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hwa-1000.bsky.social
📤 4
📥 10
📝 156
잡덕, 버닝 장르 언급 많음 현재 : 버미본 체즈모쿠 중심
pinned post!
MAIN (26. 01. 12. 갱신)
4 months ago
0
1
0
블스 업로드를 까먹었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업로드 합니다....
9 days ago
0
0
0
reposted by
화천
비관념적 산호뱀𓆙
23 days ago
0
37
39
쳬슬모큐 19... 이거 썰로 안 풀어놓으면 다음에 내가 절대 까먹어 상태 될 거 같아서 그냥 후다닥 갈겨씀
비밀글 보기
about 1 month ago
0
0
0
reposted by
화천
한겨레
about 1 month ago
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0
252
536
reposted by
화천
백화선생
about 2 months ago
오늘은 4월 3일입니다. 스러져 간 이들을 위해 꽃을 바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1
115
188
아론루크 / 아로루크 오늘 저녁은? 만우절 기념 암바 주력 인간의 빛바... 짧은 단편입니다. 비밀번호는 티스토리의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hwa-1000.tistory.com/64
loading . . .
[아론루크 / 아로루크] 오늘 아침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https://hwa-1000.tistory.com/64
about 2 months ago
0
0
0
역시 최근의 고민은 연성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는가에 대한 고민임... 근데 ㅍㅌ로 돌아가고 싶진 않아...
about 2 months ago
0
0
0
reposted by
화천
호빵앤양갱 / 이봄 Leebom
about 2 months ago
4월에 좋은일 생기는 부적🍀 받아가세요
0
101
135
체슬모쿠/ 체즈모쿠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필살 모쿠마의 영끌 애교! 같이 의도적으로 애교부리는 건 사실 체슬리한테 안 통할 거 같은데... 무자각으로 했던 행동들은 체슬리의 무언가를 자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이를테면 끌어안고 자다가 체슬리가 먼저 일어나려고 슬쩍 떼놓으면 모쿠마가 무자각으로 더 세게 끌어안고 볼을 부빈다던가...
about 2 months ago
1
0
0
요즘 집중력 무슨 일이지... 뽀모도로 25분도 버겁다... 큰일났다...
2 months ago
0
0
0
그리고 요즘의 관심사 : 미블의 불챔입니다.... 생각보다 맛있네요 이거....
2 months ago
0
0
0
10 디페 목표는 신간2 (무료배포 1, 회지 신간 1)인데 계속 욕심내다보니까 쓰고 싶은 건 계속 늘어남.... 언젠가 선보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2 months ago
0
0
0
요즘 진짜 컨디션 + 덕질 기력이 와리가리하는데 어느날은 '아... 지금 쓰는 것까지 쓰고나면 이 장르도 이제 완덕의 느낌이 찾아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다가 또 어느날은 '아 그래도 이것도 쓰고 싶고 저것도 쓰고싶고 역시 더 쓰고 싶은 게 많구나' 싶기를 반복.... 아직 쓰고 싶은 글이 있다는 건 좀 좋은 거 같다.
2 months ago
0
1
1
잘 부탁드립니다!!!
2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화천
N
2 months ago
트친 화천님(
@hwa-1000.bsky.social
)과 함께 10디페 참여합니다! 화천님은 버미본 체슬모쿠 위주, 저는 립구 황혼조와 호프마커 위주로 회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
0
6
2
고해하자면... 발렌타인 단편 조금 급하게 쓴 거라 마음에는 안 차서 다음에 한 번 수정할 예정입니다...
2 months ago
0
0
0
체슬모쿠 / 체즈모쿠 진심1000% 화이트데이 기념 짧은 단편 발렌타인 단편에서 이어집니다. (글 내부에 발렌타인 단편 링크가 있습니다.)
hwa-1000.tistory.com/63
loading . . .
[체슬모쿠 / 체즈모쿠] 진심 100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https://hwa-1000.tistory.com/63
2 months ago
0
0
0
포코피아... 재밌긴 한데 내가 의외로 3D 멀미가 있었다는 걸 알게 해준 게임이기도 함...
2 months ago
0
0
0
예나 지금이나 썰이 어려움... 썰은 뭔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툭툭 던지고 다음에 소재로 써먹거나 해서 정리가 안 된 맛이 있고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무조건 정리하고 정제해서 보여주고 싶은 경향이 있어서 창작할 때 보통 썰보다는 글을 더 선호하는 듯... 그래도 저번에 썰 연달아서 쓰면서 썰의 매력을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블스에만 털어놓지만 사실 저도 배고프면 제 트윗 자주 뜯어먹어요....
2 months ago
1
1
0
갑자기 며칠전에 트친이랑 했던 얘기 떠오른다... 사실 진짜 망가지는 개그꾸금이나 쿠소꾸금 한 번 쯤 써보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된다는 고민을 털어놨는데 트친이 내 꾸금글 검토하고는 "오우... 왜 꾸금 연성을 연단위로 하신다는지 알 거 같아요..." 이러셔서 넘 부끄러웠음.... 한 번 쓸 때 다 불태워서 쓰는 편인 거 같다고 하심...
2 months ago
0
1
0
두고봐라 현생 해치우고 포코피아 할거야
3 months ago
0
0
0
reposted by
화천
리파부
3 months ago
사실 진짜 행복이란 건 없고 별 생각 없는 게 최고의 평균상태란 생각을 요즘 하고 있다
0
54
63
주기적으로 체슬모쿠가 차오를 때가 있다. 지금이 그렇다.
3 months ago
1
0
0
이제 자야지...
