... 리스트도 라벨 영화만큼 고증과 퀄 살려서 만들어주면 안될까.... 어이 넷플릭스. 리스트. 프란츠 리스트 영화. 아니면 드라마라도 만들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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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 시도 and 익사 실패맨이라니 V부 코어네요…(아님)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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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그린리봉GreenRibbong
1 day ago
요즘 미술가 모에화 만화 그리시는 분 만화 보는데 인상파들 정말 좋느같음 르누아르 귀엽고 좋은 것 같음... 바지유 정말 좋고.. 전쟁으로 요절한 게 안타까운 것 같음... 시슬레... 너무 안타까움... 드가 이녀석.....은.... 모네.. 이녀석 뭐냐. 강에 살자로 뛰어들었다가 수영 잘해서 살아남았다는 썰을 들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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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아이시스 8.1
1 day ago
아니 잠깐 탚님 브룩타래 다시 보면서 찾았는데 브룩 단골술집 이름 Zum Roten Krebs(대충 붉은 게에게로st 이름인 듯)라고? 붉은 고슴도치에 붉은 게에 아주 그냥 로트 천지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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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기한테 잘못걸리면 진짜 답도 없을거같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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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세르게이 알렉세예비치 프로코피예프 며느리
1 day ago
R부 액션?물같은거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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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학자의 빕소설 일단 번역기로 얼레벌레 다 읽었는데 우선 재밌게 읽었으며 비발디씨나 피에타에 대해 고증을 꽉꽉 채워넣은 점이 빕타쿠로서 즐거웠음,,, 번역기 이슈로 내용 3분의 1쯤은 날린 것 같은데 이거 영역본 안 나오나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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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는 진짜 멜로디수저죠,,,, 멜로디 잘쓰는 작곡가 꼽을 때 슈베 빠지는거 못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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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칼디 클계
2 days ago
m.blog.naver.com/kaldiwithm/2...
볼레로 영화에 대한 학자분의 필버에 곁들여 제 필버도 오랜만에 같이 올립니다 (처음 올렸던 버전에서 수정한 부분이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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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볼레로: 불멸의 선율> 리뷰 *라벨 광인의 시점에서/강 스포일러, 장문 주의*
작년, 제일 좋아하는 작곡가의 전기영화가 프랑스에서 제작되었고 이쪽에선 일본에서 개봉한다는 소식에 슬...
https://m.blog.naver.com/kaldiwithm/22385538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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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넘 좋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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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칼디 클계
1 day ago
아 오늘 학자분 필버 보면서 되게 신기했던 tmi 볼레로 이 제목은 보통 Boléro로 표기가 되지만, 이 영화의 제목에서는 악센트를 떼고 Bolero로 표기했거든요? 그게 그 이유가 라벨이 직접 작성했던 자필보 제목에는 대부분 악센트가 없다고 합니다 그저 Bolero라고 쓰여 있대요 그래서 악센트 날려 버린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작곡가의 바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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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i재단 인스타 들어가봤는데 베네치아 성화봉송 낭만 미쳤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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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칼디 클계
2 days ag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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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콥씨 대체 한마디에서 파샾 파내추럴 미샾 미내추럴을 동시에 쓰는 이유가 뭐에요? 겁나 헷갈려요,,,,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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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왤케 작곡가들이 찍은 그시절 엽사 비스무레한 게 하나씩 발견되는 거죠,,,(??)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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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칼디 클계
2 day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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