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yjl0456.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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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던 대로 김치찌개를 끓여 먹을 건데 트위터에서 먹던 것과는 재료가 좀 다를 듯 합니다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yjl066884
pinned post!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천천히 추가해 보도록 하죠
#루나_찍먹_타래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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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씬도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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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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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피셜 인맥이다 못해 다른 조합 근거 있을 뻔하다 없는 현장에까지 함께 하는 미친 인맥 어째서 실존하냐고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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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찐으로 동갑인 놈이 나이로 때리는 건 진짜 방법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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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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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아 축하해 그거 어차피 딱히 실제 근거가 없어서 합법적으로 더 짜증 부려도 되거든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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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어야 한다' 라는 관념에 얽매여야 할까요? 관계성 따질 때 더 의식하는 쪽이든 덜 의식하는 쪽이든 일정량 이상의 재미가 보장된 건 엄청난 달란트인데요?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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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오늘 서울에 가는데 방문 목적 상 오프는 좀 어려워 슬프다는 포스트)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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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야.......................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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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 멘델 풀네임이 그레고어 요한 멘델이어서 ???? 했는데 알고 보니 요한이 원래 이름이었고 그레고어는 수도명이라네요...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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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빵 반죽 수작업이란? 내 팔의 단백질 (근육) 을 끌어다가 반죽의 단백질 비슷한 것 (글루텐) 을 만드는 행위.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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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습으로는 초코 머핀을 만들었는데 반죽을 다 섞고 짜 넣어서 굽기만 하면 되는 상태일 적의 비주얼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음 어느 정도였냐면 먼 미래에 내 가게 차리게 된다면 초코 안 쓰고 싶을 정도로 (mmmm)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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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파니 기축 찍먹해야겠다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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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 건 막 던지다가 나오는 거기도 하고요 (이런말)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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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그런 쪽 셀링 포인트가 있는 고인을 그런 쪽으로 안 파기 아티스트로 살며 느낀 건데 본받을 점 찾기로서의 고인덕질에도 시대적 결이 있는 듯 하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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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의 루나: 아흐마토바의 시들 몇 수에서 진지한 좋느를 받았으나 그녀에 대해 좀 더 알아보다가 바로 그 이유로 탈주함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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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드미트리 볼레슬라보비치 쇼스타코비치 며느리
about 20 hours ago
지금 학교에서 은세기 개시아 문학 수업 듣는데 미챠는 그나마 글/연극이 아니라 음악이라 진지하게 순한맛으로 탄압받은 편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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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아......... ......
about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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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님 어릴 때 하시던 오케 썰 듣고 이거 다시 보니까 바이올린 몇은 할 줄 안다고 이름만 올린 수준이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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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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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1 day ago
첼로 학년별로 딱 한명씩 있었어서 관현악반쌤/모든 선배들/동기들이 나를 걍 ’첼로‘로 불렀음…(예시: 어 첼로 안녕!) 그래서 뻘하게도 당시 빕전기를 읽으면서 ‘피에타 원생들은 이름 대신 악기명으로 불리곤 했다’는 구절을 읽고 ‘거기도 악기당 사람이 한명이었던걸까….’ 하는 생각을 함…(실제로는 고아들이라 성이 없었기 때문에 ‘안나 마리아 달 바이올린’ 식으로 성 대신 악기명을 썼다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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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오시를 고른다고? ...... 뭐야 갑자기 테라포밍 가설을 지지하는 가능성이 나타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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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군밤이 미스테리움을 이기네요 (이러기)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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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에쉴리흐
1 day ago
그게 심지어 본인은 주관적 평가에서 온 거라는거 ㄷㄷ 알슈: 아니 우리 와이프가 얼마나 매력적인데~ ???: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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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대상인데 본인이 더 내겠다는 알슈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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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계를
1 day ago
와이프가 예뻐야 세금더내라고하는데 공설미인이 누가있는지 기억이 안나서 세금더내라고할수있는사람이 멘디밖에 없음... 말러는요? 걘 봐줍시다... 아내가 얼굴값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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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에쉴리흐
1 day ago
