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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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적인 주제의 철학적 측면에 주목하고, 반엘리트주의를 주창하며, 철학을 둘러싼 격차 문제의 해소에 기여하는 ‘전기가오리‘입니다. philo-electro-ra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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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2026년 4월 공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오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총 12회 진행됩니다.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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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행하는 〈인터넷은 논문을 싣고〉에서는 페팃, 「그 자신의 마음을 가진 집단」을 공부합니다. 구성원에 해당하는 개인의 마음을 모두 합한다고 하여 집단의 마음이 되지 않음을 논증하는 논문이에요. 여러 실천적 함의가 담겨 있기도 합니다.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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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잇조각은 어떻게 하여 화폐일 수 있을까요? 화폐를 화폐이게끔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회적 존재자의 본성을 묻는 「사회존재론」에 대한 원고 작업을 마쳤습니다. 디자인 작업을 거쳐 2025년 7월 텍스트로 곧 보내드립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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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신규 회원에게는 (물론 기존 회원께도) 설명 원고를 하나 보내드립니다. 최근 것은 「동일성과 차이로 본 『어린 왕자』」이고요, 이 원고는 오늘 가입자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내일 이후의 가입자께는 (물론 기존 회원께도) 『자본주의 리얼리즘』에 대한 설명 원고를 보내드립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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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인민’을 말하지만, 그 말은 늘 누군가를 바깥에 놓습니다. 그렇게 밖에 놓여 출현할 수 없는 자들이 출현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주디스 버틀러, 『연대하는 신체들과 거리의 정치』 서론과 1장에서 알아봅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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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를 ‘장애인’으로 바꾸면 차별도 줄어들까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호칭은 아무래도 좋은 것일까요? 〈철학의 문제들〉 2025년 7월 원고에서는 ‘순화어/완곡어법의 쳇바퀴’ 문제를 소개합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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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닌 사람이 왜 인종차별 행위를 하고, 성차별주의자가 아닌 사람이 왜 성차별 행위를 할까요? 오늘 시작하는 전기가오리 4월 공부모임에서는 편향의 인식론적 지위를 알아봅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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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의 반려견인 포스터가 열두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작년 가을의 암 수술 이후 아직 재발 없이 (여전한 식탐과 함께)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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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공부모임의 교안에는 〈오독을 오도독〉이라는 미니 코너가 있습니다. 설명을 들은 후 발생할 법한 오독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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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세큘라, 「사진의 트래픽」에 대한 원고 작업을 마쳤습니다. 무려 70개 정도의 옮긴이 주를 달아, 텍스트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했습니다. 2025년 8월 텍스트로 만들어 곧 보내드립니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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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문제들〉 시리즈 중 짝수 달에 나오는 원고는 현대프랑스철학을 해설합니다. 첫 번째 주제는 ‘주체의 지위’이고요, 2025년 8월 텍스트부터 선보입니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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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2026년 4월 공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오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총 12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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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도히
23 days ago
아 전기가오리 읽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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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아닌 사람을 정신병동에 입원시키면 의료진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실제로 이루어진 이 실험을 통해 정신질환 및 정신의학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오늘 진행되는 공부모임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2026년 3월 공부 모임은 내일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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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회원을 대상으로 도서 증정 이벤트가 열립니다. “바비와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출발해 인형에 담긴 계급, 인종, 젠더, 여성성의 역사에 대해 (...) 톺아”보는, 마리아 테레사 하트, 『인형』을 5분께 보내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복복서가 덕분에 열립니다.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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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일요일에 진행하는 〈개념이 구른다〉에서는 「적극적 자유와 소극적 자유」를 공부합니다. 둘 사이에 어떤 긴장이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접하실 수 있습니다.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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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2025년 5–6월 텍스트에 대한 주소변경은 오늘까지 가능합니다. 내일부터 이루어지는 수정은 따로 반영되어 출고가 늦어지니, 꼭 오늘 자정까지는 해두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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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 〈설명 원고 읽고가세요〉, 〈철학의 문제들〉,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의 제작을 모두 마쳤습니다.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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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의 원고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선고」를 통해 자식의 성장이 부모에게 갖는 의미를 이야기했습니다. 2025년 7월 텍스트로 보내드립니다.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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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세큘라, 「사진의 트래픽」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사진 담론이 자본주의적 세계 질서의 지배와 상품 교환의 논리에 봉사한다고 하는 논제가 담겨 있는 기념비적인 텍스트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수의 옮긴이 주를 달아 2025년 8월 텍스트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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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원과 연방대법관들: 형이상학적 난문」의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사진은 이것이 최선이었습니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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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행하는 〈오늘은 어떤 이론가가 나를 부르지?〉에서는 『엘리너 오스트롬』을 읽습니다. 국가의 강제와 사유화 외에도, 공유자원을 관리하는 제3의 방법이 있다고 하는 그의 주장을 알아봅니다.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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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권리」, 『자본의 성별』, 「개선과 포함」, 「연방대법원과 연방대법관들」에 대한 설명 원고가 모두 인쇄소에 갔습니다. 이것으로 2025년 5–6월 텍스트에 대한 모든 원고 작업을 끝냈고요, 24일(화)부터 출고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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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모임에서는 라투르, 『존재양식의 탐구』를 읽습니다. 