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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ananoy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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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릿
27 days ago
이영도 문장은 대체로 문어체인데다 말장난도 괴상하게? 치는 편인데 성우들이 그걸 읽으면 어찌나 기가 막힌지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정도다 최근에는 제레인트 성우가 “말이 말을 알아듣다니! 나는 말의 말을 모르는데!” 라는 문장에서 장음과 단음을 철저히 지키며 연기하는 걸 듣고 어떤 장쾌한 기분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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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모든 것을 파괴할 황희정승
27 days ago
와 진짜 좋은 말로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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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옮긴 이래로 이상하게 바지가 안 맞을 때가 많아 이상하다 싶었는데 원인을 알았어. 운동을 할 수 없는 날이 많았다 보니까 체중이 오르면 식단9:운동1 비율로 조절하고, 다시 놓고 살면 오르고. 또 내리고. 반복했더니... 그대로 다시 오를 때마다 배로 왔나봐🤦🤦 잘 먹고 운동해야 해...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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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러 갔다가 슬개골에 염좌가 생겼는데. 예전엔 다치면 무조건 싫었고 우울하기만 했지만... 이제는 배우는 과정에서 다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구나 싶어. 즐거웠던 부분과 새로 배운 부분을 생각하며 음! 이득봤어! 다음엔 조심하자! 하게 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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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복설 뉴스
about 1 month ago
시민들이 사들인 무등산 35년···5만6000명이 축구장 75개 면적 지켰다
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무등산 땅 1㎡ 갖기’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가치로 무등산 자락 1㎡ 가격은 대략 ‘1000원’이었다. 때문에 ‘무등산 1000원 모금운동’으로도 불렸다. 지난 35년간 무등산 공유화 운동에는 시민 5만60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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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사들인 무등산 35년···5만6000명이 축구장 75개 면적 지켰다
광주 북구 화암동 국립공원 무등산 평두메습지는 2024년 5월 국내 26번째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묵논습지(오래 내버려 둔 논)인 이곳은 삵, 담비,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식물 등 786종이 서식한다. 도심에서 가까운 평두메습지가 개발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무등산 공유화 운동’의 힘이 컸다. 시민들은 람사르습지로 등록되기 20...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90630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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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ori🐶🌿
about 1 month ago
"문무를 겸비한 칼"이라니 멋있지 아니한가 했더니 옆에서 "다초점 렌즈같은 건가"란다. 퐉씨 이 할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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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사진을 보자마자 깨달았다 몽골가좍이구나 (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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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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奎圓 🏳️🌈🎗️🇵🇸
about 1 month ago
방금 알피한 내용들 중에서 쌀과 다이어트의 관련성까지는 장담 못하겠으되. 일본여성들의 다이어트에 관해서는 진정 우려를 느낄 수준이다. 70년대 달동네에서나 관찰되던 버짐이 핀 피부도 드물지 않고(돈이 없어서 못 먹은 것 같지는 않다. 명품도 두르고 외국여행도 다니고 직업도 번듯한데.) 20-30대인데 근육퇴축이 심각한 경우도 적잖다. 한국은 아직은 식생활에 야채•나물 비중이 높고 김치가 막강하고 인스턴트 끼니꺼리에 비타민 첨가율이 높아 그럭저럭 버티는 거 같은데 지나친 다이어트 압박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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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념할만한 일 나... 굴전을 먹을 수 있어. 굴튀김은 생굴과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의외로 굴전이 더 낫네... 좋은 굴에서는 우유향이 난다는 말을 이해했어요. 그치만 이게 통영 사는 친척이 1월이라고 잔뜩 보내준 큼직한 굴이어서 그런 건지, 굴전이라서 그런 건지는 아직 알 수 없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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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고... 지하철에 감자튀김 들고 타신 분... 한 입 부탁드립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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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
about 1 month ago
아무튼 나는 나이가 완전 젊은 청춘은 아니니까, 내가 어릴 적에 받아들인 세계란 게 있고…… 사실 많은 어른들은 더욱 그럴 것이란 말임. 최근에 중국인과 일본인이 키배 뜨는 걸 목격한 적 있는데 1.중국인이 일본어로 글을 쓰면서 "네가 중국어를 모르므로 내가 일본어로 직접 쓴다."로 일단 실력 자기소개함 ←물론 일본 극우는 '그럴 수 있을 리 없다!' 이럼. 2.서로 키배 뜨다가, 으레 국가적 키배가 사소한 것까지 꼬투리 잡는 형국으로 가기 마련이고, 그때도 그랬는데…… 중국 트위터리안: 일본은 어떤지 몰라도, 중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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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끝나면 사실 주저앉고 싶은데. 어쨌거나 남들 다 서 있으니까 꾸역꾸역 서서 걸어나온단 말이야. 근데 모래주머니를 풀면 점점 걸을 수 있게 되어서 억울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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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
about 2 months ago
구 트위터에서 듀나 작가가 트윗으로 친절하게…… 알려주는 거 볼 때마다 ㄹㅇ 표정 아련해짐. 그…… 지금 듀나 보고 '남자 좋아하는 여혐 페도충 안 팔리는 작가 롤링에게 열등감 폭발'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여……, 지금 듀나 씨가 말하는 것은 되게 중요하고 어떤 필드에서는 상식적인 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알아서 새겨 듣고……, 무료로 알려주면 좀 궁리해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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혦
about 2 months ago
lionsgrass.kr/@hyerim/book...