이게 맞죠 ㅇㅇ 그리고 없어질 위기의 민요를 발굴해 채록한다는 유니크함도 있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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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혼입 변인이 적을 듯한 표본이다 뭐 이런 거냐고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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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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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대충 야광봉)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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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엘
1 day ago
저 바르톡 무슨 out of nowhere에 있는 총인구 20명짜리 마을에 오히려 좋아 하면서 갈 것 같아요 민요계의 갈라파고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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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에쉴리흐
1 day ago
😂😂😂😂😂 진짜 군컴에서 실질적인 지리나 샛길 같은거 제일 잘 알고 있는 직원일듯요 ㅋ (언제든 어디서든 나타나서 채록과 인터뷰 해야하므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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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1 day ago
온세상 민요를 다 흡수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저 거대축음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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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멘베가 뭐든 클리셰 다 피하고 다니는 거 익숙하긴 함 우리 부모님 방송 프로그램 취향이 약간 그 비슷한 바이브임 가끔 불호 의견 푸실 때는 실제 펠멘이 이랬을까 싶음 (아무말)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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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초에 성립이 안 되는 거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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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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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타나 현사 2번 d단조 듣는 타래 (* 기일 축하해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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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세르게이 알렉세예비치 프로코피예프 며느리
1 day ago
나름 픽에 씬스틸러?로 등장시켰는데 안그리고넘어가기에는 좀 아쉬워서 코다이 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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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막내인 건 똑같은데 그것이 참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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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세르게이 알렉세예비치 프로코피예프 며느리
1 day ago
쇼슽: 50년대 다이얼원형으로일일이돌려서거는집전화 메샹: 아이폰 이느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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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피델🎻🫖📚👾👽
1 day ago
진짜 난감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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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피델🎻🫖📚👾👽
2 days ago
ㅎㅎㅎㅎ 유잼 찐/고증 프렌드쉽에 눈뜨게 해주셨다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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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피델님이 나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즐기시는 것 같은 내 최애의 개쩌는 공식 인맥...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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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2 days ago
발디씨 견디십쇼… 님이 정보를 많이 남겨놨으면 저희가 이렇게 이것저것 기믹을 갖다붙이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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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 해 본 조합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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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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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에쉴리흐
2 days ago
진짜 아무 생각이 없냐고 ㅋㅋㅋ 아니 겨우 이런 이유로 부활 시키는게 마자요??? ㅋㅋㅋ??? 진짜 뭔가 ㅋㅋㅜㅜㅜ너뭌ㅋㅋ 생각 이상으로 시벨이도 하찮기 그지 없는 동기만 있다는게 이런것조차 모차스러우면 어떻하니 ㅋㅋㅋ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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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빙전무님 18세기 후반 쾰른 언저리 돌아가는 꼬라지 보고 뒷목 좀 잡으셨겠는데 선제후라는 놈이 나서서 프메 놈들이랑 친목질 함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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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원미
2 days ago
빙전무님 진짜 세인트셔서 그 어떤 핑계도 안통할거같음…(??) 빙: 빕팀장 요새 미사도 안한다면서? 빕: 그건… 건강상 문제때문에… 빙: 빕팀장. 모름지기 성직자라면 미사하다 팔이 하나 짤리더라도 계속할 각오쯤은 되어있어야 하는거야. 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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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떡해 얘 (빕팀장) 도 못마땅한데 밑에 있는 놈들이 더함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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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갑자기 궁금한 거 빙엔전무님이 시성된 이후에 군컴에 저벅저벅 오시면 이건 성인 발현, 사적 계시의 영역이라고 봐야 하는가 군컴 가톨릭신자들 모아놓고 물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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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십몇년전 시성되셔서 빕팀장 소리없는비명지르셨을듯요 사제따위가 성녀의 말을 어떻게 거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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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십몇년전에 시성됐을걸요?ㅋㅋㅋㅋㅋ 술렁였을 군컴... (야야 전무님 시성되신대/갑자기?/ㅁㅊ 그럼 우리회사 성직자들은 전무님 어떻게 대해?/낸들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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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꼰대 빙전무님 보시기에는 사탄 안 들린 행위 세는 게 더 빠를 거 같다 굳세어라 빕팀장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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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전무님 언제 시성되셨더라... (그 전에도 오랫동안 공경받아 오시긴 했는데 정식으로 된 게 좀 많이 늦더라고요)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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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칼디 클계
2 days ago
실무진 최고참이고 그 바흐가 존경해서 잡도리 먹을 일도 거의 없는 빕팀장 매우 가끔 빙전무님이 나타나면 잔소리 엄청 들어서 슢과장은 개꿀잼이지만 티 안 내려고 노력할 듯... 그러나 어떡하겠어요 수녀원 개념을 처음 만드신 분인데 전직 피에타선생님 신부는 얌전히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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