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
@yglen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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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그리고 초 카구야히메 생각보다 너무너무 마음을 울림 단점이 많은 영화라고 생각함 스토리와 인물의 행동에는 개연성이 부족하고 각 장면은 순간에 집중하느라 전체적인 흐름에서 몰입을 방해하는 측면이 있음 사건의 진행은 자연스럽다기보다는 어떤 방향을 향하고 감정선은 의구심이 드는 부분들이 있음 근데 이 모든 점들이 있음에도 뭔가 마음이 울림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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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음부 8권~ 너무너무 즐거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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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음부 4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많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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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짖음(커미션)
9 days ago
육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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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아아... 이 캐릭터가 너무 좋아서 못 견디겠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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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짖음(커미션)
10 days ago
~중간광고~ 부산 서면에 위치한 바 11자리(
@bar11chair.bsky.social
) 제 친구 가게입니다 작년 가을로 영업 11주년을 맞이했고 두달마다 한번씩 독특한 시즈널 칵테일과 함께 여러분을 언제나는 아니고 월~토 18시부터 24시까지(라스트오더 23:30) 부전로 40 지하 1층에서 기다립니다 퀴어프렌들리 오타쿠프렌들리... 여러분의 최애캐 자캐 최애컾 등등도 충분히 설명해주시면 거기에 맞춰 칵테일을 만들어드리니 많관부 프사는 제가 한 7년? 8년? 그정도 그려주고 있어요 요즘 트위터 터져대서 블스 업뎃하라고 닦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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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감상실🌈⚜️📚
10 days ago
쿠사노 겐겐 작가의 단편집 <최후이자 최초의 아이돌>을 읽고 있습니다. 1. 표제작 어째서 상을 받았는지 알 것 같아요. 이거는 그냥 잘 쓰인 백합SF소설이 아니라, 러브라이브와 아이돌에게 일생을 바친 한 사람의 인생에서도 찰나의 시기를 놓쳤으면 영영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유일한 소설입니다. 이런 걸 상을 안 주면 뭐를 상을 주겠어. 뒷사정을 몰랐어도 '아, 이건 원래 러브라이브 동인지고, 등장인물은 니코랑 마키에서 컨트롤+F로 이름만 바꾼 내용이군'이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었을 정도의 투명도 높은 러브라이브로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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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 마지노선입니다" "저희 나라에서는 그런 말을 쓰지 않습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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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깊은굴쥐
10 days ago
의외로 다른 나라에서는 이런 의미로 쓰지는 않더라고요. 영어 사전에 관용적 의미로 '잘못된 안도감을 불러일으키는 방어벽 또는 전략'이라고 적혀 있긴한데 인기 있는 관용구는 아니죠. 혹은 일본에서도 관용구로 쓰이는 단어가 아니고. 제가 이걸 알게 된 것이 아는 사람이 연봉 협상에 가서 이 금액이 저의 마지노선입니다 라고 했더니 프랑스인 사장이 의기소침하게 그건 좀 부적절한 표현 같아...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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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미친캐릭터(n)라서 너무좋아미치겠음(p)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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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음부 2권 읽었고요 린은 나날이 고점갱신중입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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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짖음(커미션)
13 days ago
블스에서도 해봐야지
#마음당영화추천
어떤 깔로 추천할지는 프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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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나쁜 마키아벨리적여캐도 숏컷장신여캐도 많이봤는데 두개를 합치는 신발상!!! 불새버거가 나왔을때의 충격이 이정도였을까 (님만좋았다는뜻아닌가요) 조용히하세요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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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가슴이벅차서.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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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蒼ノリみすじ
20 days ago
昨日ですが
#映像研には手を出すな
10巻発売記念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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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요 방금 평음부 1권읽었는데요 이작품에 성격안좋은마키아벨리적잘생긴숏컷장신여캐나온다는이야기 저한테 아무도안해준이유가 뭐죠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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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이산화
10 days ago
약탈적 학술지(Predatory Journal)을 일본어로는 "독수리 학술지"(ハゲタカジャーナル)라고 부르는 점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같은 대상을 전자는 포식동물에, 후자는 청소동물에 빗대서 비판하는 표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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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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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볶음밥을 안 먹은 케이스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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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이산화
10 days ago
냉동볶음밥이 6.3/10점이면 무난하게 먹을만한 정도 아니야? 7.6/10점이 그에 비해서 대단히 고득점인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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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이산화
10 days ago
논문 내용을 확인하고 든 의문점 사전실험으로 시판 냉동볶음밥 5종에 점수를 매겨서 최고·최저점을 받은 두 볶음밥을 비교한 것인데, 최고점이 7.6/10점이고 최저점이 6.3/10점임. 거의 차이 안 나지 않아요???
