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lop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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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취발러 🌸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은 공부중독에 빠진 우리 사회의 멘탈리티를 관찰하기 위한 용도로 꽤 괜찮았다. 죽을만큼 고통스럽고, 부모나 과외교사처럼 성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주체의 뜻에 충실하게 따르고, 오로지 가족을 위한다는 대의명분으로 레벨업은 정당화되며, 레벨업이 이 세상에 어떤 의미이며 최종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아주 얄팍하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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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Margaery🕯️
12 days ago
IMF 전후로 고착된 '돈 없으면 인생 끝' 세계관으로 살아온 한 세대가 내란을 겪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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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같은 외현 나르시시스트가 있는 반면, 드러나지 않는 내현 나르시시스트도 만만찮다. 차분하게 정리한 칼럼.
www.dangdangnews.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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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현적 나르시시스트의 세 가지 얼굴 - 당당뉴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나르시시스트’는 자기 자랑을 늘어놓고, 분노를 쏟아내며, 권위와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이다. 그는 성공한 이미지를 내세우며, 화를 내고, 폭
https://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41&page=2&total=104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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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24 days ago
"지난 8일 조국 대표가 황현선 전 사무총장을 인재영입위 부위원장에 임명하겠다고 의지를 밝히자 일부 당원들이 규탄에 나선 겁니다. 앞서 황 전 총장은 지난 9월 당내 성비위 사건과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에 대해 당이 묵인했다는 비판이 커지자 책임지고 사퇴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불과 3개월 만에 주요 당직으로 복귀하게 되는 겁니다." 늘 이렇다. 남성중심 정치권이 성폭력 가해자·이차가해자 남성들을 어떻게든 복귀시키고 안고 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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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죽었다" 조국혁신당 앞 근조화환…황현선 복귀 규탄
조국혁신당 여의도 당사 앞에 하얀 근조 화환이 빼곡히 들어섰습니다. "2차 가해 난무", "혁신 없는 조국 혁신당"이란 문구도 보입니다. 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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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없이 터져버렸어...
www.youtube.com/watch?v=W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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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 몸매 (트로트 ver.) (가사 있음)
YouTube video by 뽕미더머니
https://www.youtube.com/watch?v=WmO-rkB455M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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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갑자기 인생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을까나.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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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괴수 8호>의 설정. 능력부족에 나이는 응시제한연령에 걸린 남성 '카프카'가 우연히 괴수로 변신하는 능력을 획득함으로서 남성성을 회복해 꿈을 이루는 동시에 꿈에 그리던 여성에게도 다가간다는 내용. <체인소맨>과 틀이 꽤 비슷한 편인데 훨씬 코믹하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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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muneo
about 1 month ago
"워킹맘도 노동자인지라, 워킹맘에게 필요한 것은 새벽배송이라기보다는 시간이다. 워킹맘의 고충은 (중략)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한국 노동자들의 보편적 고충이자 여성에게 돌봄 책임을 떠넘기는 성역할 고정관념의 산물이다." "이런 문제는 항상 외면하는 주체들이, 오로지 기업 논리를 방어하거나 노동시간 규제를 비판할 때만 '워킹맘'을 핑곗거리로 소비하는 것은 좀 치사하고 비겁한 일이다. 주 52시간제가 기업 경쟁력을 저해해서 문제라고 하지 않으셨는지, 주 4.5일제는 시기상조라고 하지 않으셨는지… 이런 생각을 떨쳐버리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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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원의 다른 시선들]저도 노동자인데요
‘쿠팡’ ‘워킹맘’이라는 키워드를 넣고 포털 뉴스 검색을 했다가 워킹맘 당사자로서 조금 황송해졌다. “새벽배송이 없어지면 장은 어디서 보나, 워킹맘의 분노” “워킹맘까지 들고 일어났다, 새벽배송 금지가 답일까” “워킹맘은 웁니다, 새벽배송 사라질 수도”라는 헤드라인들이 검색창을 뒤덮고 있어서다. 나의 분노와 슬픔에 이 사회가 그동안 이렇게까지 공감하고...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322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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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미루고미루던 까라마조프 형제들을 읽기 시작했다. 이런 클래식도 안 읽고 왜 미뤘을까 싶지만 아... 첫 권부터 인물 설정이 너무 막장이다. 이런 막장인 줄은 몰랐잖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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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은 총집편이 훨씬 더 좋다. 늘어지는 액션씬 편집 다시하고 성우 연기 다시 입혔다고.