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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ananoy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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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식사 기록✏️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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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G
8 months ago
그런...저질스럽고 저급한 시도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빡이 치는데 만약 권영국 후보가 거기서 무...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하고 조금이라도 되물었다가 이준석이 '설명'한답시고 더 말을 이어갔다면...? 하고 잠깐 생각했다가 등줄기를 타고 소름이 오소소 돋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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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는데 잘 수 있을까...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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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Jeon Heyjin 🕯
about 1 year ago
이제 큰 것 한 시름은 지나갔으니 하는 말이지만 작년 가을부터 지금까지의 이재명은. 단식투쟁-암살미수-선거승리-정적에 의한 사법적 공격-계엄을 막겠다고 라이브 켜고 국회 담 넘음 ......왜 이렇게 1년이 파란만장해. 거의 작법적인 영웅서사 클라이막스의 정석같은데 그 대부분이 윤이 만든 상황인게 제일 기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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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그래놀라에서 무슨 익숙한 맛이 난다 했더니 조리퐁 맛이 난다.... 조리퐁은 그래놀라였는가?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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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Jin-JungSung
about 1 year ago
나의 영웅 (1)
#뚝뚝만화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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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식사 기록✏️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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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Jeon Heyjin 🕯
about 1 year ago
어디서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파괴와 폭정, 혼돈의 권력자를 성경은 "끔찍하고 무시무시하고 아주 튼튼한 네 번째 짐승"(다니 7,7)이라고 불렀습니다. -> 성경에 따르면 이 네 번째 짐승은 3년 반동안 법도 바꾸고 백성을 괴롭히다가 통치권을 빼앗기고 멸망한댔는데...... 3년 반 너무 긴데........(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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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_alpha
about 1 year ago
너무도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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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
about 1 year ago
오늘 본 눈오리 눈달팽이 눈담곰 다 다른 장소에서 전부 다른 사람들이 묵묵히 혼자 생산하고 잇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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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뽀네
about 1 year ago
퍼왔습니다. 이런건 퍼와도 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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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1 year ago
어린 아이가 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아기 언어"에 아랍문자로 아무거나 써서 자막 붙여 놓고 웃겨하는 비디오 벌써 세 명이 나한테 보여 줬고… 울고 싶은 걸 계속 좀 참다가 결국 나와서 울었어. 많은 것이 떠오른다. 외국인 학생의 발음을 흉내내며 웃던 교수와 폭소하던 급우들. "여기도 외국인 있어요. 다들 내가 안 보여요?" 하고 싶었지만 참았던 날들 같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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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 갈 때 당근 사가야지... 당근 당근 당근 당근구이 해먹을거야😊😊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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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an
about 1 year ago
한국에 눈이 엄청 온 모양인데...별 맥락은 없지만 문득 홋카이도 갔을때 봤던 신기한 표지판이 떠올라서. 처음에 저게 뭔가 했는데, 도로가 식별 불가능할 정도로 눈이 쌓였을 때 '여기까지 도로임' 이라고 알려주는 표지판이었다...눈 무섭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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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Jin-JungSung
about 1 year ago
2023 책결산
#뚝뚝만화데일리
(2023.12.12) 곧 2024도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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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about 1 year ago
경기남부입니다. 중간에 베란다에 꽂은거 50센치 자임; 어제 길만 치우고 베란다는 안치웠는데 너무 많이 쌓리고 있어서 불안해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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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박작가
about 1 year ago