이번달 읽은 제일 재미있는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윈난… 베트남이랑 붙어있는 보이차 나고 소수민족 모여있고 그런 데 아냐? 라고 나같은 SML(스몰 랭귀지 모델)에는 입력되어 있는데. 윈난 사람들이 버섯을 캔 데는 일단 중국 공산당의 계획경제가 산의 풍부한 버섯까지는 압수(?) 못해서. 그리고 버섯이 정말로 다양하고 많아 다 그냥 고추랑 마늘 넣고 볶거나 탕으로 끓여먹는 게 다인데 그 맛… 조리과정… 향.. 그에 결부된 인생경험이 너무 유쾌하고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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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의 풀밭 : 버섯 중독 - 한 버섯 중독자가 쓴 윈난의 미시생활사 · 녜룽칭 (지은이), 김지민 (옮긴이), 쩡샤오롄, 양젠쿤 (삽화)
버섯의 생장은 경이로움의 연속이다. 땅속을 수놓는 공생의 그물은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때에도 생을 이어나가느라 여념 없다. 그러다 땅 위로 솟아올라 뜻밖의 기쁨을 안긴다. 그 기쁨은 놀라움, 환희 그리고 상상력이다. 언제부터 발밑의 생이 시작됐을까?
https://lionsgrass.kr/@hyerim/book/4957?bs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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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about 2 months ago
이 책 쓰신 분이고 이런 분들 때문에 일본 푸디들 문화를 좋아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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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완전 기대돼서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고 조르는 중. 영국 가있는 친구가 자기 한국 가면 그때 가라고 울고잇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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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저기 거긴가. 근데 거기 예전에 문 닫았다고 들었는데 안 닫았구나. 다시 핀 찍어놔야겠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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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about 2 months ago
원주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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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버드나무
about 2 months ago
토끼풀 편집장님이, 자기들 세대 썪었다고 하지 말래.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비록 또래들이 극우들이지만 노인들처럼 고착화된 거는 아니라고. 패션 극우라고 하네. 자기는 또래와 같이 놀고 싶다고. 본인 세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고 기성 세대인 나는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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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 9일 말만 타는 여름몽골팟 타래 예감이 왔어. 이 사람들... 어지간히 미친 사람들이 아니구나. 반드시 기록해야겠다. 다짐하고 타래 시작합니다. 사유 🏹 밤비행기로 하루 벌었으니 엘승에서 쳉헤르까지 말 타고 가요. 🍔 좋아요. 몇 키로예요? 🏹 200km밖에 안 돼요 🍔서울에서대전이잖아!! 🏹 가능가능 🍔 아잇시 첫날부터 200kmㅋㅋㅋㅠㅠㅠ 🍔 근데 재밌겠네요. 하죠. 🏹 그쵸? 🍔 진짜 감이 왔어. 심폐지구력 다시 키워야해요. 고산지대라... 🍞 전 그냥 🏹님 따라갈게요 🍔 말은 기분좋게 달릴 거린데 내가 문제네 진짜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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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그람_Re2g🕯️🎗️
about 2 months ago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근육은 무엇일까요?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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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컵누들 열라면맛 순두부 넣고 전자렌지 돌리면 순두부열라면 된다고 알려주신 분 누구야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난 당면 안 먹어서 당면 빼고 순두부랑 계란으로 꽉 채웠는데 너무 맛있어... 미쳤다. 나 이거 겨울 내내 먹을 수 있어 😂😂 직동 지금 만두 넣어볼까 하고 있는데 그냥 난 이대로도 좋아.... 직동이랑 컵누들 열라면맛 박스사서 나누기로 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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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about 2 months ago
한국인이면 일단 클릭
youtu.be/C4D1V9RmK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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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바속톡ep1】세계관 대충돌! 드디어 성사된 황제들의 만남👑 아니, 이게 진짜로 된다고?
