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 9 months ago
이 역에서만 파는 에키벤(역도시락)을 사기 위해서 왔다. <백년의 이야기 카레이가와>라는 이 도시락은 큐슈 에키벤 그랑프리에서 3년 연속 1위를 한 이 지역의 산왕같은 녀석이다.거기에 한층 업글된 <꽃이 피어나는 역 카레이가와>도 출시되었다길래 안 살 수가 없었다. 이거..구하기가 좀 까다로운데, 주말에만 파는데다 전화!나 팩스!로 2일 전 선예약을 해야 한다. 아닐시 현장에 오전 10시 전까지 가서 웨이팅을 해야 하는데, 대체로 30분 내로 매진된다고 들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