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무 about 1 month ago
환경 호르몬부터 미세 플라스틱까지 관련 이슈만 터지면 회사에서 보고서 쓰느라 nn년째 고통 받던 관련 직종 지인 분이 플라스틱은 인체에 거의 무해한 건 이론적으로도 경험적으로도 증거가 충분한데 왜 맨날 이런 이슈가 터지는지 모르겠다고 뵐 때마다 울분을 토하심
간단히 말해서 썩지 않는다 = 생화학적 반응이 거의 없다는 거고 인류가 100년 넘게 플라스틱을 써왔는데 지금도 잘 살아있는게 플라스틱이 인체에 무해하다는 증거라고 설명하심
(물론 이 얘기들은 그냥 짧은 대화에서 간단히 말한 내용, 딥한건 그냥 논문 찾아보라 하심)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