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lop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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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취발러 🌸
레니크레비츠 밴드에 합류한 한국인 베이시스트 최훈씨 인터뷰인데, 크레비츠가 철저한 자기관리를 요구하는 터라 설탕 탄수화물 먹을 수 있는 치팅데이가 1년에 닷새도 되지 않는다고.
n.news.naver.com/article/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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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크래비츠 밴드 오디션 제의, 처음엔 스팸인 줄 알았죠"
“2023년 늦여름이었을 거예요. 인스타그램 메시지가 왔어요. ‘나는 레니 크래비츠 밴드의 기타리스트 크레이그 로스라고 하는데 레니가 너한테 관심이 있대. 통화할 수 있어?’라고. 처음엔 스팸인 줄 알았어요.” 이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5052?cds=news_media_pc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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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GP우승자이자 타고난 왕자님 재질인 박큰별빛하고 2년 만에 수업을 같이 하게 됐는데 우리 중딩이가 벌써 고딩으로 진짜 잘 성장하고 있어서 같은 수업 듣는 이모들이 다 광대승천함. 앞으로 5년 뒤쯤에는 해외 발레단에서 날아다니고 있을 우리 별빛 왕자님!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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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ㅁㅏㆆ
29 days ago
LLM 생기고 논문 쓰는것도 읽는것도 쉬워졌지만 정작 논문 자체를 통으로 읽는 사람은 줄어들었다는데 🤔 싶긴 하네요... AI가 쓰고 AI가 읽는 논문... 아카데미아는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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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muneo
about 1 month ago
그러네, AI는 조작 행위를 하면서도 고통스러워 하지 않는구나. 사람은 비윤리적인 행동을 할 때 자존감이 떨어진다. 행위자 본인도 인간성에 상처를 입는다. AI는 그렇지 않네. (상처를 입는 것은 AI 학습용 데이터 가공 및 검토를 하는 저임금 인간 노동자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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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위래
about 1 month ago
LLM으로 뭔가를 하고 싶으면 브레인스토밍 용도로 써도 안 되고 최종 결과물을 내놓는 용도로도 쓰면 안 됨.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단계에서 그게 좋아보인다면 그냥 그 분야의 문외한이라는 증거임. 최종 결과물은 환각 문제와 세부 때문에 놔둘 수 없고.
x.com/Beretta_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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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muneo
about 1 month ago
"생각과 표현을 규제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최소한 이런 일이 공적 영역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줄 의무가 국가에는 있다." "2022년 국가인권위원회 여론조사에서는 67.2%가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없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유엔 산하 기구들은 지금까지 14차례나 한국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했다." "특정 종교 집단이 실력 행사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국가가 차별을 정의하고 규율하는 일을 미루는 건 국격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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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나중에 말고 이번에 - 한국기자협회
남지원 경향신문 젠더데스크. 오전 8시까지 출근해야 했던 사회부 사건팀 시절이었다. 늦잠을 자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툭 던지듯 말했다. “원래 아침에는 여자 손님 안 태워요. 오늘은 특별히 태워준 거예요.” 고마워하라고 말한 걸까. 요..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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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일대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60대 A씨는 가난한 노인들의 처지를 '뻘게'(뻘밭에 사는 작은 게)에 비유했다. 사람이 다가오면 숨었다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 나와 몰래 움직이는 게의 모습과 똑같다는 자조였다.
n.news.naver.com/article/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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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흩어진 노인들은 도심 곳곳 숨어들었다 [탑골 노인 추적기]
"낸들 어찌 알겠어. 서로 연락하던 것도 아닌데." 지난달 18일 오전 10시쯤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팔각정 옆 벤치에 홀로 앉아 종이신문을 펼쳐 보던 권대진(81)씨는 '많던 노인들이 다 어디 갔느냐'는 질문에 시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0096?cds=news_media_pc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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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질문은 오감을 자극해 내 생각을 원점에서 되짚어 보게 하는 힘이 있다. 이런 브레이크 장치는 참모들의 남다른 용기에만 기대서 갖출 일은 아니다. 쓴소리의 실질적 수혜자가 채널을 정비해야 한다." 솔직히, 이같은 '직언'이 사라진 게 정치의 영역만은 아닌 것 같다. 사회 어디에서도 대놓고 얘기하는 문화가 사라져가고 있음. 이유가 뭘까.
