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77
📥 92
📝 1383
이름만 지어놓은 밴드 -어제 먹은 볶음밥-의 보컬 🏳️🌈 주로 꿈,날씨 이야기 🦄주로 새벽반
GO 馬 워
2 days ago
0
0
0
HIM 들 er
2 days ago
0
0
0
페드로 파스칼Pedro Pascal과 폴 메스칼 Paul Mescal 사람은 안 헷갈리는데 이름이 헷갈림. 첨에 햄넷에 응? 페드로 파스칼이 나온다고? 하는 식으로 🥲
2 days ago
0
0
0
강쥐가 어딘가 신나보임 ㅋㅋ
2 days ago
0
2
0
요즘은 다르게 보이는? 읽히는 가게 간판 (천만영화)
3 days ago
0
2
0
왜 게이들은 빙구미가 있는 애를 좋아하는 걸까 물었더니 자신들은 예민하니까 어리숙하고 덤한 애들보면 좋아하는 거라고… 그럴듯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럼 헤남들이 백치미 있는 거 좋아하는 건 뭘까? 그건 좀 다른 이유같기도 하고…
3 days ago
0
0
0
2년전 너무너무 힘든 시기의 사진들을 보는데 그때 찍은 사진보면 참 이런 사진들이 많다. 달아보이는 빵. 샛노란 꽃들… 그때 3월 3일에 찍은 딸기셰이크 사진. 지금 보니 어딘가 슬픔.
3 days ago
0
3
0
한동안 숙면모드인가했더니 요 일주일은 계속 새벽반이구나. 오늘은 뭔가 북한산, 돌, 바위 등과 관련된 신성한? 꿈을 꾸다가 깸. 계절이 바뀌는 순간엔는 꿈을 많이 꾸는 거 같다. 인생의 전환점에도. 아침이나 묵자
3 days ago
0
1
0
목련을 품은 목련나무 기다릴게 곧 보자
3 days ago
0
1
2
미용실 최근 가는 담당쌤 자리에 늘 “에고라는 적”이라는 책이 너무 잘보이게 그분 미용물품들 사이에 전시하듯? 같은 자리에 꽂혀있는데 어떤 사연으로 저기 자리에 있는지 궁금해 (어쩜 아무 사연도 없을수도) 이런걸 귱금해하는 나의 에고라는 적.🫠
3 days ago
0
0
0
힘들다 자자
4 days ago
0
0
0
진짜 이스라앨 너무 싫다 (다른 나라) 배낭여행 다닐때도 몰려다니는 이스라엘 애들이 젤 싫었음. 민폐 오브 민폐
4 days ago
0
1
0
난 아직도 라부부 보거나 누가 라부부라고 말하면 부부치과의 그 부부가 연상됨. 그래서 라부부는 다 기혼자같음. 근데 치과는 왜 부부가 많을까. 부부내과는 부부피부과 부부학문외과는 본적 없는데 부부치과는 제법 봄. 뜬금없지만 부부 라는 한글 외국인이 보면 귀여워할지도. 생긴게 진짜 부부같다. 사람얼굴 같기도. 부부 부부
5 days ago
0
2
0
우리나라 온라인서점에도 없는 해외도서가 알라딘중고에 비교적 저렴하게 있길래 ‘이런 경우가?’ 하면서 주문. 판매자가 경기도 평택시의 한 헌책방에서 발송한 거였음. 받아보니 SFS 서울외국인학교 초등도서관에서 폐기한 책이었다ㅋ 어떤 연유로 흘러가서 나에게 왔나했더니, 거기 도서관을 리노베이션 한걸 알았음. 아마도 몇년전 공사 시작전이나 그때쯤 폐기한 책일듯.
www.ohseoul.org/posts/progra...
