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yjl0456.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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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던 대로 김치찌개를 끓여 먹을 건데 트위터에서 먹던 것과는 재료가 좀 다를 듯 합니다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yjl06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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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천천히 추가해 보도록 하죠
#루나_찍먹_타래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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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좀 일찍 나가서 할 거 하다가 점심 맛있게 먹어야지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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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생각하지만 감상을 공유한다는 영역에서는 느낌 중시하는 성향이 정말 쉽지 않은 측면이 있음 그야 느낌을 객관적으로 푼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아마 이러니까 고도로 발달한 벹빠들이 음악사 및 이론 기반 까빠로 가 버리는 듯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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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거네요 설득력 없는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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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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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계를
about 3 hours ago
쫌 웃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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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계를
about 3 hours ago
나데즈다가 무소륵스키 이야기하면서 '무소륵스키는 언제나 코가 빨개져서 왔는데 자기 말로는 추위에 동상 걸려서 코가 빨개진 거라고는 하더라' 라고 하는 거 왤케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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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삼촌 계의 멸망편이 된 죗값을 쉰들러가 매기는 셈이 된 거라고? 왜째서? (미쳐 버린 비약입니다)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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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이 자꾸 유사 쉰들러 이미지가 생기고 있는 와중에 아까 원조가 체르니한테 부담스럽게 굴던 거까지 보니까 기분이 참 희한함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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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홀츠 말하는 거 같은데 (m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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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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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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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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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작가님 드립을 꽤 우리 감성으로 치시는데 (이딴발언)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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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운동 (movement) 의 완전 중심에 있었다고 했을 때 문득 느낀 뭔가가 있었으나 뭔가 편견을 강화하는 어쩌고일까 봐 조용히 했는데 어째 그의 경우에는 그 느낌이 맞는 듯도......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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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놀랍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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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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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살을 맘대로 먹는 거도 둘 다 에이엄으로 보일 만한 알려진 언행이 없으니까 (각자 결혼해서 애를 낳았죠 네) 가능한 거 아니냐며 (이러기)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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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피델🎻🫖📚👾👽
about 14 hours ago
>>달홀삐 바보삼형제<< 이 워딩 생각해 내고 키득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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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피델🎻🫖📚👾👽
about 14 hours ago
벹: 쥔장! 늘 먹던 걸로 주게!! 롵: ???????? (물음표살인마 뜸) 첼: 롵사장님 오랜만입니다. 저분 주문 제가 대신 할게요... 술먹고 안주 뭐먹었는지 기억 못해서 저러시는 거예요...
#군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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롵닭 가서도 한 번은 저랬을 듯 ((((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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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빨간 스카프 초상화 언제 처음 봤는지 다들 기억 안 나시잖아요 일단 저는 안 나요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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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about 15 hours ago
토벵씨 군컴주변 모든 상점에서 나를 모르느냐 시전할 것 같음,,, ??: 좀 모르면 안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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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확인하는 학자 분들 특유의 정제된 "꼬우면 부활하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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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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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원본한테 무수히 졌지만 이건 진짜 순수하게 그 어떤 코멘트도 할 수가 없는 패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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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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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이 책 (카이에르스 / 홍은정 옮김): "바다빛이 감도는 초록색 연미복, 금 단추가 달린 조끼, 무릎까지 오는 초록색 반바지, 하얀색 비단 스타킹, 허리춤에 차는 은색 술이 달린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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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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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긴히 끌올해야 할 게 있는데 왜 검색이 안 되냐고오오오!!!!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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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안 한 개큰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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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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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였는지 기억 안 나는데 그건 그냥 황제 평소 취향이 그 쪽이 아니어서 안 온 거였을 겁니다...... (낭만 바로 깨서 정말 죄송합니다)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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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슈판치히 씨 그런 줄은 알았는데 진짜 착하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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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피델🎻🫖📚👾👽
