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하윈 3 months ago
비싼 것도 비싼거지만, 그 가격을 주고도 받는 서비스의 품질이 낮은 것도 문제.
시간 타이트하게 잡아서 상영관 청소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코로나 이후로 키오스크 예매에 상영관 입장도 사람이 없고..
코로나 이전에도 상영관 들어가면 더럽기 짝이 없었는데(스크린 마스킹도 안하고) 코로나 이후 운영은 더 가관.
그나마 이전엔 조조로 보면 이것저것 할인 붙여서 5~6천원에 보니 입다물고 있었고 지금은 그 허용치를 넘어섰고.
제발 사람을 써! 부모님은 영화 한 편 보기도 힘드시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