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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gjju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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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계입니다. 개인 자료 백업 마스터포스트 (노션):
https://www.notion.so/2f3bb9c7296c80dfaea7e94108c34add
우와 위인전에 나오는 내용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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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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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쭝조아 뚱쭝 히히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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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 500 4949 아마도 7차교육과정 영어노래 최대의 역작으로 알려져 있는
www.youtube.com/watch?v=bo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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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3 ch4 song "Stand up sit down" 'Wash your hands"
YouTube video by ESOLNexus
https://www.youtube.com/watch?v=boHbuLpLl7k&list=PLuAUD9-Wu00JdtW5_86lk4NYmplDHXT4a&index=42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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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쌤 모티베이션 부여가 좀 이상하고 발디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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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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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watch?v=1x_C...
7차교육과정을 지나오신 분이 계시다면 이것을 들으신 적 있을 겁니다 (봄노래 전주) 헬프 요셀프! 왓츠디스? 잇츠 송편 오우 예스 플리즈 두유원썸 모어? x3 오우 예스 플리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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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5 ch10 song "Do you want some more?"
YouTube video by ESOLNexus
https://www.youtube.com/watch?v=1x_CKbf9Zwc&list=PLuAUD9-Wu00JdtW5_86lk4NYmplDHXT4a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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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닥교때 제 친구랑 수학시간 빼먹고 음악실 들어간 적 있었는데 친구가 즉흥환상곡이랑 슈베 즉흥곡 A플랫장조 쳐줬던듯...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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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딩초 1학년때 쪽팔린 역사: 그때 무슨 한국역사 학습만화?같은 거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부친이 놀러간 자리에서 '그러고 보니 저 나무 밑에서 김유신하고 바둑을 뒀었지'하고 농담을 하신 걸 진짜로 받아들여서 할아버지 댁 갔을 때 벽장에 신라금관 찾으러 들어감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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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about 7 hours ago
최애가 오시를 고른다고? ...... 뭐야 갑자기 테라포밍 가설을 지지하는 가능성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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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상 깨랑깨랑... 오랜만에 듣네요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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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에 자정이면 천장화에서 발디쌤(으로 추정되는 적발남성)이 내려와 벅뚜벅뚜 걸어다닌다는 괴담 있는 상상 그는 성인이 아니므로 성당에서 걸어다녀도 기적은 아니라 괜찮습니다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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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님 학창시절 이야기는 늘 너무 재밌어요 웃수저는 떡잎부터 다르구나 발디쌤도 원미님 너무 유잼러셔서 간택하신 듯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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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about 7 hours ago
저는 초등학생 때 옆 중학교랑 같이 쓰는 별관건물 지하에 뭔 미스터리한 기계장치와 수상한 공간이 있다는 괴담(??)을 들은 반 애들이랑 같이 조를 짜서 건물 지하로 탐사를 갔었는데 뭔 수상쩍은 녹색 조명과 이상한 기계가 있긴 있더라구요…. 경비아저씨한테 들킬까봐 급하게 도망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보일러실 같은 거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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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에는 학교 1층에 공중전화가 있어서 (보통 준비물 잊어버리면 엄마한테 SOS하는 용도) 저도 칭구들하고 장난전화 한 번 해봤는데(...) 당연하지만 반대편 분은 그냥 정상적인 통화 때랑 똑같이 '여보세요?'로 시작했을 뿐이니까 저는 이게 왜 재밌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 이후 다시는 안 했습니다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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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님 모차 너무 사랑스러워요 SD LD 둘다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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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봉GreenRibbong
about 8 hours ago
저도 애기때 괴담얘기 나누면서 애들이랑 실제로 해본 게 있었는데 말이죠ㅋㅋㅋㅋ '레베카 전화' 전화번호 전부 4로 치고 거는 거였는데.. 친구들이랑(시골학교라서 친구라 하면 전교생이었음) 도서관에 가서 도서관 전화기로 올4 전화번호로 여러 번 눌러 걸었는데, 딱 한번 수신이 잡혀서 꺄~ 꺄~~하면서 끊은 적 있어요ㅋㅋㅋ(진짜 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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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났다 애기때 분신사바 유행해서 쉬는 시간에 다들 모여서 하고 그랬는데 우리반의 누가 주말에 죽는다(?) 그런 결과 나와서 애들 다 멘붕함 다음시간 과학선생님 들왔는데 학급 전체가 엉엉 울고 있으니까 띠용하심 얼마나 어이가 없으셨을까;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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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역사 관련 컨텐츠에서 내 취향은 1) 현실의 지저분한 데이터셋 2) 시대의 한정적인 설명 모델 3) 어떻게든 로컬 최적해를 찾으려는 노력 4) 그리고 판타스틱하게 어긋난 결과 ...이건 거 같음 그래서 아베쎄를 욕하면서도 못 놓나봄;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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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쉴리흐
about 8 hours ago
그나마 슈타이너의 인지학은 그나마 낫죠... 신지학 중에서도 인간에게 실질적으로 적용될만한걸 나름? 실용적(???)으로 재구성한게 인지학이었다라니... 근데 스크랴빈이 빠진건 신지학을 창시한 헬레나 블라바츠키의 저서들을 직접 찾아 읽고서 빠진거라니까 뭐 ㄷㄷ 답이 읎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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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학부 첫학기에 유아교육개론 듣고 좋길래 다음학기 선택을 같은 교수 대안학교의 이해로 들었는데 아 시발 슈타이너 신지학과 인지학 심지어 나는 애기라서 인지학을 인지과정에 대한 내용인 줄 알고 드랍기간도 놓침 물론 뒤에는 좋은 내용도 많았던 거 같긴 한데 슈타이너 구간은 역사적으로 중요한데 내용은 BS스러워서 외우면서 현타왔던 부분이라 (막 인간이 식물체였다가 아스트랄체가 되고 천사 비슷하게 진화?하고 그럼) 지금도 그것만 생각남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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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랴빈에게 신지학 가르친 놈이 사실상 현세계의 은인이군요 (이런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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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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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about 9 hours ago
이야 군밤이 미스테리움을 이기네요 (이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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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담당의사
about 9 hours ago
