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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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적인 주제의 철학적 측면에 주목하고, 반엘리트주의를 주창하며, 철학을 둘러싼 격차 문제의 해소에 기여하는 ‘전기가오리‘입니다. philo-electro-ray.org
조디와 포스터의 안부를 전합니다.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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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시대〉 공부 모임, 내일은 들뢰즈가 쓴 「통제사회에 관한 후기」 및 터클, 『함께 외롭기』를 읽습니다. SNS 등을 통해 늘 온라인 상태에 있는 우리의 모습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려고 합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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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철학자이고 인간입니다. 그런데 왜 ‘소크라테스는 철학자가 아닐 수 있었다’는 참이고, ‘소크라테스는 인간이 아닐 수 있었다’는 거짓일까요? 오늘 진행하는 〈오늘은 어떤 이론가가 나를 부르지〉에서 데이비드 루이스를 통해 알아봅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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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속 윤리적 소진’이라는 제목으로 설명 원고를 하나 썼습니다. 2월 공지 문자에 담겨 있는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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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 원고 두 편도 마무리했습니다. 각기 스토아학파의 형이상학과 윤리학을 다룹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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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모임에서는 박준상, 『바깥에서』의 2장을 읽습니다. '바깥'에서 성립되는 '공동체 없는 공동체'를 비대칭성 개념을 중심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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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문제들〉의 다른 원고도 마쳤습니다. 도덕 비인지주의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도덕 인지주의/비인지주의 논쟁은 여기까지 소개하고요, 다음 회차부터는 현대프랑스철학의 문제를 몇 개 제시합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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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문제들〉 이번 원고에서는 ‘내 친구는 왜 갑자기 서울말투를 쓰는 걸까?’라는 물음으로 부호전환의 정치학을 다룹니다. 언어 사용 사이의 위계에 대한 논의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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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에서는 한병철, 『심리정치』와 Butler and Coward, 「Young People’s Self-Making in Neoliberal Capitalism: Challenges and Opportunities」를 읽습니다. 성취 가능성 담론이 우리의 내면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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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공부 모임은 친절한 안내를 그 핵심으로 합니다. 누구나 마음 편히 들어오셔서 공부하실 수 있도록 매번 짜임새 있는 안내 문서를 제공합니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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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행하는 〈인터넷은 논문을 싣고〉에서는 정대훈, 「예술의 위기, 위기의 예술」을 읽습니다. 하버마스와 멘케의 예술관을 비교대비하는 방식으로, 이 논문의 전반부를 해설합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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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논문도 한 문장부터〉의 원고 작업을 마쳤습니다. 각기 「회화적 재현에 대한 경험과 상상하기」와 「내러티브와 타자윤리」를 해설합니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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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내일 공부 모임에서는 박준상, 『바깥에서 — 모리스 블랑쇼와 ‘그 누구’인가의 목소리』를 읽습니다. 문학작품,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정치적 저항 등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저술입니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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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백화점 서울 Vol. 2: 포스트 서브컬처〉에 전기가오리도 참여합니다. 전기가오리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만들고 있는지를 접하실 수 있는 전시입니다. 텍스트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매개물이기를 바라는 전기가오리의 의도가 잘 드러나도록 준비했습니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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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시플리네
16 days ago
전기가오리 피뎁도 읽어야해........ 책으로 지은 집에서 살지는 못하지만 일단 그 뭐냐 데이터적인 의미로 책에 둘러싸여서 살고 잇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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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apricot 🌺
15 days ago
드디어 전기가오리 공부모임 재개!! 암것도 몰라도 들을 수 있는 철학공부모임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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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주제로 하는 12회 방송이 오늘 시작합니다. 첫 4주 동안에는 '자기와 불안'을 다루고요, 오늘은 마크 피셔의 「스트레스의 사유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매달 12회 진행되는 방송에 대한 전체 비용은 15,000원이며(다음 달부터는 9,900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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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회원을 대상으로 도서 증정 이벤트가 열립니다. “광기를 (...) 사회와 이성이 자신을 구성하는 경계적 기능으로 파악하고, 문학을 (...) 언어가 자기 한계와 충돌하는 장소로 재정의”하는, 미셸 푸코, 『광기, 언어, 문학』을 10분께 보내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동녘 덕분에 열립니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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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7월까지의 온라인 방송 일정을 올려두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hilo-electro-ray.org/broadcasting...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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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전개될수록 〈미션 임파서블〉의 주인공 이단 헌트가 처한 상황은 악화됩니다. 선의와 유능함을 특징으로 하는 그는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을까요? 매달 보내드리는 설명 원고, 2월 것에서는 헌트의 도덕적 소진과 그가 처한 딜레마를 해설합니다. 1월 말까지의 가입자께만 보내드려요.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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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텍스트는 잘 받으셨는지요? 5월 텍스트에 속하는 〈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의 원고 작업을 거의 다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요제피네, 가수이거나 생쥐족이거나」를 통해 예술 및 예술가가 사회와 맺는 관계를 해설합니다.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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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4월 텍스트가 모든 제작을 마치고 내일부터 출고됩니다. (몇 가지 사정으로 이틀 정도 미루어졌습니다...) 돌아오는 금요일까지는 모두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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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논문도 한 문장부터〉,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 〈설명 원고 읽고가세요〉의 제작도 마쳤습니다. 2025년 3–4월 세트는 오늘부터 포장을 시작하여 곧 출고를 시작합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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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이름🕯️
about 1 month ago
아맞다 전기가오리 그거 해야지 저번달에 갑작스럽게 거지가 되는 바람에 못 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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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스란
about 1 month ago