n.news.naver.com/article/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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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정치인들의 상식 이하 행동이 수면으로 하나둘 떠오르며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다. 당사자의 소양과 판단력 부족 혹은 욕심이 1차 원인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문제 정치인에게선 소통 오작동이 공통적으로 나타나곤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0238?cds=news_media_pc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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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대문시장 갔다가 남성용 엉뽕속옷을 발견했다. 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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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은 새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회’. 좋은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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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수상 ‘골든’ 이재 “문닫힌 모든 분께 이 상 바친다”
“문이 닫히는 상황에 놓인 모든 분들께 이 상을 바칩니다. ‘거절은 새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회’란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가수 겸 작곡가 이재) 11일(현지 시각) 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2403?ntype=RANKING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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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편전
about 2 months ago
AI는 반조리식품 + 전자레인지 같은 거임. 이걸 잘 쓰먼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량으로 만들수 있지만 '이것만' 써서 요식업 해야지 하는건 그냥 망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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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Zondug Kim
about 2 months ago
이건 좀 충격 + 문제. 전세계에서 AI 슬롭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 1위 한국. 2위 파키스탄, 3위 미국. 수치가 파키스탄보다 +40% 많고, 미국보다는 두 배 이상 많음. 그 이하 아래 나라들보다는 4배 많은 수치. 심각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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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영어 말하기 연습용으로 praktika 구독 시작했는데 사용경험이 진짜 훌륭하다. (+그리고 이렇게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생각도 든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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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Jeon Heyjin 🕯🏳️🌈
about 2 months ago
황금숲토끼님하고도 잠깐 하던 이야기인데, 우리는 이런 시대일수록 게임이나 만화, 웹툰, 웹소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청소년이 접하는 이야기에서 좀 더 오소독스하고, 고난이 있더라도 선을 추구하는 인물에 대해 작가가 좀 더 집어넣을 필요가 있다. 왜 우리가 왜 실패를 넘어 노력해야 하는지, 두려움을 이기고 전진해야 하는지, 왜 무명을 밝히고 빛을 향해 가야 하는지, 왜 약자를 보호하고 악에 맞서 싸우며 때로는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위해 고난을 견뎌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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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은 공부중독에 빠진 우리 사회의 멘탈리티를 관찰하기 위한 용도로 꽤 괜찮았다. 죽을만큼 고통스럽고, 부모나 과외교사처럼 성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주체의 뜻에 충실하게 따르고, 오로지 가족을 위한다는 대의명분으로 레벨업은 정당화되며, 레벨업이 이 세상에 어떤 의미이며 최종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아주 얄팍하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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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Margaery🕯️
2 months ago
IMF 전후로 고착된 '돈 없으면 인생 끝' 세계관으로 살아온 한 세대가 내란을 겪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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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같은 외현 나르시시스트가 있는 반면, 드러나지 않는 내현 나르시시스트도 만만찮다. 차분하게 정리한 칼럼.
www.dangdangnews.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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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현적 나르시시스트의 세 가지 얼굴 - 당당뉴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나르시시스트’는 자기 자랑을 늘어놓고, 분노를 쏟아내며, 권위와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이다. 그는 성공한 이미지를 내세우며, 화를 내고, 폭
https://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41&page=2&total=104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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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muneo
2 months ago
"지난 8일 조국 대표가 황현선 전 사무총장을 인재영입위 부위원장에 임명하겠다고 의지를 밝히자 일부 당원들이 규탄에 나선 겁니다. 앞서 황 전 총장은 지난 9월 당내 성비위 사건과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에 대해 당이 묵인했다는 비판이 커지자 책임지고 사퇴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불과 3개월 만에 주요 당직으로 복귀하게 되는 겁니다." 늘 이렇다. 남성중심 정치권이 성폭력 가해자·이차가해자 남성들을 어떻게든 복귀시키고 안고 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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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죽었다" 조국혁신당 앞 근조화환…황현선 복귀 규탄
조국혁신당 여의도 당사 앞에 하얀 근조 화환이 빼곡히 들어섰습니다. "2차 가해 난무", "혁신 없는 조국 혁신당"이란 문구도 보입니다. 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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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없이 터져버렸어...