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소속감과 식욕과 성욕 충족-바꿔말해 기본적인 생존-이 흔들리고 기성세대와 질서에 착취당하는 젊은 세대의 시대감각과 맞닿는 면이 있다는 점에서 이 애니메이션은 하나의 아이콘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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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여행에서 홍무화과 3킬로쯤을 4만원에 사와서 요거트에 얹어서 실컷 먹고 잼도 세 병 만들고 나머지는 냉동보관했다. 목포역에 손수레 끌고 나온 할머니가 "맛있게 묵어~"라면서 반들거리는 분홍색 플라스틱 리본으로 묶어주셨다. 목포는 바다도 좋고 산도 좋지만 제일 좋은 건 사람이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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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만땅 시발비용 지출을 줄이기 위해 삶은 고구마를 먹는 중...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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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역적 🇵🇸
about 1 month ago
"취재를 시작하고 보도하기까지 한 달 가까운 시간이 걸린 건 사측에도 반론 기회를 충분히 주자는 생각 때문이었다. ‘왜 근무 기록을 제공하지 않는지’부터 ‘근로계약서상 제대로 책정되지 않은 수당 문제’, ‘산재 은폐 정황’ 등 10가지가 넘는 질문을 보냈지만, 구체적인 사실을 입증하거나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는 전혀 제공하지 않은 채 ‘그런 사실이 없다’는 식의 입장만 내놓을 뿐이었다." 런베뮤 사건을 집중보도한 매일노동신문 기자가 상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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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노동 일간지' 자부심… 런베뮤 과로사 파헤친 원동력"
많이 울고, 화도 내며 쓴 기사였다. 유명 베이커리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일하던 스물여섯 청년이 숨진 사건을 발굴·조명한 <런베뮤 과로사 의혹>(10월27일자)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을 받은 정소희<사진> 매일노동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127/0000038501?cds=news_media_pc&type=edi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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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팔지꼰'의 자극추구성향은 왜 나타나고 어떻게 인생을 파괴하는가.
open.substack.com/pub/di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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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구원은 이벤트가 아닌 일상 업그레이드에 있다
드라마 중독은 지팔지꼰 취향을 만든다
https://open.substack.com/pub/dirtmentalist/p/86e?r=6pazj3&selection=02cb76b9-1913-4d99-be41-cf03d1bfcf76&utm_campaign=post-share-selection&utm_medium=web&aspectRatio=square&textColor=%23ffffff&bgImage=true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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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굴쥐
about 1 month ago
한 미혼모가 아이를 위탁 시설에 맡긴다. 시설은 아이들도 곧잘 죽어나가는 열악한 곳으로 미혼모는 아이를 자리를 잡고 아이를 다시 찾아가기 위해 인력 시장에서 푼푼이 돈을 모으지만 일은 고되고 품삯은 형편 없다. 그런데 행운이 찾아와 일은 적고 돈은 많이 버는 노부부의 하녀 자리를 구해 마침내 자리를 잡아 아이를 찾아올 돈을 모아낸다. 그리고 아이를 찾아 오기 위해 나들이를 한 미혼모는 그날 저녁 혼자 돌아온다. 그리고 저녁 식사에서 노부부는 국이 짜다며 눈물맛이 난다며 농담을 주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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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빵투어 2시간 3만원인 빵택시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n.news.naver.com/article/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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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줄 안 서고 빵 사는 법?… 2시간에 유명 빵집 돌아보는 ‘빵택시’
대전의 유명 빵집들을 택시를 타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이색 서비스가 등장했다. 최근 ‘유튜버 김찌씨’는 ‘대전 빵택시’를 이용한 체험 후기를 통해 “좌석 앞부분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기사님께 건네받은 나이프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43000?type=journalists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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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about 1 month ago
해도 될 말과 해선 안 될 말, 해도 되는 행동과 해선 안 되는 행동의 선이 너무 흐려졌어. 서로 견뎌줘야 할 것들은 못 견디고 서로 패고, 참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무슨 기괴한 힘의 논리로 참고 굴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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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about 1 month ago
내 개인적인 경험으론 운동하면서 철학적 의문과 허무가 '견딜만 한' 상태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그 정도면 사실 충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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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늦은 밤 분갈이를 한 모양인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만취하면 청소하는 주사가 식집사가 된 이후로는 분갈이로 나타난 것 같다. 요즘 표토에 흰곰팡이가 생겨서 신경이 쓰이던 차였는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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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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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계의 황태자 가이난도.