5 days ago
1
3
0
(믿거나 말거나) 1985년으로 시간여행을 갔거든. 그 시대에 도착하자 마자 놀란게 바로 냄새였어. 지방이지만 시내라 그런지 담배냄새가 참 많이나더라고. 사내들에게서도, 길에서도. 그리고 뭔가 꼬리꼬리한 내랑. 그나마 깔끔해보이는 아저씨들은 강한쓰킨냄새. 여성들은 요즘은 맡기 힘든 화장품 냄새가 낯설었어. 약간 무겁고 두꺼운 화장품 냄새랄까. 샴푸냄새는 반대로 가볍고. 바닥이나 거리는 좀 더러운데 공기는 도심만 벗어나도 깨끗한 느낌. 대신 차 지날때나 먼지는 많이 나고. 초록이 참 없더라고. 잠깐 아주 잠시 있다와서 뭘 먹어보지는
6 days ago
0
1
0
오늘 저녁먹은 식당 할머니 사장님의 달력 뒤에쓰신 메뉴 손글씨가 정겨워
6 days ago
0
8
1
“HFA(고기능성 불안 High-Functioning Anxiety)를 앓는 사람들은 자신을 부족한 사람이라고 여기는 두려움 때문에, 외부의 인정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입증하려고 강한 성취욕 을 발휘해서 뛰어난 성과를 올리려고 한다. 비판을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거나 실망시키는 걸 싫어한다. 그게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사랑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아저씨 저 불렀어여??
6 days ago
1
2
0
사진첩에서 우연히 일년전 2월 산책길에서 찍은 사진을 보았어. 밤 눈 속에서 만난 (아마도 누군가 버렸거나, 유기견 부모를 둔 들)개. 순하디 순한 얼굴 ㅜㅜ 마음이 아파. 이날 근처 수퍼에서 먹을걸사서 갔지만 그사이 어디론가 가고 없더라고. 눈밭에 조금 먹을걸 놔두었지만 다음날 그대로 있길래 치워버렸다. 잘살고있니 얘야. 인간이 미안해.
7 days ago
0
3
0
작년에 머물렀던 곳 이른 아침 산책이 오늘따라 기억이 난다 지금은 아직도 눈이 곳곳에 있겠지 많이 춥고
7 days ago
0
3
1
새벽반 출석. 꿈에서 단 한번도 빛이 들지 않는 동굴속 집(공간)에 살고 일하던 군인에게 뒤늦게 정부에서 조명을 설치해주고 비타민D와 보상을 해주는 꿈을 꾸었네. 그렇게 된 데에는 한 유명배우가 알리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ㅋ 아무튼 빛이 들이 않는 곳에도 더 많은 빛을! ✨
7 days ago
0
2
0
오늘 봄비가 오신다고
8 days ago
0
0
0
쏜살같은 시간 고양이
8 days ago
0
9
2
간만에 새벽반. 약간 두통끼가 있는채로 어제 잠들었더니 꿈에 낯선 사람 낯선 공간에 있는데도 서랍 속에서 두통약을 찾아 먹다가 깨었다. 약을 먹는다는 구실로 아침 땡겨먹는 중. 새학기 새로운 반 새로운 친구를 만나야할거 같은 3월 2일. (하지만 어제와 별 다를바 없는)
8 days ago
0
0
0
일초 뒤에… 아-🤔 하게 된 미용실 간판 이름
8 days ago
0
1
2
오늘의 귀요미 ‘-’ ._.
8 days ago
0
5
7
맞말. 퀴어는 왜 이다지도 외모가 중요한걸까. (게이도 마찬가지). 대신 개인적생각인데 헤테로 보다 그 ‘외모’의 기준?은 세분화/개인적인거 같음. 헤테로보다 기준이 서로 다르고 다양해보인달까, 대신 확고함ㅋㅋ 그래서 헤테로인 내 지인이 퀴어 연애를 두고 돈이나 배경, 현실은 안 보고 오직 자기취향의 외모가 거의 절대 기준같다며, 퀴어가 찐 사랑이라고 말한적 있는데… 뭔가 맞는거같기도 하고 오히려 엥? 이런 생각이 들기도.
9 days ago
0
4
0
전쟁 소식을 듣고 자서 그런가 아포칼립스 꿈을 꾸다다 깸ㅠㅠ
9 days ago
0
1
0
하늘 아름답고 봄밤냄새나서 찍은 사진인데 기분이 그래서 그런가 사진이 다시 보니 어딘가 쓸쓸해보이네
9 days ago
0
1
0
reposted by
베흥칸
진화
9 days ago
작년 봄은 굥놈 내란 때문에 제대로 봄을 즐기지 못했다. 작년 봄의 기억은- 탄핵 확정 때의 밤 벚꽃만 생각나. 올해는 좀 맘편히 봄을 느껴볼까, 했는데 세계 정세가 참으로 어지럽네.