새벽에 또 마당에서 뭔가 와장창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 나가봤더니 뒷마당 자목련 제일 굵은 가지가 눈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뚝 뿌러져있다. 창고형 텐트도 몇번씩이나 쌓인 눈을 털어냈는데도 또 무너지기 직전이다. 눈 무게 때문에 걱정하며 둘러보는데.. 장독대가.. 낯설다..? 큰거 두어개 말고는 전부 눈 속에 완전히 파묻혀 보이지 않았던 것.. 새벽에 안 나가봤으면 장을 모두 버릴뻔 했다.. 동네길 곳곳에 나무들이 쓰러져 길이 막히고 정전이 되고 우리집 마당에선 안쓰는 광섬유 선이 끊어졌다. 이렇게 위험하게 느껴지는 눈은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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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재택시켜!!! 이 날씨에 뭔 출근이야!!!!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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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덕후🕯🕯🕯
about 1 year ago
저기.. 열대기후랑 북해기후 중에 하나만 해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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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자면서 계속 어디선가 쿵! 와그르르! 쿵! 하는 소리가 나기에 잠결에 oO(ㅎㅎ... 꼭 눈사태 소리 같당...천둥 치나...) 했는데 그게 진짜로 눈사태였댄다 환장한다 출근하는데 여기가 한국인지 오타루인지 모르겠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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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임신한 나무와 도깨비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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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빨강은 왜 이리 잘 어울리는지 크리스마스는 역시 빨강이구나... 오는 내내 이거 찍고 달려가서 저거 찍고 하느라 손은 얼고 발은 젖었지만 후회는 없어.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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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근처에 볼 일 있어 들렸다가 마침 딱 잠깐 눈이 개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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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회사에서 은근슬쩍 사용할 수 있는 혈압계 없을까. 진짜로 갤워치뿐이니.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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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MITCH.SKYWALKER
about 1 year ago
아. 블스 친구들!! 남산 봤어요? 못봤어? 빨리 와서 봐봐요. 이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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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봉봉
about 1 year ago
"기어이 성차별과 퀴어 혐오가 당연한 시대, 여성 교육과 여성 문화의 장이 삭제되는 시대를 과거라고 부르고 싶다면, 우리는 아직 과거를 살고 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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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소리치는 웹툰과 침묵하는 드라마
*이 글은 작품의 줄거리와 결말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를 풍자한 여성 소리꾼들의 공연 예술인 여성국극. 웹툰 ‘정년이’는 여성국극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다양한 여성들의 반짝이는 열망과 갈등을 촘촘하게 엮어낸다. 기본적으로는 여성국극 배우가 돼 떼돈을 벌겠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629&utm_source=d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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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 케이크 예약 후 대전에서 올라오는 친구한테 "너는... 너는 기대하지 마. 비쥬얼로 승부했어. 알았지?" "엥 맛있어보이던데?" "맛있어. 맛있는데. 가격이... 이거 6만원짜리야." "서울은 케이크를 금으로 만듭니까?"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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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 윤희에게 봐야 하는데.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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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인레/누해
about 1 year ago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스무 살을 앞둔 10대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토크쇼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 링크 본문 및 첨부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 대상 : 곧 스무 살을 앞둔 10대 여성 청소년 선착순 80명 ♦ 참여혜택 : 도서, 생활용품, 한국여성의전화 굿즈 등 다양한 선물 증정 ♦ 참가비 : 무료 ♦ 문의 : 한국여성의전화 기획조직국 02-3156-5475 /
[email protected]
참가 신청:
forms.gle/VD49rJSGAr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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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록
about 1 year ago
바게트 데코 보라피크민 볼때마다 드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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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오타쿠 친구가 최애의 발사이즈, 옷사이즈에 집착하는 걸 보고 oO(왜???) 했는데 3D 오타쿠는 최애 선물 살 때 쓰고(친구가 선물한 셔츠를 입고 행사에 나왔다고 한다) 2D 오타쿠는 최애의 물품을 사서 집에 두고(ex. 현관에 자연스럽게 널브러진 최애의 운동화) 실감나는 덕질을 하는 걸 보고 아~ 가 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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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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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회사에서 쓰라고 사준 텀블러. 와 빨대가 있다! 와 이제 따뜻한 물 많이 마실 수 있다! 하고 감사히 받았는데. 열어보니 오설록 밀크티랑 신상 차가 들어있었음. 준다고 듣긴 했는데 까먹고 있다가 열었더니 한가득 알록달록 들어있어서 갑자기 기분이 엄청 좋아졌어.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난 늘 초록색을 좋아해 😊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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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about 1 year ago
