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yjl0456.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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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던 대로 김치찌개를 끓여 먹을 건데 트위터에서 먹던 것과는 재료가 좀 다를 듯 합니다 포스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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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천천히 추가해 보도록 하죠
#루나_찍먹_타래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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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시나몬 펀치 <<<<<<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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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서 프렌치 식당 메뉴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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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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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playing: 베피소 12번. 선곡 이유는 이거 3악장을 편곡해서 작곡가 장례식에 썼다길래.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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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1년 사이에 클덕으로서의 내 프로필이 상당히 혼파망이 되었다는 걸 깨닫게 됨 심지어 최애가 갈리지도 않았으면서 그러함 근데 재밌으니까 된 거 아닐까?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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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쇼팽담당의사
about 9 hours ago
뭔가 의도치 않게 생일기념 그림스럽게 그려짐 (생일 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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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다 파니!!!!!! (대충 야광봉 흔드는 중)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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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나이 더 먹어 봤자 계속 개드립을 치고 있을 뿐입니다 다만 덕질은 적립 식이기 때문에 드립을 칠 건덕지가 늘어날 뿐인 거죠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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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올린 외국 소설 취향 나는 대체 이게 뭐지 싶었는데 지금 보니까 나도 일관적이긴 한 듯 서술자나 주인공의 특성이 전개나 문체에 영향을 미치는 거 진짜 좋아함 믿을 수 없는 화자 가끔 애매해 해서 헷갈렸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었음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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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애 기축은 포도로 만든 무알콜의 뭔가를 마시며 그의 곡을 듣는 것으로 때우기로 함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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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생각해도 짭헤미안은 이 탐라 고맥락의 극치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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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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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about 19 hours ago
안나마리아: 저기 천장에 바이올린하는 사람 있지?? 그 뒤에 사람 보여? 그의 10대 제자: 헉!! 안나마리아: 연습 안하면 저사람이 잡아간다. 제자: 헉 무서워요ㅠㅠㅠ 빕: 내가 언제….(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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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성주
1 day ago
저 약간 앞에부분보고 울것같앗어요... 스승 제자간의 유대는 참 좋은거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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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맑담
1 day ago
의무, 너 위대하고 숭고한 이름이여! 너는 호감이나 환심을 살 만한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으면서도 오히려 복종을 요구한다. 너는 어떠한 위협도 하지 않으면서 법칙만을... ㄴ칸트씨혹시파우스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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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쌤이 보고 계셔"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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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피델🎻🫖📚👾👽
1 day ago
어느 순간 조류 사육사 자격증이 오피스에 걸려 있고 동물농장에 막 출연하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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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1 day ago
빕팀장: 뻐꾸기 협주곡 협연자 슢과장이 할래?? 슢과장: 😱 빕팀장: 아아아아니 그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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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거는 몰라도 어머니한테서 이건 반드시 뽀려 와야 한다고 생각 중인 레시피가 딱 세 가지 있는데 바로 볶음밥과 파스타와 떡 or 만둣국이다... 그런데 쉽지 않을 거 같다 냉장고 상황에 따라서 부재료 조합이 미친 듯이 다양해지기 때문이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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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슢과장 너무 강하게 커 버렸잖아요 어떡해 연상 작용이 뭔가 이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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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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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먼 옛날에 N3까지 땄었는데 어떻게 청해에서 과락이 안 난 건지 아직도 미스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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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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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차마 메이저가 아니라고는 못 하겠는데 어째 메이저라고도 못 하겠는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여기 오기 전에 클얘가 가능한 덕친 딱 한 분 만나 봤었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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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시민받을 만한 밀도라고 생각해요 이 글은 ㅋㅠㅠㅠㅜ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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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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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아이시스 8.1
1 day ago
작곡가나 악곡에 따라 극메이저에서 극마이너까지 왔다갔다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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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1 day ago
비발디와 나: 누가 봐도 드림물스러움. 빕팀장과 나: 약간 슢과장 군컴라이프 회고록 제목같음. 뭔가 고달픔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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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와 나 <<< 이야 드림물이 아닌 척 조차도 하지 않는 번역 잘 보았습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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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아이시스 8.1