스크랴빈은 작곡할 시간에 밤을 구웠어야 더 빨리 꿈을 이뤘을지도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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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about 9 hours ago
보조금 대상인데 본인이 더 내겠다는 알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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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쉴리흐
about 9 hours ago
그게 심지어 본인은 주관적 평가에서 온 거라는거 ㄷㄷ 알슈: 아니 우리 와이프가 얼마나 매력적인데~ ???: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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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about 9 hours ago
군밤장수 세계관 최강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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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밤이 구워지는 순간 자연현상을 포함한 세계가 모두 해체되는 세계관인가요 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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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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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about 9 hours ago
‘실제로 밤을 굽는‘ 것 외에 모든 걸 다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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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전에 올라왔던 벹-면역찬 계보짤에 라이네케 있어서 펠멘하고도 연결됐죠 아마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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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잘 모르지만 한국 네임드 중엔 군밤타령이 젤 이상한듯 뭔짓을 해도 밤이 구워지지 않음 연평바다에 돈바람 -> 밤이 안 익음 달이 밝음 -> 밤이 안 익음 개가 짖음 -> 밤이 안 익음 처녀와 총각이 썸탐 -> 밤이 안 익음 금수강산에 봄 -> 밤이 안 익음 군밤장수 나와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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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쉴리흐
about 9 hours ago
이게 맞죠 ㅇㅇ 그리고 없어질 위기의 민요를 발굴해 채록한다는 유니크함도 있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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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about 9 hours ago
연구 방법론 용어들은 전공에서 뭔 세부 과목을 듣든 첫 수업마다 하던 거라 그런가 대충 빵으로 치면 재료 계량이랑 반죽 분할+둥글리기 마냥 절대 안 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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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about 9 hours ago
와 혼입 변인이 적을 듯한 표본이다 뭐 이런 거냐고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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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쉴리흐
about 9 hours ago
아무래도 이런쪽 연구가로서는 이런 경우를 제일 좋아할 상황이라는게 아무래도 (?!?!?!)하게 만드는 부분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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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 일본어의 영향인지 20세기까지 마라라고 쓰는 한국자료가 적잖게 있는데 은근 킹받음 목욕탕에서 부활할거냐고...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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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님 등산걸이랑 토끼 너무 제 추구미인데요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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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출장가는 모습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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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르톡 무슨 out of nowhere에 있는 총인구 20명짜리 마을에 오히려 좋아 하면서 갈 것 같아요 민요계의 갈라파고스다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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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제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실험실용 안구세척대를 찾아 더듬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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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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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쉴리흐
about 19 hours ago
몬베는 그나마 시대라도 좀 더 가까워서, 뭘 조심해야하는지라도 더 잘 알지... 빕은 진짜 ㅋ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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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씨 안그래도 약간 설정만 많이 있는 캐릭터 느낌인데 mz사원 얘기하다가 갑자기 너무무서운 이야기가 추가돼버렸고 몬베도 빙엔 대하기 빡세졌을텐데 발디쌤만 고통받는 거 보면 오시팬이 있는 건 역시 군컴맨들에겐 좀 무서운 일일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님 이렇게 된거 모차랑 선지국밥이나 드시고 힘내세요 아마 톡주임 마주치겠지만 (??)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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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진짜로 장르불문)이었냐고요 시벨씨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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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계시를 받으시는데 내용이 주로 갈굼인 성직자님 아이고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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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디 클계
about 19 hours ago
직원: 팀장님이 여기서 교회법 제일 잘 아시잖아요 진짜 어떻게 처리돼요? 빕팀장: 나한테묻지마........... 몰라 나도.............. (극도의심란함) 직원: 그렇다고 릿과장님에게 여쭤볼 수는 없잖아요 릿: 내가그리못미더워요?🥺 메샹: ㄱ그빙엔ㅅ성녀가오신닥ㄱ고요 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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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디 클계
about 19 hours ago
갑자기 궁금한 거 빙엔전무님이 시성된 이후에 군컴에 저벅저벅 오시면 이건 성인 발현, 사적 계시의 영역이라고 봐야 하는가 군컴 가톨릭신자들 모아놓고 물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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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에브리원 프메. ㅡㅡ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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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우회에 성녀님 나오는 클라스 근데 신우회 있으면 릿은 열심히 나올 것 같은데 또 릿은 릿대로 개큰 문제가 있어서 ㅋㅋㅋ 발디쌤의 인맥 관리 쉽지않다 그냥 모차랑 노십시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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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원미님 발디쌤 현대 피에타 글에서 잘 웃으시길래 음 최애 안내글은 이런 것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만큼 잘 놀리는 분이셨다 하늘에는 전무 땅에는 주임 미제레레 메이 데우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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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시절 발디쌤 애들하고 할 성가곡 만들때마다 뭔 장학, 감사 당하셨겠는데요 전무님은 정식 시성은 아직 아니라도 꾸준히 공경받은 분이니 발디쌤 이제 어디 왕이 오는 게 문제가 아님 아 설마 그래서 D부로 탈주하셨나 (날조)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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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about 19 hours ago
(대충 입 가리고 웃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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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디 클계
about 19 hours ago
십몇년전 시성되셔서 빕팀장 소리없는비명지르셨을듯요 사제따위가 성녀의 말을 어떻게 거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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