about 19 hours ago
저야 여기서 말씀하신 거 조금 정리만 한거라 ㅋㅋㅋ 근데 생수님 군래 단물은 충분하신지 이대로 메샹모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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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사태가 생각보다 탐라에 미친 영향이 크군요 (원본 밈이든 피델님 픽이든)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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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일 슬픈 사실: 저 움라우프 씨 (미하엘) 는 피델리오 초연도 지휘했었다 (......)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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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원조 쉰들러에 대해 그 어떤 모르는 게 나와도 너무 평온해서 스스로가 웃김 리봉님 반응이 이른바 정상에 가까울 텐데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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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국립국어원에 2222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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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피델🎻🫖📚👾👽
1 day ago
셰익스피어 많이는 못봤는데요 진짜 신기하게 약간 보다 지쳐갈 때쯤에 광대가 타이밍 좋게 딱 나타나는데 이 광대가 좀 잘해야 함 비비비비비비극 갈갈갈갈갈갈등 이렇게만 나오면 관중이 힘들어하니 잠깐 웃길려고 나타나는 건데 여기서 얼마나 관중이 주의 환기? 가 되느냐가 사실 후반부 집중도를 좌우하거든요 기억에 남는 거 한국으로 번안된 한국어 햄릿이었는데 여기는 그 광대가 묘지기에요 광대 요릭은 이미 죽어버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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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계를
1 day ago
브람스: 과장님 저랑 목소리 좀 바꿔주십시오. 그 볼품없는 외모로는 하이톤목소리 나셔도 상관없잖습니까. 베를: 미소년은 원래 테너가 잘어울려 견디고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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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1 day ago
S ㅅㅂ A 아니 내가 S 삼십몇 년을 I 이런 곡 S 써서 P 피에타에 G 갖다바쳤는데 M 뭐라는지 아냐? D 돈을 G 그만 준댄다 S 세상에 이런 M 망할 놈들을 B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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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같은 채널에서 찾아 온 라프 피퀸인데 @생수님
youtu.be/wQisK0xH0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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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chim Raff: Piano Quintet in A Minor, Op.107 (1862)
YouTube video by Julianfwong
https://youtu.be/wQisK0xH02g?si=FSrCPSDTNwt4fDdx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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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B. 롬베르크 첼협 5번 f#단조
youtu.be/3txHv08Qnjo?...
loading . . .
Bernhard Romberg: Cello Concerto No.5 in F-Sharp Minor, Op.30 (1823)
YouTube video by Julianfwong
https://youtu.be/3txHv08Qnjo?si=p9rpn9UZwI16wIR_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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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쪽은 연출로 별 거 다 한다더니 (더보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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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아이시스 8.1
2 days ago
(재업) 1921년 같은 행사에서 지휘를 한 후 홀스트와 본 윌리엄스는 함께 휴가를 떠나 해리포드셔 시골에서 10마일 산책을 했다 홀스트는 평생 동안 걷는 걸 무지 좋아했다고 한다 아래 사진은 둘의 동료 작곡가인 윌리엄 길레스 휘태커라는 사람이 찍어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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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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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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슽라가 정의하는 서사충: 음악 이론 모르는 게 죄냐고 긁혀서 ㅂㄷㅂㄷ 하게 됨 이 정의의 서사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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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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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계를
2 days ago
인간은 본디 이야기와 서사의 동물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모두 서사충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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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계를
2 days ago
1938 액자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생각해 보니 베를이 메시앙한테 그걸 편지 형식으로 적어봬주기만 하면 한국 근현대문학 수능특강 단골형태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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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최근에 파리의우울이랑 앨런포단편들 다시들추고 목로주점 되새겨봤더니 소재도 묘사방식도 글에서 연상되는 이미지의 기조도 다르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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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아이시스 8.1
2 days ago
보로딘: 그렇게 이고르 공은 탈출하여 희망을 잃은 고국에 돌아가는 데에 성공하는데...!! 술탄: 오오오 보로딘: 아 잠시만요 학회 일정이 잡혀서 나머지는 나중에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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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계를
2 days ago
이거갇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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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대상 영속성 아아악 (지나가세요 옛날에 전공 수업에서 이거만 갖고 한 주를 채웠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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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그거잖아 '이 배가 아닌가 봐' 무한 반복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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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군컴은 뭘 하려다가 미루기 스케일도 수십 수백 년을 가는 에유인 걸요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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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오삼을 들어갔는데 계를님 군컴 신작이 올라와 있었다고 한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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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2 days ago
빕팀장: 쇼슽씨 그 O부 신입이지 몇년생이야? 요샌 이런거 물어보는 거 아닌가..?? 허어어 1906년생? 우와 20세기에도 사람이 태어나네… 여기 초콜릿 좀 가져가고.. 아 모차장 건데 모차장도 자기보다 150년 어린 애한테 줬다고 하면 별말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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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아이시스 8.1
2 days ago
그렇게 됐으면 쉰들러급을 넘어서서 쉰들러단 보스 리주기가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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