1 day ago
작곡가 드림물은 이제 하나의 장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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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설의 군컴멘베 상견례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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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나도 아이디어들을 좀 소중히? 하고? 어쨌든 뭔가 결과물을 내려고 노력을 할 필요가 있어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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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짭헤미안아............ 하고 이마짚 하다가 고형 초코가 언제부터 있었더라 하며 책 읽은 기억 더듬어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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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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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계를님이 듭시 책 읽으실 때도 생수님이 언급되는 양반들 꽤 많이 반가워 하셨었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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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카님 3시간 전의 제가 참은 말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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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에쉴리흐
2 days ago
그냥 동일 그 자체...ㄷㄷㄷㄷ 그리고 쇤베는 살이라도 빠지면서 얼굴 주름이라도 늘었는데, 힌데는 심지어 주름도 별로 안 늘어서 심하게 똑같...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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쇤베는 얼굴 살이라도 빠졌지 이 양반은...........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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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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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드미트리 볼레슬라보비치 쇼스타코비치 며느리
2 days ago
담배 아닌 무언가를 피는 분: 림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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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는... 오히려 너무 패치 잘 돼서 안 평범할 듯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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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혹은 가끔은 3명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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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드미트리 볼레슬라보비치 쇼스타코비치 며느리
2 days ago
와 진짜 30초까진 노안 소리 듣다가 30 중~그 이후부턴 동안 or 적어도 본인 나잇대에 맞는다는 소리 듣는 마스크의 교과서적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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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우리가 생각을 안 해보고 있어서 그렇지 S부도 혼란그자체일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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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2 days ago
2,30대 젊은이 두명이 많아봤자 30후반 정도로 보이는 팀장한테 ‘팀장님~~ㅎㅎ’ 하길래 신생 부서인가? 했는데 옆에서 자꾸 60,70대로 보이는 직원들이 90도로 인사박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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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분명 여기가 부서적으로도 최고참부서 중 하나일텐데 왠지 신생부서처럼 보이는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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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posty.pe/xgxm0m
루나님 이 시리즈에서 서술자의 액면가혼란이 지금 전체로 확장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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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출발하기 전: 루나 - 자료 외
오랜만의 휴가는 기쁜 일이어야 하건만 기차 표를 구하는 일부터 녹록치 않았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업무를 마치고 예매 페이지에 들어갔을 때는 이미 서로 마주 보는 4인석 객차, 그것도 역방향 한 자리 뿐이었다. 이거라도 있어서 본가에 얼굴 비추는 효도를 할 수 있음에 고마워 해야 할지 아니면 내내 울렁거려서 아마 그 날 저녁 메뉴가 될 아버지의 특제 코코뱅...
https://posty.pe/xgxm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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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에쉴리흐
2 days ago
쇤베의 새삼스러운 동(同)안력 ㄷㄷ 20대 사진 20대 초상화 50대 사진 70대 사진 ㅋ 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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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V부: 혹시 저 팀 팀장은 회장님 아들인가 O부: 평범한 직장회식인줄알았는데 직급체계가 꼬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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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여기가 진짜 카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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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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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회식나가면 재밌겠네요 나이 비슷해 보이는 사람들끼리 북적북적 왔는데 서열이 너무 확실하고 한번씩 보나파르트 드립 튀어나오고... 액면가는 비슷한데 호칭이 차장부터 사원까지 다 있음 승진체계가어떻게되어먹은회사지 싶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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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쇤베는 같을 동 자 쓰는 동안......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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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감겨 온 파랑 씨는 아마 군컴에서 액면가가...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 정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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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전무님 의학 하시던 거는 그 제가 캐 온 레시피 두 개 얘기하시는 걸 테고...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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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2 days ago
군컴모차 30대같나요? 예. 군컴빕팀장 60대같나요? 아뇨,,, 군컴슢과장 70대같나요?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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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라잌 성경 천사...... (이딴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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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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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2 days ago
빙전무님<<걍 나이가 있는 존재로 느껴지지도 않고 인외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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