www.youtube.com/watch?v=W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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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 몸매 (트로트 ver.) (가사 있음)
YouTube video by 뽕미더머니
https://www.youtube.com/watch?v=WmO-rkB455M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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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갑자기 인생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을까나.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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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괴수 8호>의 설정. 능력부족에 나이는 응시제한연령에 걸린 남성 '카프카'가 우연히 괴수로 변신하는 능력을 획득함으로서 남성성을 회복해 꿈을 이루는 동시에 꿈에 그리던 여성에게도 다가간다는 내용. <체인소맨>과 틀이 꽤 비슷한 편인데 훨씬 코믹하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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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muneo
3 months ago
"워킹맘도 노동자인지라, 워킹맘에게 필요한 것은 새벽배송이라기보다는 시간이다. 워킹맘의 고충은 (중략)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한국 노동자들의 보편적 고충이자 여성에게 돌봄 책임을 떠넘기는 성역할 고정관념의 산물이다." "이런 문제는 항상 외면하는 주체들이, 오로지 기업 논리를 방어하거나 노동시간 규제를 비판할 때만 '워킹맘'을 핑곗거리로 소비하는 것은 좀 치사하고 비겁한 일이다. 주 52시간제가 기업 경쟁력을 저해해서 문제라고 하지 않으셨는지, 주 4.5일제는 시기상조라고 하지 않으셨는지… 이런 생각을 떨쳐버리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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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원의 다른 시선들]저도 노동자인데요
‘쿠팡’ ‘워킹맘’이라는 키워드를 넣고 포털 뉴스 검색을 했다가 워킹맘 당사자로서 조금 황송해졌다. “새벽배송이 없어지면 장은 어디서 보나, 워킹맘의 분노” “워킹맘까지 들고 일어났다, 새벽배송 금지가 답일까” “워킹맘은 웁니다, 새벽배송 사라질 수도”라는 헤드라인들이 검색창을 뒤덮고 있어서다. 나의 분노와 슬픔에 이 사회가 그동안 이렇게까지 공감하고...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322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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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미루고미루던 까라마조프 형제들을 읽기 시작했다. 이런 클래식도 안 읽고 왜 미뤘을까 싶지만 아... 첫 권부터 인물 설정이 너무 막장이다. 이런 막장인 줄은 몰랐잖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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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은 총집편이 훨씬 더 좋다. 늘어지는 액션씬 편집 다시하고 성우 연기 다시 입혔다고.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소속감과 식욕과 성욕 충족-바꿔말해 기본적인 생존-이 흔들리고 기성세대와 질서에 착취당하는 젊은 세대의 시대감각과 맞닿는 면이 있다는 점에서 이 애니메이션은 하나의 아이콘이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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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여행에서 홍무화과 3킬로쯤을 4만원에 사와서 요거트에 얹어서 실컷 먹고 잼도 세 병 만들고 나머지는 냉동보관했다. 목포역에 손수레 끌고 나온 할머니가 "맛있게 묵어~"라면서 반들거리는 분홍색 플라스틱 리본으로 묶어주셨다. 목포는 바다도 좋고 산도 좋지만 제일 좋은 건 사람이었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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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만땅 시발비용 지출을 줄이기 위해 삶은 고구마를 먹는 중...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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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역전의 역적 🇵🇸
3 months ago
"취재를 시작하고 보도하기까지 한 달 가까운 시간이 걸린 건 사측에도 반론 기회를 충분히 주자는 생각 때문이었다. ‘왜 근무 기록을 제공하지 않는지’부터 ‘근로계약서상 제대로 책정되지 않은 수당 문제’, ‘산재 은폐 정황’ 등 10가지가 넘는 질문을 보냈지만, 구체적인 사실을 입증하거나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는 전혀 제공하지 않은 채 ‘그런 사실이 없다’는 식의 입장만 내놓을 뿐이었다." 런베뮤 사건을 집중보도한 매일노동신문 기자가 상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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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노동 일간지' 자부심… 런베뮤 과로사 파헤친 원동력"
많이 울고, 화도 내며 쓴 기사였다. 유명 베이커리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일하던 스물여섯 청년이 숨진 사건을 발굴·조명한 <런베뮤 과로사 의혹>(10월27일자)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을 받은 정소희<사진> 매일노동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127/0000038501?cds=news_media_pc&type=edi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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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팔지꼰'의 자극추구성향은 왜 나타나고 어떻게 인생을 파괴하는가.