스크린타임이 줄었다. 국내고 해외고 우울한 뉴스뿐이라 스크롤할수록 울적해지기 때문에. 그래서 말인데 이런 상황에서 하나 마나 한 이야기 농담 사진 일화 올려주는 분들 감사하다.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세상엔 좋은 게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게 된다. 이러다 정말 그걸 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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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김이사
about 1 year ago
하고 싶었던 말 실제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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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about 1 year ago
성별 불일치감이 뭔지 모르겠다. -그럴 수 있음. 난 당사자가 아님. 내가 모든 감정과 생각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은 오만임 그러니까 젠더론은 허상이다 -헛소리하지마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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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Sung-il Kim
about 1 year ago
하인라인의 글쓰기 규칙: 1. 글을 써야 한다. 2. 쓰는 글은 마쳐야 한다. 3. 편집자 주문이 없으면 다시쓰기는 자제해야 한다. 4. 쓴 글은 시장에 내놓아야 한다. 5. 시장에 내놓은 글은 팔릴 때까지 거기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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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덕후🕯🕯🕯
about 1 year ago
1년간 찍어서 완성한 우리 아파트 입구의 4계절. 약 25년동안 자란 나무라 거대한 터널처럼 입구를 형성하고 있고, 우리 아파트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입구에서 우와~ 하는 탄성을 하게 됨. 아쉽게도 조만간 전지작업으로 사라질 수 있음. (1~3층 일조권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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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까만사각형 레고🇵🇸
about 1 year ago
걍 요새 젊은 짭새들 대응도 그렇고 이대남 일베세대가 취직했구나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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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hna Sol
about 1 year ago
레이디 가가는 자신이 사실 남자라거나, 자웅동체라는 루머가 돌았을 때, 굳이 반박하거나 정정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자신이 그런 말을 들었다는 사실을 부끄러워 하면서 고치려고 하는 것이 실제 그런 말을 들을 다른 당사자들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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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 bori
about 1 year ago
제주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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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1 year ago
"한강 작가 소설이 역사왜곡이 아니라는 취지의 MBC 팩트체크 보도를 놓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군인·경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산시킬 우려가 있다며 관계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윤석열 정권은 거의 헝가리 오르반 정권 수준으로 언론·출판의 자유를 망가트리고 있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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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소설 역사왜곡 아냐’ MBC 팩트체크에 방심위 중징계?
한강 작가 소설이 역사왜곡이 아니라는 취지의 MBC 팩트체크 보도를 놓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군인·경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산시킬 우려가 있다며 관계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방심위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10월14일자 MBC ‘뉴스데스크’에 관계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중징계에 해당하는 법정제재를 의결하기 위해선 의견진술 절차를 거쳐야 해 통상...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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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덕후🕯🕯🕯
about 1 year ago
이 논쟁은 작년 봄쯤에 격렬하게 있었고, 하늘에 날리는 "연"으로 하자 파와 하늘에 떠있는 "구름"으로 하자 파로 나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도 격렬하게 구름을 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둘 다 쓰이지 않고 포스트 혹은 트윗이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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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포켓몬 뱃지 참 이쁘기는 한데 이삭에 갔더니 1. 문앞에 산더미같은 재료박스가 쌓여있음 2. 거의 20초마다 한 건씩 주문 들어옴 3. 그 좁은 공간에서 기사님, 포장 대기손님, 식사 점심손님이 다 모여있음 4. 계속 정신이 없으심 상태라 아아... 점심시간에 또 가긴 무리군. 했어.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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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준 베트남 치즈과자 맛있어서 홀라당 먹구 이거 ... 국내엔 안 파나 하고 찾아보니 과연 사무실 간식으로 인기인 모양이다. 응응... 중독성 있더라구.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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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yooJ
about 1 year ago
투이타 문화 복각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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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fra
about 1 year ago
stump-tennis-f25.notion.site/Twitter-to-B...
트윗들 블스로 가져오기 다 영어로 되어있어서()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한국어로 야매 실행법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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