www.frontiersin.org/journals/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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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이산화
11 days ago
『독쑤기미』 완독. 오랜만에 읽는 신랄한 영국식 풍자 SF. 기후재난 시대에 웃음과 분통이 동시에 터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planet.moe/@Coconut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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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
[email protected]
)
『독쑤기미』 완독. 네드 보먼의 장편소설입니다. 동식물의 멸종을 시장 논리로 규제하기 위한 이른바 "멸종 크레딧" 제도가 운영되는 근미래가 배경인 SF예요. "멸종 크레딧"이 현실의 탄소배출권 제도를 풍자하는 설정임을 바로 알아채셨을 텐데, 소설의 다른 면면도 신랄하게 풍자적입니다. 더글러스 애덤스 이후로 오랜만에 읽어 보는 영국식 블랙코미디 SF인 셈이에...
https://planet.moe/@CoconutGirlMyth/11591730347957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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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용 리조토로 보고 그건원래생식용아닌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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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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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짖음(커미션)
12 days ago
다음주에 4.5주년을 맞는 저의 쿠소영화상영회(*모 평론가님이 작년에 여신 동명의 행사와 무관)는 올해 첫 영화로 《중간계》를, 뇌씻기 번외편성(=한편더보자)으로 《나쁜 계집애: 달려라 하니》를, 지난주에는 《닌자 배트맨 대 야쿠자 리그》를 봤답니다 더 많은 작품(본거랑 안본거랑 막 섞여있긴 한데)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평범한 명작도 섞여있어요 쿠소영화상영회
#왓챠피디아
#왓챠피디아컬렉션
pedia.watcha.com/ko-KR/d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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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짖음(커미션)
13 days ago
이 작품의 경우 무려 세 가지의 커미션 레퍼런스로 쓰였습니다 1. 이산화 작가님 "마다가스카르의 식인식물" 2. 계간그보계 프세카 미즈키 2차 만화 <Feed Me> 3. 영화 자체를 보고 감명받은 모 트친의 "작중외계식인식물이남주를여주에게서촉수NTR하는거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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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짖음(커미션)
13 days ago
커미션 합니다 아무거나 합니다 다만 만화는 맞팔한정 느닷없이 추첨을 하곤 합니다 많알부 공지
gazamee-duckoo.tistory.com/63
샘플모음(티스토리)
gazamee-duckoo.tistory.com/category/%EC...
샘플모음(포스타입)
www.postype.com/@gazamee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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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짖음(커미션)
13 days ago
이 미련한 고양이는 실수로 중문을 닫아버려서 현관에 갇히자 울어서 인간을 부르는 대신 중문을 부술 기세로 몸통박치기를 했다 (제발 걍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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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는 죽었습니까? 일론머스크는 죽었습니까? 일론머스크는 죽었습니까? 비계기능은 얼마나 완성되었습니까? 비계기능은 얼마나 완성되었습니까? 비계기능은 얼마나 완성되었습니까?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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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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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ula-babcat-de0.notion.site/20d98096c954...