open.substack.com/pub/di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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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구원은 이벤트가 아닌 일상 업그레이드에 있다
드라마 중독은 지팔지꼰 취향을 만든다
https://open.substack.com/pub/dirtmentalist/p/86e?r=6pazj3&selection=02cb76b9-1913-4d99-be41-cf03d1bfcf76&utm_campaign=post-share-selection&utm_medium=web&aspectRatio=square&textColor=%23ffffff&bgImage=true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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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굴쥐
3 months ago
한 미혼모가 아이를 위탁 시설에 맡긴다. 시설은 아이들도 곧잘 죽어나가는 열악한 곳으로 미혼모는 아이를 자리를 잡고 아이를 다시 찾아가기 위해 인력 시장에서 푼푼이 돈을 모으지만 일은 고되고 품삯은 형편 없다. 그런데 행운이 찾아와 일은 적고 돈은 많이 버는 노부부의 하녀 자리를 구해 마침내 자리를 잡아 아이를 찾아올 돈을 모아낸다. 그리고 아이를 찾아 오기 위해 나들이를 한 미혼모는 그날 저녁 혼자 돌아온다. 그리고 저녁 식사에서 노부부는 국이 짜다며 눈물맛이 난다며 농담을 주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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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빵투어 2시간 3만원인 빵택시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n.news.naver.com/article/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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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줄 안 서고 빵 사는 법?… 2시간에 유명 빵집 돌아보는 ‘빵택시’
대전의 유명 빵집들을 택시를 타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이색 서비스가 등장했다. 최근 ‘유튜버 김찌씨’는 ‘대전 빵택시’를 이용한 체험 후기를 통해 “좌석 앞부분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기사님께 건네받은 나이프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43000?type=journalist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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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3 months ago
해도 될 말과 해선 안 될 말, 해도 되는 행동과 해선 안 되는 행동의 선이 너무 흐려졌어. 서로 견뎌줘야 할 것들은 못 견디고 서로 패고, 참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무슨 기괴한 힘의 논리로 참고 굴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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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N
3 months ago
내 개인적인 경험으론 운동하면서 철학적 의문과 허무가 '견딜만 한' 상태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그 정도면 사실 충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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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늦은 밤 분갈이를 한 모양인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만취하면 청소하는 주사가 식집사가 된 이후로는 분갈이로 나타난 것 같다. 요즘 표토에 흰곰팡이가 생겨서 신경이 쓰이던 차였는데.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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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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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흑마법계의 황태자 가이난도.
3 months ago
www.hani.co.kr/arti/interna...
디스 워 오브 마인의 저격수의 교차로 에 저격수가 사실 이탈리아에서 인간사냥관광온 민간인이였다는 사실이 혐오스럽다. 전쟁 범죄자로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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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고 재미로 저격”… 보스니아 내전 ‘인간사냥 관광’ 수사 개시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영화의 단골 소재 중 하나인 ‘인간 사냥 관광’이 실제로 일어났음을 규명하는 수사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다. 이탈리아 밀라노 검찰은 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 당시 이탈리아 등 서방 국가 시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28772.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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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틀면 실내습도 65까지 올라가는데 환기하려고 창문 열면 바로 20으로 뚝 떨어지는 요즘이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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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정말 매력있다...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은 인물들이 불온한 목적을 위해 유혈낭자 무자비한 폭력을 휘두르는데 그 끝에는 오로지 순정 뿐이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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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보는 우리 내면의 관점이 하나의 자기 충족적 예언이 된다. 우리는 자기가 기대하는 것을 투사하고, 그 투사는 다시 우리가 기대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타인과 나누는 상호작용에 그런 기대를 투사하고, 그럼으로써 실제로 그들에게 선함을 이끌어내게 된다." - 브루스 페리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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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에 들은 1950년대 KBS 라디오극 '도라지 고개의 전설'. 도라지고개에서 댕기를 주운 총각은 댕기 잃은 처자와 결혼하는 풍습이 있다. 마을의 떠돌이 하인은 부호의 외동딸 옥이의 댕기를 줍지만 천한 신분이 부끄러워 나서지 않는다. 하지만 옥이의 정인이 사윗감 선발 씨름대회에서 뇌물을 받고 중도포기하자, 그를 위해 대신 싸운다. 마을을 떠나려다 마음의 병으로 죽을 고비를 맞은 옥이를 위해 약초를 캐던 중 절벽에서 추락사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옥이 또한 절벽에서 몸을 던진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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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카제의 새 앨범을 250이 공동 프로듀싱했는데 진짜 좋다. 기존 후지이 카제의 음악 스타일에 250의 풍부한 음악적 요소들이 녹아들어서 익숙한 듯 하지만 세련된 음악을 이룸. 대표곡 '프레마'도 훌륭하지만 앨범 전체 전곡의 사운드 완성도가 높다. 테임 임팔라 새 앨범도 좋고 하여간 신나는 가을이다.