3 months ago
0
1
0
립구 7장을 보는 중인데... 이제서야 입덕했을 때 봤던 스토리가 조금이나마 이해가 간다.... 아~ 그런 내용이었구나~ (스토리를 순서대로 봐야하는 이유)
3 months ago
0
1
0
헉 이번 가을 디페는 세텍이구나..!
3 months ago
0
0
0
reposted by
화천
동네 : 동인 네트워크
3 months ago
[안내] 2026년 10월 행사 정보가 등록 되었습니다. 10월 3일 토요일 <디. 페스타> 10월 4일 일요일 <스크롤의 바다>, <쩜오 어워드> 각 행사에 대해 쁘띠존 등록 및 서클 참가 신청서 사전 작성이 가능합니다.
dongne.co/event
loading . . .
동인 네트워크
동인 네트워크의 공식 사이트 입니다.
https://dongne.co/event
0
5
40
방금 답멘(?)하다가 깨달았는데 자판이 ㅈ밑에 ㄴ이 있어서 우리 존재 파이팅이라는 말은 우리 존내 파이팅이라는 오타가 나기도 하는구나... 결과적으로 같은 의미긴 한데(?)
3 months ago
0
1
0
운동하기 싫을 때 운동하는 법 : 운동보다 더 하기 싫은 걸 꾸역꾸역 하다보면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운동이 하고 싶어진다
3 months ago
1
1
0
햄넷 진짜 놀라울 정도로 내 휴일과 상영시간의 부조화림
3 months ago
1
0
0
고양이에게 새벽3시에 깨우는 루틴이 생긴 듯하다...
3 months ago
0
0
0
오늘부터 현생 살아야지.... 원래도 살고는 있지만 이제 13기병 엔딩도 봤겠다 여러모로 준비해서 현생 살아야죠....
3 months ago
1
1
0
체슬모쿠 / 체즈모쿠 연애경험 n회 체슬리와 한 번의 연애로 결혼했다 이혼까지 경험한 모쿠마가 보고싶다.... 체슬리는 모쿠마가 너무 마음에 들고 좋아서 끊임없이 모쿠마만 보는데, 모쿠마는 이혼까지 경험해서 더 이상 연애조차 생각 없는 거 보고싶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체슬리의 연애경험도 더 늘어나지 못하는....
3 months ago
1
0
0
아ㅏㅏ...... 13기병 엔딩봤어요 .......
3 months ago
1
1
0
지금 쓰는 쳬모 장편 체의 파트 5천자 이상 쓰고 깨달은 점 : 그러고 보니 얘 독백은 반말체로 하지 않았나...? 비명지르며 버미본 사이드에피 복기하러 감
3 months ago
1
1
0
별거 아니긴 한데 좀 부끄러운 얘기22222 (13기병 얘기 약간? 있음)
비밀글 보기
3 months ago
0
0
0
별거 아니긴 한데 뭔가 좀 부끄러운? 얘기 같아서
비밀글 보기
3 months ago
0
1
0
13기병 거의 엔딩 직전인 거 같은데 아마.... 기병 발동 모션 너무 변태같아... (p) 아니 진짜.... 아.... 너무 좋아....
3 months ago
0
0
0
글 쓰기 싫어도 뽀모도로 킨다 딱 30분만 쓰는 거야! 30분만 하고 침대에 누워서 게임을 하든 뭐든 하는 거다! 알겠지!!! 한 타임이라도 쓰는 거야!!!!
3 months ago
1
2
0
오늘 이제껏 못 쓴 만큼 불태워보자! 라는 느낌으로 친한 친구와 대략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짜 쉬지 않고 글만 썼는데 결과 : 토할 거 같아요.... 그래도 역시 함께해서 고통이 좀 반감된 듯.... 혼자 였으면 2시쯤부터 4시까지 침대에 누워서 쉬지 않았을까
3 months ago
1
1
0
빨래하고 세탁기 열었다가 축축 젖은 버즈가 나옴.... 상황을 파악하고 3초 후에 소리 없는 비명 지름
3 months ago
1
2
0
고양이에게 내일 동거인의 친구들이 올 거니까 때리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오늘 하루 내내 말했으나 역시 계속 말해서 좀 기분이 언짢으신듯...
3 months ago
0
2
0
글 쓰다가 갑자기 내 연성 다시 보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역시 자기가 좋아하는 거 담아서 쓰니까 그런 듯...
3 months ago
0
1
0
요즘 13기병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절반? 정도 한듯? 사실 스토리 읽는 건 좋아하는데, 기병 타고 싸우는 게 2웨이브부터 S랭이 좀 어려워서 여러모로 애먹는 중...
3 months ago
0
1
0
아앗... 블스 타래는 임시저장이 안되는구나...! 이것도 업뎃해주겠지...?
3 months ago
0
1
0
최근의 고민 역시 티스토리 백업은 비밀글로 하고 있으니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 그렇지만 po타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고... 하지만 역시 덕질플랫폼 맞춤형은 po타긴 한데... to비로 가야할까... 라는 게 고민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시 또 글을 백업해야 하는 게 품이 많이 들어서... 그게 제일 걸리네요.
3 months ago
0
1
0
쓰고싶은 글은 많은데 시간이 없어..... 끈덕지게 글을 쓸 수 있는 시간과 체력을 줬으면 한다
3 months ago
1
1
0
맞아요 각자 고유한 고민이 있는 듯ㅋ큐ㅠㅠㅠㅠ 저는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다보니 약간... 레퍼런스가 너무 한정된 느낌이라, 확고한 취향 외의 것을 잘 모르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매번 글 쓰고 나서도 어? 이거 저번이랑 비슷한 전개에 비슷한 느낌이네... 싶어지는 경우도 왕왕 있고ㅋ큐ㅠㅠㅠㅠㅠ
3 months ago
0
1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