about 2 months ago
www.hani.co.kr/arti/interna...
디스 워 오브 마인의 저격수의 교차로 에 저격수가 사실 이탈리아에서 인간사냥관광온 민간인이였다는 사실이 혐오스럽다. 전쟁 범죄자로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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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고 재미로 저격”… 보스니아 내전 ‘인간사냥 관광’ 수사 개시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영화의 단골 소재 중 하나인 ‘인간 사냥 관광’이 실제로 일어났음을 규명하는 수사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다. 이탈리아 밀라노 검찰은 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 당시 이탈리아 등 서방 국가 시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28772.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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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틀면 실내습도 65까지 올라가는데 환기하려고 창문 열면 바로 20으로 뚝 떨어지는 요즘이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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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정말 매력있다...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은 인물들이 불온한 목적을 위해 유혈낭자 무자비한 폭력을 휘두르는데 그 끝에는 오로지 순정 뿐이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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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보는 우리 내면의 관점이 하나의 자기 충족적 예언이 된다. 우리는 자기가 기대하는 것을 투사하고, 그 투사는 다시 우리가 기대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타인과 나누는 상호작용에 그런 기대를 투사하고, 그럼으로써 실제로 그들에게 선함을 이끌어내게 된다." - 브루스 페리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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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에 들은 1950년대 KBS 라디오극 '도라지 고개의 전설'. 도라지고개에서 댕기를 주운 총각은 댕기 잃은 처자와 결혼하는 풍습이 있다. 마을의 떠돌이 하인은 부호의 외동딸 옥이의 댕기를 줍지만 천한 신분이 부끄러워 나서지 않는다. 하지만 옥이의 정인이 사윗감 선발 씨름대회에서 뇌물을 받고 중도포기하자, 그를 위해 대신 싸운다. 마을을 떠나려다 마음의 병으로 죽을 고비를 맞은 옥이를 위해 약초를 캐던 중 절벽에서 추락사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옥이 또한 절벽에서 몸을 던진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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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카제의 새 앨범을 250이 공동 프로듀싱했는데 진짜 좋다. 기존 후지이 카제의 음악 스타일에 250의 풍부한 음악적 요소들이 녹아들어서 익숙한 듯 하지만 세련된 음악을 이룸. 대표곡 '프레마'도 훌륭하지만 앨범 전체 전곡의 사운드 완성도가 높다. 테임 임팔라 새 앨범도 좋고 하여간 신나는 가을이다.