www.youtube.com/watch?v=UJ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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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i Kaze - Prema [Official video]
YouTube video by Fujii Kaze
https://www.youtube.com/watch?v=UJgPpzZcxGU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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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 months ago
서울시 성동구의 반지하 주택 주거개선 사업은 일방적인 ‘퇴출’ 정책에 홀로 맞선 ‘정책 실험’입니다. ‘존재하는 한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성동구의 정책 전환은 단순하지만 현재 시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접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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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20만 가구 당장 ‘퇴출’? ‘전환’에서 답 찾는 실험
서울 성동구, 관내 6321개 반지하 주택 전수조사‘미흡’ ‘부적합’ 등급 개선하자 주거 스트레스 큰 폭 하락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82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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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레제 편 너무 재밌다 액션씬은 애니메이션의 거의 정점을 찍은 느낌... 하 큰 스크린으로 회전문관람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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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정말 좋다 느낌이 뉴진스 데뷔했을 때 '아 이건 찐이다' 싶던 딱 그거임 게다가 나이도 아직 10대가 대부분인데.. 잘 컸으면 좋겠다 (이모의 마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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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
4 months ago
<그것은 알기 싫다> 619편에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나와서 쿠팡 문제에 대해 말하는 편 듣는데 쿠팡 진짜 악질이네. 전에 국감에서 이해민 의원이 쿠팡 대표이사에게 미국기업인지 한국기업인지 물었는데 대답 못 했다는 건 익히 들었다. 근데 지난 7월말에 이해민 의원을 비롯한 한국 국회의원들이 미의회를 방문했는데 만난 의원들이 공화당이고 민주당이고 할 것 없이 다 한국국회가 미국기업을 차별한다고 했다고. 고압적인 자세로 우리 미국기업의 활동을 한국국회가 가로막고 있다며, 선거날 미국 기업만 차별적으로 일 못하게 만들었다고 한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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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일자리가 120만개인데 2030년까지 AI 도입 및 자동화로 60만명을 대체하는 계획을 내놨다고. 사회적 협약을 통해 일자리 파괴 및 소득절벽을 막아야 할 상황인 듯.
n.news.naver.com/article/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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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 회사에서 잘린대”…직원 60만명 ‘대량해고’, 칼바람 부는 ‘이 기업’
게티이미지뱅크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인공지능(AI)과 로봇 자동화로무려 60만명 이상을 감축하는 초대형 인력 구조조정에 나서 눈길을 끈다. 아마존은 미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6519?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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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자나
4 months ago
승진하고 보직 달 사람은 능력대로 날개 달고 가시라 하고. 평범한 사람은 그냥 실무하며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한다. 나보다 어린 보스를 못견디는 실무자도, 나보다 나이 많은 부하직원 못견디는 관리자도, 다 없어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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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 주연의 <의천도룡기> 1986년작은 촌티 풀풀나는 의상과 갑갑한 스튜디오 촬영과 조악한 특수효과 등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몰입도가 상당했다. 일단 양조위가 연기한 장무기가 나오는 순간 그냥 다 설득됨.. 화려한 효과가 없어서 그만큼 인물들에 더 집중하게 된다. 의천도룡기 팬들이 1986년작을 클래식으로 꼽는 이유가 있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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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품종 사과 중 내 기준에 으뜸은 산미 당도 아삭함 단단함 모두 뛰어난 '감홍'이 1등이고 요즘이 감홍철이라 입이 아주 즐겁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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