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サキ君 7 days ago
SPC 직원의 반죽기계 끼임 사고 이후로, 직원들의 피 위에서 돈버는 기업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겠다 결심했다.
그런데 쿠팡의 발 아래 고여있는 직원들의 피는 SPC의 그것을 훨씬 초월하는거 같아서 끔찍하기만 하다.
게다가 들려오는 얘기들을 보면, 언제 피를 더 흘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니...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트리거였을 뿐, 언잰가는 댓가를 치를 기업이었다는 생각 뿐이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