저는 요즘 미스터리를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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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독서회 <어차피읽을거사놓자> 감상문 모음 | Notion
이하의 감상문은 책을 읽지 않은 사람에게 내용을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본 감상문의 스포일러 주의 문구 이하의 내용을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 읽거나 발췌 및 인용하는 것을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이하의 감상문에 대한 이의제기 등은 트위터 핸들 @ lena(언더바 일곱개)lena 로 전달 부탁드립니다.
https://nebula-babcat-de0.notion.site/20d98096c95480a1a0daeaac0aafac83?v=20d98096c9548063b21b000cc7d4d0d4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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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히사시부리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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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이산화
8 months ago
『근대 괴물 사기극』이 알라딘 주간 베스트셀러 역사 분야 1위/인문학 분야 5위에 올라 있네요! 이쪽 순위에 오를 만한 책을 쓰게 될 줄은 미처 몰랐는데, 이왕 써서 내놓았으니 최대한 많은 독자분께 닿길 바랍니다. 그러려고 쓴 책이니까요!
www.aladin.co.kr/shop/wpro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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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8 months ago
근대괴물사기극 많이 읽고 감상 들려주세요 저 이거 4년동안 썼어요...참고자료에 돈 너무 써서 적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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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걸 안 썼구나 이거 백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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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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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플텍계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내 친구들이 어디에 더 상주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음 그러나 내 친구들이(+나도) 플텍계를 필요시하니까 아무래도 플텍계가 중요해짐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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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ostype.com/@pickle-mixe...
www.postype.com/@pickle-mixe...
[엘리펀트 헤드]랑 [명탐정의 제물] 팬픽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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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원숭이 정리: 피클비빔밥
[엘리펀트 헤드] 팬픽. 기본적으로 엘리펀트 헤드는 굉장히 불쾌한 요소가 많이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그걸 적극 언급합니다. [엘리펀트 헤드]를 읽기 전에 읽지 마세요.
https://www.postype.com/@pickle-mixed-rice/post/18912410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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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
8 months ago
플텍계가 없으면 완전히 넘어오진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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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 잠금계 안생겼어요? 슬프다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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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1차 (유사)추리소설 단편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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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 라미와 스포일러 사건: 피클비빔밥
복도를 실리콘 덩어리가 탁, 탁, 긴 시간 간격을 두고 때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소리가 들려오는 지점은 갈수록 가까워진다. 이윽고 실리콘 덩어리가 끽 하며 복도 바닥에 비벼지는 소리가 문 바로 앞에서 들려온다. 이제 낡아빠진 문이 몇 차례 덜컹댄 다음, 갑작스레 뭔가 걸려 있던 부분이 빠졌다는 듯이 덜컥, 하는 소리가 들리고, 쾅, 하는 소리가 도서관 전체...
https://www.postype.com/@pickle-mixed-rice/post/19300559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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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yglena_lena 정상영업중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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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8 months ago
신간 많이 사주세요 제가 조사한 자료를 가능한 한 널리 알리려고 쓴 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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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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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이!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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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이산화
12 months ago
영리한 한스(Clever Hans)는 20세기 초 베를린에 나타난 수말로, 계산 문제를 들으면 발을 굴러 정확히 답을 맞히는 재주 때문에 동물의 지성에 대한 논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오스카르 풍스트(Oskar Pfungst)가 밝혀낸 바에 따르면 한스는 정말로 계산을 할 줄 아는 것이 아니라, 단지 출제자의 눈치를 기막히게 잘 볼 뿐이었습니다. 영리한 한스의 사례는 실험자의 무의식이 실험 결과에 영향을 끼친 사례로서 아직까지도 종종 인용됩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우마무스메 시리즈의 전통을 많이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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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있던 블루스카이 계정을 깨운 유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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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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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곰말리/くままん
11 months ago
타블렛 펜 바꾼 기념으로 오랜만에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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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에 계시는 모든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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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페 쫄페봄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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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들은 피트기관을 써서 성경에서 악의 유혹을 상징하게 된거지... 미터기관을 썼으면 이럴 일이 없었을 거야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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