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 덱스터 4 days ago
이런 내 생각이 과하고 신경질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나도 일부 인정하지만서도...
전라디언, 홍어, 7시, 7시 멀티, 우덜식, 오오미, 힘이 장사랑께, 나랑께 기타 등등
이런 식의 밈의 역사를 주르륵 보고 살아온 입장에서는 광주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휴가에서 나오는 "폭도요? 우리가 폭도라고요?" 라는 대사를 "포도요? 우리가 포도라고요?" 라고 사용한 밈을 기억할 수 밖에 없고, 그것을 기억하면 몸이 먼저 반응할 수 밖에 없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