전 전기가오리가 조아요. (갑툭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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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개하는 전기가오리 2026년 2월 공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오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총 12회 진행됩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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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의 세 번째 원고가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법 앞에서」를 해설했고요, 수행성 이론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글을 풀어보았습니다. 디자인은 상록 함지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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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화된 여성 지성」의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지성 개념이 지능 개념으로 대체되면서 발생한 성차별 현상을 추적하는 과학사 논문입니다. 디자인은 6699press에서 맡아주셨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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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전기가오리 공부 모임 다음 달에 재개하나 본데? 하지만 신청은 2월 1일부터 받는 것 같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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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화소
about 1 month ago
근데 이거 전기가오리 철학 책이 많아서 그래요.. 아직 읽지도 않은 게 더 많아요 ㅋㅋ 책자같은 서양철학논문도 잇구.. 개발공부 할 때 산 책은 언젠가 쓸모있겠지 하고 간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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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물푸
about 2 months ago
아 전기가오리 또 신청하고싶어짐 씁... 디자인 넘 재밋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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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머링
about 2 months ago
조금 더 첨언을 하자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게 느끼는 요소들이 왜 불편하게 다가오는지, 어떤 문제를 일으킬수 있는지 알려주고 이게 철학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설명한다...는점이 좋음 일상생활에서의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씩 바꿀 수 있는 그런 시리즈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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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머링
about 2 months ago
아 전기가오리 철학의 문제들 시리즈가 너무 좋아서 평생 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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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텍스트 읽기를 도와드립니다〉의 마지막 원고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다음 회차부터는 〈촘촘따리 촘촘가오리〉라는 이름 아래, 철학 텍스트를 꼼꼼하게 읽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하실 수 있게 하는 새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정신분석학과 철학의 접점〉도 함께 시작합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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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원고 읽고가세요〉 두 편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각기 「페미니즘 정치철학」과 「장애를 가치 있게 여기기, 장애를 야기하기」에 대한 해설입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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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의 논문들〉 37권인 반스, 「장애를 가치 있게 여기기, 장애를 야기하기」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이번 권부터 독자의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옮긴이 주를 여럿 달았습니다. 디자인은 유윤석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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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문제들〉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하나는 “이모~”라는 호칭을 사례로 호칭 정치학을, 다른 하나는 도덕 인지주의를 해설합니다. 디자인은 DDBBMM에서 맡아주셨습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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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각기 에피쿠로스학파의 윤리학과 스토아학파의 인식론을 해설합니다. 디자인은 윤충근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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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논문인 엘리자베스 반스, 「장애를 가치 있게 여기기, 장애를 야기하기」의 원고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장애가 다른 삶의 방식 못지않게 가치 있다면 왜 타인에게 장애를 야기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을까요? 장애철학의 기념비적인 이 논문을 디자인 작업을 거쳐 곧 보내드립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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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 법 앞에서〉의 인쇄가 무사히 진행 중입니다. 감리는 제가 간 건 아니고 디자이너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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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논문도 한 문장부터〉 역시 인쇄소에 갔습니다. 도덕행위에서 수치심이 수행하는 기능을 설명하는 논문 하나와, 과학의 가치중립 이상을 비판하는 논문 하나에 대한 해설이 담겨 있습니다. 디자인은 이기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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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정치철학」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디자인은 진달래 박우혁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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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4월 텍스트의 작업을 거의 다 마쳤습니다. 1월 6일이나 13일부터 출고될 듯해요. 오늘 작업에 착수한 6월 기타 텍스트는 「연방대법원과 대법관들: 형이상학적 난문」입니다. 선수가 다 바뀌었는데도 어떻게 하여 리버풀은 리버풀인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바로 그 문제를 다룹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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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스턴, 「자연화된 여성 지성」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자연화’가 무엇인지, 여성 지성에 대한 자연화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6699press에서 맡아주셨습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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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의 세 번째 원고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이번에는 「법 앞에서」를 해설했고요, 버틀러의 수행성 이론 말고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디자인은 상록 함지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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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문제들〉과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의 원고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각기 도덕 인지주의, 에피쿠로스학파의 윤리학, 스토아학파의 인식론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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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에 보내드릴 2025년 3–4월 텍스트의 목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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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보내드린 1–2월 텍스트는 다들 잘 받으셨는지요? 오늘부터 2025년 3–4월 텍스트가 제작에 들어가니, 교환 및 추가 발송은 이번 달 안에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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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RD
2 months ago
나도 전기가오리 왔는데 넘 바빠서 오늘 택배 뜯음 천천히 들고다니면서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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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이름🕯️
2 months ago
전기가오리 말만 들어보다가 방금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이거 뭐라함 디자인?에 큰 충격을 받음 출판사였구나 개인인 줄 알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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