YouTube video by 식빵언니 김연경 Bread Unnie
https://youtu.be/C4D1V9RmKxE?si=rJi7ioq_hmjT6M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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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뿐한끼 카레(100kcal)+발효곤약 현미쌀(59kcal) 아니 이렇게까지 낮을 거라고 생각 못 하고 샀는데... 너무 영양이 없어서 부랴부랴 얼려둔 닭가슴살 하나 데웠다. 밥은..... ..... 솔직히 그냥 있다는 거에 만족해라 정도. 냄새도 맛도 이상해서 카레에 말아서 겨우 먹었고. 카레는 아주 훌륭하다. 오뚜기에서 대용량 할인하면 많이 사둘래.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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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농수산쎈타
about 2 months ago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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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about 2 months ago
“사람들 자빠지지 말라고”···10여년째 돌계단을 불로 굽는 남자
www.khan.co.kr/article/2026...
“사람들이 퇴근한 새벽 지하철역 계단에서 작업하는 강씨의 모습을 본 시민들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노고하신 덕에 안전하게 산다”, “이런 걸 일일이 해주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다”는 등 반응을 보냈다. 강씨가 조용히 업을 이어온 이유도 이런 반응 덕분이다. 강씨가 다녀간 뒤 미끄럼 사고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는 “내 가족, 내 친구가 다니는 곳”이라는 마음으로 불대를 잡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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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빠지지 말라고”···10여년째 돌계단을 불로 굽는 남자
지난 14일 경기 수원시의 한 교회 돌계단 앞에 선 강윤규씨(57)가 용접마스크를 고쳐 썼다. 오른손에는 ‘불대’라 불리는 화염 토치가 들렸다. 계단을 향해 화염을 쏘자 하얀 돌가루가 사방으로 튀었다. 뭇사람들의 발길이 거쳐 검게 마모된 돌계단이 강씨 손을 거쳐 새하얗게 변해갔다. 겨울철 빙판 계단에서 사람들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돌을 굽는’ 일을 해...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18080001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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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파란 부비새
about 2 months ago
맞아 사실 나는... 해나 개즈비가 미국식 비스킷을 "탈선한 스콘"이라고 부르는 것 너무 공감갔음. 이건... 스콘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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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타코야키 파티에 고등학교 친구가 있는데. 한참 떠들다 늦은 시간에 얘를 태워 집 앞에 내려주면서 "잘 가. 내일 봐." 하고 인사를 했거든. 새삼스럽게 얘한테 내일 보자고 인사하는게 정말 오래간만이다. 이게 되게 좋은 일이구나. 싶었어. 집에 오는데 실실 웃음이 나더라.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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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about 2 months ago
기후 변화로 모든 귤이 이상하게 달콤한 시즌이여서 고당도, 초고당도 등 백화점급 귤 가성비가 나쁩니다. 추천 상품은 레드향 한라봉입니다. 나는 새콤한걸 먹을거야.라면 작은 한라봉을 주문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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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콩이
about 2 months ago
어제 놀이체육 꼬리잡기하는데 여자아이대 남자아이 했는데 여자아이들이 허리에 양손 짚고 "우리는 작전 없다!!"이러는게 너무 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 감독 모먼트라 속으로 웃었다 이런 프로그램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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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2 months ago
한국 사람들이 "채소가 하나도 없는 끼니"를 서양인들만큼 거부감 하나도 없이 여러 끼 연달아 먹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침으로 채소 하나도 없이 들어간 오믈렛과 베이컨과 토스트를 먹었는데 점심으로 채소 하나도 없이 스테이크와 감자튀김을 먹고 저녁으로 또 채소 하나도 없이 빵 사이에 치즈와 패티만 든 버거를 먹는 짓을 여러 날 하라고 하면 한국인들 "채소 먹고 싶다." 할 거잖아. 꽤 많은 서양인들은 그런 마음이 없어. 채소 먹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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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치키마키
about 2 months ago
돌아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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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3 months ago
뮤트 권장 키워드(한글로 바꿔쓰세요): neto, gechinso, godinggay, sexbeul 키워드 뮤트 메뉴 위치: 사진 스팸계정
bsky.app/profile/did:...