이 책의 1–2장을 통해 도대체 존재양식이 무엇인지, 존재양식을 이해하는 데 사용되는 개념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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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권리」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아동에게 권리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아동 권리 개념이 야기하는 철학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자유주의 정치철학의 관점에서 다룹니다. 디자인은 진달래 박우혁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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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성과 차이로 본 『어린 왕자』」의 원고 작업을 모두 마쳐, 일전에 공유한 구글 폴더에 올려두었습니다. 『어린 왕자』를 레비나스, 들뢰즈, 데리다의 눈으로 읽으면 어떨까 하여 썼습니다. 아직 전기가오리 회원이 아니신가요? 3월에 신규가입하시면 이 원고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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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습니다. 그런데 발열은 몸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일까요, 아니면 ‘고장 났다’는 신호일까요? 이 질문에 답하려면 먼저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물어야 합니다. 오늘 진행하는 의학철학 공부모임 두 번째 시간에서 다루는 물음이 이것입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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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과 포함」이 인쇄소에 갔습니다. 계급으로서의 젠더와 정체성으로서의 젠더를 구별하여, 트랜스 배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디자인은 유윤석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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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논문을 싣고〉, 오늘은 주디스 버틀러의 「취약성과 저항을 다시 생각하기」를 읽습니다. 저항의 목표는 취약성의 극복에 있는 것일까요? 취약성과 저항 사이의 이항대립을 다시 읽고자 하는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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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문제들〉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내 친구는 왜 갑자기 서울말투를 쓰는 걸까?」는 부호전환을, 「‘무고한 사람을 해치는 일은 나쁘다’는 사실을 진술하는가, 아니면 태도를 표명하는가?」는 도덕 비인지주의를 다룹니다. 디자인은 DDBBMM에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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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각기 스토아학파의 형이상학과 윤리학을 해설합니다. 디자인은 윤충근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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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과 포함: 여성 정체성과 여성 개념」에 대한 작업도 마쳤습니다. 여성만 참여 가능한 시위에 트랜스 여성도 참여 가능할까요? 만일 그렇다면, 이때 여성 개념은 어떤 방식으로 정의되어야 할까요? 디자인 작업을 거쳐 곧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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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권리」 항목에 대한 번역과 편집 작업을 마쳤습니다. 디자인 작업을 거쳐 곧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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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관과 연방대법관들: 형이상학적 난문」이 인쇄소에 갔습니다. 선수가 다 바뀌었는데도 어떻게 리버풀이 여전히 리버풀일 수 있는지를 묻는, 그러한 존재자의 본성이 무엇인지를 묻는 흥미로운 논문입니다. 디자인은 6699press에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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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3월 공부 모임이 오늘 시작합니다. 앞으로 매주 화요일에는 8주간 의학철학의 주요 물음을 다룹니다. 오늘은 ‘질병은 가치중립적으로 정의될 수 있는가?’라는 물음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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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모임 자료에 새로운 코너가 추가되었습니다. 〈있을 법한 오(도)독〉을 통해 오독/오해를 방지하고, 〈문제는 풀어야 제맛이지〉를 통해 자신의 이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판서는 간단한 PPT 위에 하는 것으로 바뀌어 운영자의 악필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했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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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이번에는 「요제피네, 여가수이거나 아니면 생쥐족이거나」를 해설했어요. 예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긴장 관계를 포착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상록 함지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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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2026년 3월 공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오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총 12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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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2026년 3월 공부 모임 신청을 받습니다. 따라서 2026년 2월 공부 모임에 대한 신청은 오늘까지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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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논문도 한 문장부터〉 57, 58회 원고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각기 「회화적 재현에 대한 경험과 상상하기」와 「내러티브와 타자윤리」에서 한 문장을 뽑아 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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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행하는 ‘불안의 시대’ 공부 모임에서는 Judith Butler의 「Rethinking Vulnerability and Resistance」와 Lauren Berlant의 「Structures of Unfeeling: ‘Mysterious Skin’」을 읽습니다. 불안과 취약성이 감정의 철수와 집합적 신체 노출을 통해 저항의 자원으로 동원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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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행하는 〈개념이 구른다〉에서는 「필연성」을 공부합니다. 철학의 몇몇 하위 영역에서 필연성이 어떻게 쓰이는지, 이것이 본질주의 논쟁에 어떤 함의를 지니는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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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행하는 『바깥에서』 공부 모임에서는 3장, 「글쓰기에서의 중성적인 것」을 읽습니다. 같은 시를 하나 두고 레비나스와 블랑쇼가 각기 어떻게 읽을지를 이야기해보기도 합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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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쭙
about 2 months ago
올해 상반기 안으로 다시 전기가오리 재구독할 테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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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6월 텍스트가 오늘부터 인쇄를 시작합니다. 3–4월 텍스트는 대략 3월 10일 내외까지 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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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와 포스터의 안부를 전합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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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시대〉 공부 모임, 내일은 들뢰즈가 쓴 「통제사회에 관한 후기」 및 터클, 『함께 외롭기』를 읽습니다. SNS 등을 통해 늘 온라인 상태에 있는 우리의 모습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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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철학자이고 인간입니다. 그런데 왜 ‘소크라테스는 철학자가 아닐 수 있었다’는 참이고, ‘소크라테스는 인간이 아닐 수 있었다’는 거짓일까요? 오늘 진행하는 〈오늘은 어떤 이론가가 나를 부르지〉에서 데이비드 루이스를 통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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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속 윤리적 소진’이라는 제목으로 설명 원고를 하나 썼습니다. 2월 공지 문자에 담겨 있는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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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 원고 두 편도 마무리했습니다. 각기 스토아학파의 형이상학과 윤리학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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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모임에서는 박준상, 『바깥에서』의 2장을 읽습니다. '바깥'에서 성립되는 '공동체 없는 공동체'를 비대칭성 개념을 중심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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