www.youtube.com/watch?v=UJ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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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i Kaze - Prema [Official video]
YouTube video by Fujii Kaze
https://www.youtube.com/watch?v=UJgPpzZcxGU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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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 months ago
서울시 성동구의 반지하 주택 주거개선 사업은 일방적인 ‘퇴출’ 정책에 홀로 맞선 ‘정책 실험’입니다. ‘존재하는 한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성동구의 정책 전환은 단순하지만 현재 시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접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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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20만 가구 당장 ‘퇴출’? ‘전환’에서 답 찾는 실험
서울 성동구, 관내 6321개 반지하 주택 전수조사‘미흡’ ‘부적합’ 등급 개선하자 주거 스트레스 큰 폭 하락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82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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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레제 편 너무 재밌다 액션씬은 애니메이션의 거의 정점을 찍은 느낌... 하 큰 스크린으로 회전문관람 하고 싶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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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정말 좋다 느낌이 뉴진스 데뷔했을 때 '아 이건 찐이다' 싶던 딱 그거임 게다가 나이도 아직 10대가 대부분인데.. 잘 컸으면 좋겠다 (이모의 마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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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
2 months ago
<그것은 알기 싫다> 619편에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나와서 쿠팡 문제에 대해 말하는 편 듣는데 쿠팡 진짜 악질이네. 전에 국감에서 이해민 의원이 쿠팡 대표이사에게 미국기업인지 한국기업인지 물었는데 대답 못 했다는 건 익히 들었다. 근데 지난 7월말에 이해민 의원을 비롯한 한국 국회의원들이 미의회를 방문했는데 만난 의원들이 공화당이고 민주당이고 할 것 없이 다 한국국회가 미국기업을 차별한다고 했다고. 고압적인 자세로 우리 미국기업의 활동을 한국국회가 가로막고 있다며, 선거날 미국 기업만 차별적으로 일 못하게 만들었다고 한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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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일자리가 120만개인데 2030년까지 AI 도입 및 자동화로 60만명을 대체하는 계획을 내놨다고. 사회적 협약을 통해 일자리 파괴 및 소득절벽을 막아야 할 상황인 듯.
n.news.naver.com/article/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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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 회사에서 잘린대”…직원 60만명 ‘대량해고’, 칼바람 부는 ‘이 기업’
게티이미지뱅크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인공지능(AI)과 로봇 자동화로무려 60만명 이상을 감축하는 초대형 인력 구조조정에 나서 눈길을 끈다. 아마존은 미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6519?cds=news_media_pc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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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자나
3 months ago
승진하고 보직 달 사람은 능력대로 날개 달고 가시라 하고. 평범한 사람은 그냥 실무하며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한다. 나보다 어린 보스를 못견디는 실무자도, 나보다 나이 많은 부하직원 못견디는 관리자도, 다 없어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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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 주연의 <의천도룡기> 1986년작은 촌티 풀풀나는 의상과 갑갑한 스튜디오 촬영과 조악한 특수효과 등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몰입도가 상당했다. 일단 양조위가 연기한 장무기가 나오는 순간 그냥 다 설득됨.. 화려한 효과가 없어서 그만큼 인물들에 더 집중하게 된다. 의천도룡기 팬들이 1986년작을 클래식으로 꼽는 이유가 있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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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품종 사과 중 내 기준에 으뜸은 산미 당도 아삭함 단단함 모두 뛰어난 '감홍'이 1등이고 요즘이 감홍철이라 입이 아주 즐겁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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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은 목적이 아닌 도구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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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lope30
[랜선효도] 제주감귤🍊
3 months ago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 응대 매뉴얼. 도대체 어떤 일들이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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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은 "제가 17세쯤 피아노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을 때, 정치인과 사업가들까지 불필요한 압력을 가했다"라며 "그로 인해 큰 슬픔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어떤 상황인지 궁금하다.
n.news.naver.com/article/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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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폭탄 고백…"한국, 지옥 같았다"
세계적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두 달 전 이탈리아 언론 인터뷰에서 한국 생활을 거론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임윤찬은 지난 8월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 '라레푸블리카'에서 '한국이 그립지 않은가'란 질문에 "아니다"라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6317?cds=news_media_pc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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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한 번 나면 내장지방이 연소되고, 두 번 나면 외모가 젊어지며, 세 번 나면 혈관이 젊어진다"는 1일1식 실천 의사의 기사를 보면서 초코파이를 먹는 오후 4시48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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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인 사람은 의도적으로 슴슴한 염도의 국물요리를 챙겨먹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아싸를 외치며 순댓국 원샷함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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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지나던 브라질 방문객 일행이 편의점 CU 앞을 지나면서 재밌다는 듯 기념사진(?)을 찍길래 이게 무슨 맥락인가 싶어 검색해보니 포르투갈어로 cu가 비속어로군...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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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섞어 만든 한국 시멘트가 중국산만 못한 이유. 공장들을 직접 방문하고 비교해서 쓴 기사인데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이런 시멘트로 집을 지으니 새집증후군이 그렇게 심할 수 밖에. 제도개선이 시급하다. 그리고 중국산 낮잡아 볼 게 아니다. 이미 무서운 속도로 추월당하고 있다. 원가절감 통한 더 많은 이익을 꾀하다가 어쩌면 모럴헤저드에 빠지고 경쟁력이 무너지는 중일수도.