성인 어쩌고
bsky.app/profile/did:...
성적게시물 차단
bsky.app/profile/did:...
성인물 필터 ‘그늘’에 걸리지 않은 섹계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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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태그 다는 계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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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오늘 일찍 들어와서 일찍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타코야키 100개 만들어 먹기 파티를 준비하려고 했거든. 근데 설마 오늘 네 시 이후에 갑자기 모든 일이 터지고 이제야 집에 들어오게 될 줄은 몰랐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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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블스 아이디 비번을 드디어 찾았고, 내 블스는 많이들 안 보니까 두부집 얘기 편하게 해야지 했는데... .... 갑자기 트위터가 터지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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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Guitar
about 2 months ago
나 나무 신나!!! (배경은 내가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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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좋아하는 두부집. 두부가 너무 진하게 나와 콩비지는 퍼석하고 맛이 없다며 고민하시다가 맵쌀가루 찌듯 한 번 찌고, 올리브유와 다진 올리브, 스위트콘 등을 넣고 만드신다는 두부 스프레드. 저번에 가서 먹어보고 너무 좋았던 나머지 오늘은 식사하러 가자마자 카운터부터 가서 "비지스프레드 있나요?" 하고 남은 7개를 싹 쓸었다. 오늘의 식사도 정말 좋았어... ☺️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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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타코야끼 파티(1/17) 메뉴는 파가 듬뿍 올라간 타코야끼를 기본으로 통새우야끼, 아카시야끼(+다시)를 추가 소스는 오리지날, 명란마요, 와사비마요 곁들임은 콘치즈와 무뼈닭발 재료를 식당처럼 주문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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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비번 찾았다! 이제 블스 쓸 수 있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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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10 months ago
그런...저질스럽고 저급한 시도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빡이 치는데 만약 권영국 후보가 거기서 무...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하고 조금이라도 되물었다가 이준석이 '설명'한답시고 더 말을 이어갔다면...? 하고 잠깐 생각했다가 등줄기를 타고 소름이 오소소 돋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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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는데 잘 수 있을까...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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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over 1 year ago
이제 큰 것 한 시름은 지나갔으니 하는 말이지만 작년 가을부터 지금까지의 이재명은. 단식투쟁-암살미수-선거승리-정적에 의한 사법적 공격-계엄을 막겠다고 라이브 켜고 국회 담 넘음 ......왜 이렇게 1년이 파란만장해. 거의 작법적인 영웅서사 클라이막스의 정석같은데 그 대부분이 윤이 만든 상황인게 제일 기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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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그래놀라에서 무슨 익숙한 맛이 난다 했더니 조리퐁 맛이 난다.... 조리퐁은 그래놀라였는가?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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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Jin-JungSung
over 1 year ago
나의 영웅 (1)
#뚝뚝만화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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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식사 기록✏️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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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over 1 year ago
어디서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파괴와 폭정, 혼돈의 권력자를 성경은 "끔찍하고 무시무시하고 아주 튼튼한 네 번째 짐승"(다니 7,7)이라고 불렀습니다. -> 성경에 따르면 이 네 번째 짐승은 3년 반동안 법도 바꾸고 백성을 괴롭히다가 통치권을 빼앗기고 멸망한댔는데...... 3년 반 너무 긴데........(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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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_alpha
over 1 year ago
너무도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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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
over 1 year ago
오늘 본 눈오리 눈달팽이 눈담곰 다 다른 장소에서 전부 다른 사람들이 묵묵히 혼자 생산하고 잇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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