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모프 10 months ago
인간도 인간이 만든 작품을 '허락없이 베끼는 것'에 굉장한 불쾌감을 느끼는데, 이놈의 AI개발자들은 인간이나 인간이 만든 작품에 대한 존중, 저작권의 가치는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 사진을 누군가의 그림체로 똑같이 할 수 있다고 한들, 그건 개발중인 시점의 테스트 단계로 들어가야지, 왜 대중에게 공개되는 상품으로 나오는가? 오로지 '인간을 똑같이 흉내내는 것'을 목표로 달려가는 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AI가 그리도 창의적이라면 기존에 없던 걸로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 내길 바란다. 기존의 명품을 흉내내는 가짜를 양산하지 말고.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