v.daum.net/v/202509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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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시멘트와 국산 비교 충격적 결과...한국이 부끄럽다 [최병성 리포트]
[최병성 기자] ▲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 최병성대한민국은 목조주택과 흙집 등 건축물의 다양성이 극히 적은 나라다. 시멘트로 만든 콘크리트 건축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오늘도 고층 아파트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국민 대부분이 살아가는 콘크리트 건축물의 주거 환경은 얼마나 안전할까? 콘크리트는 시멘트와 모래와 자갈을 혼합해 만들어진다. 모래와 자갈은 천연
https://v.daum.net/v/20250915070000845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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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24시진> 늦었지만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웰메이드의 정석이다. 회사 선배가 볼 때마다 영업을 하셨던 이유가 있었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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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만 현대 드라마 보는데 중국어 문장구조가 가끔씩 귀에 쏙쏙 꽂혀서 조금 신난다. '쩐리하이!'(아주 멋져) 이런거. 듀오링고 이제 30일만 채우면 1년 개근이다 하하하하핳 하지만 알아듣기는 해도 즉각적으로 말하기까지 되는 수준은 아님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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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몰에서 오늘 불정 농협 복숭아 3kg짜리 2만2900원 가격할인판매 중인데 지난주보다 가격할인 많이 돼서 배아픔..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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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몬은 2025년판 '겨울왕국'이구나. 유초등 연령대를 포함해서 거의 전연령대에서 인기몰이.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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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국정농단에 견줘 규모와 죄질이 압도적인데도 윤석열-김건희 부부 단죄가 힘겹고 더딘 이유는 이들이 수십년을 갈고닦은 법 기술로 무장한 부패 법조권력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 지금도 어디선가 또 다른 최은순·김건희가 제2, 제3의 정대택을 만들고 있을지 모른다. 진정한 내란 청산은 법을 다시 공정하게 세우는 작업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www.hani.co.kr/arti/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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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로비스트이자 법조브로커였다 [아침햇발]
이재성 | 논설위원 ‘인간 김건희’에 관한 가장 큰 오해는 한때 ‘쥴리’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던 술집 종업원 출신이라는 의심이다. 그는 2022년 대선 전 인터뷰에서 “쥴리를 하고 싶어도 (바빠서) 시간이 없었다”고 했는데, 아무리 습관성 거짓말쟁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12471.html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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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제공된 음식의 양이나 종업원의 서비스에 불만족을 표현하는 개인 소셜미디어의 내용이 커뮤니티에서 공분을 사고, 언론매체에서 뉴스로 다뤄지고 댓글도 수두룩하게 달리는 건 한국 말고 다른나라도 비슷한지 갑자기 궁금하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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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5 months ago
플랜트의 설계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기후와 관련되는데 열교환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공냉식 기기가 있다고하면 들어오는 공기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공기량이 달라져야한다. 공기량이 달라지면 덕트가 크기가 바뀌고, 그러면 벽에 구멍이 커져야 하고 그러면 보강철근 배치가 달라진다. 그 뒤로 계속 ‘그러면’의 연속이다.
www.khan.co.kr/articl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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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책 없이 뜨거워지는 원전 냉각수···이대로면 10년 내 국내 원전 8기 멈춘다
기후 변화로 인한 극단적인 폭염으로 원자력발전소가 멈출 위기에 놓였다. 원전 원자로를 식히는 냉각수로 쓰는 바닷물 온도가 계속 오르면서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2030년 신월성 1·2호기를 시작으로 국내 원자로 8기가 10년 내 가동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것으로 예측했다. 경향신문이 29일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한수원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30060015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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