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일이 바빠서 그런가, 아니면 여러모로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 있어서 그런가 별 일이 없는 데도 괜히 불안하고 누군가에게 밉보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럴 때일수록 SNS를 최대한 줄이고 대외 활동도 줄이는 게 좋겠지요. 무슨 소리냐면 평소와 다름 없이 SNS하겠단 뜻입니다.
그래도 혹여 실수하는 게 있다면 살짝만 귀띔해 주세요. 😉 뭔가 놓치고 있는 기분이 계속 들고 있는데 이게 컨디션 저하로 인한 기분 탓인지, 아니면 정말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건지 구분이 잘 안 돼요.
1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