0
13
4
에휴 같은 인간인게 싫다 전쟁…
#stopwar
9 days ago
0
1
0
그건 그래 부정하려고 해도 봄의 얼굴은 그렇지 매번 속아도? 또 봄은 믿고 싶어져 최애의 얼굴처럼
9 days ago
0
0
0
평양시(아님 마포구)의 벽화. 마포구청장 누구
10 days ago
0
0
0
실내가 바깥보다 약간 더 싸늘 & 춥게느껴지는 시기가 온듯
10 days ago
0
1
0
reposted by
베흥칸
OMIJA
10 days ago
여기는 천국인가요?… ㅠㅠ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3
1
동네 골목길. 꼬물꼬물 초록이 땅에서 올라온다.
#코리안허브
ㅋㅋ
#봄
11 days ago
1
0
0
reposted by
베흥칸
백화선생
11 days ago
블가족 여러분, 유쾌한 소식 하나 들고 왔습니다.
loading . . .
[속보]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 줄어…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쿠팡Inc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2조8103억원(88억3500만 달러)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다고 공시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15억원(8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4천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3001?sid=101
7
125
309
오늘 유리에 손도 베이고(피..ㅠㅠ) 예심결과에도 떨어진걸 뒤늦게 알고ㅠㅠ 맘이 아프다 날씨는 그래도 넘 좋네 🥲
11 days ago
0
1
0
무우를 들고 있는 호랭이가 귀여움. (비건 호랑ㅋ) 무우차는 첨인데 원래 이런 차가 있는건가봄 역시 건강 효능을 적어놔야 한국의 차
13 days ago
0
1
0
뭐야 참진리네 폰트는 구리지만 진리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3 days ago
0
0
0
나는 … 큰 성공을 거두지도 않았고, 일중독자도 아닌거같은데 “긴장감이나 우울증을 느낀다”
13 days ago
0
0
0
내 인생은 안 단데 오늘도 달디 단 것들 잔뜩 묵었습니다. 커피우유, 초코과자, 씨리얼, 빵, 쨈, 과일(배, 건크랜베리), ….
13 days ago
1
0
0
주기적으로 듣는 새벽송. 영화 환절기에도 삽입되었던 노래
youtu.be/0_KKVcvDwwg?...
loading . . .
늦은 혼잣말
YouTube video by dear cloud - Topic
https://youtu.be/0_KKVcvDwwg?si=H2ZNuJmER93XKXgd
14 days ago
0
0
0
집에 들어오다가 골목길 주차된 차바퀴 밑에… 춥다 얘야 어여 집에 들어가
14 days ago
1
2
0
너무 내 얘기임. 저 칸과 칸 사이에 나의 행복과 우울이 살아있는
14 days ago
0
1
0
상황은 아무 것도 변한게 없는데 아침에 한 사실을 알게된후 (왜이렇게 운이없나) 우울해졌다, 따지고보면 그것조차 운없음을 판단할 뭐도 아닌데… 다 내 맘이, 내 생각이 만들었다. 그래서인지 그냥 오늘아침은 힘도 안나고 초라해지고 기운이 없다. 다시 이래저래 지치지만 또 괜찮아지겠지
14 days ago
0
0
0
목련의 준비
15 days ago
0
13
10
그런날이오겠지
15 days ago
0
1
0
날 풀리자 황사손님 ㅋㅋㅋ 바람이 분다했더니만
15 days ago
0
2
0
한때 나의 추억이 있던 동네. 과천. 이제 과천하면 신O지가 먼저 떠오른다. 수년전 주말 지하상가 푸드코트와 일대에서 보았던 흰색 검은색 옷입은 청년층들의 그 기이한 풍경이란..(나중에 정체를 알게됨) 한 컬트가 어떻게 평화로운 도시를 망가뜨리는가를 보여주는
v.daum.net/v/fEfgH7YcXB
loading . . .
"과천을 지켜 주세요" 신천지 OUT 집회 열려
12일 오후 5시께 뜨거운 여름 햇볕 아래 과천중앙공원에 시민 1천여명이 모여들었다. 시민들은 손에 피켓을 들고 “신천지 OUT”, “과천을 지켜주세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천지 OUT 과천시 비상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집회는 과천 대형마트 건물의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시도를 규탄하기 위한 자리였다. 집회에는 학부모 연합회와 입주
https://v.daum.net/v/fEfgH7YcXB
16 days ago
0
3
0
그러네. 오늘이 2월 마지막 일요일이네. 어쨌든 날이 좀 풀려서 그런가 어젠 거리에 아이들이 참 많이 보였네.
16 days ago
0
0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