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흥칸
@mamadod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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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지어놓은 밴드“어제 먹은 볶음밥”의 보컬 🏳️🌈 주로 꿈,날씨 이야기 🦄주로 새벽반 (팔로우, 인용, 반말 인용, 좋아요 다 괜찮음ㅋㅋ)
떡 without 볶이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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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안셔쓰인가 화단에 핀 꽃 향이 정말 향수처럼 너무 그윽하더라고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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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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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전의 이 글이 생각나서, 다시 찾아읽었다… 왜 갑자기 떠올랐을까.
cine21.com/news/vie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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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기억
중학교 시절, 나는 같은 학원에 다니는 친구 H와 종종 하교를 함께하곤 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진입로를 지나 학교 아래에 다다랐을 때 빨간 소형차를 보았다. “혹시 너희 2학년이니?” 차 앞에 서 있던 한 아주머니가 우리에게 물었다.“네.” “나, 6반 제일이 엄마인데, 6반은 아직 안 끝났니?” 6반이라면 우리 옆 반이었다. 우리 반이 종례가...
https://cine21.com/news/view/?mag_id=95226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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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가 요즘 넷플릭스로 옛날 웃찾사를 본대. 아이 부모가 옛날에 자기들이 보면서 웃었던 코너들인데 지금 보니 안 웃기고 이젠 애한테 보여줘도되나 걱정까지 했대. 요즘 개콘 한 코너 보다가 재미가 없다못해 좀 민망 불편했던 기억이 있는데 나도 나이가 들었나봐.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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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짜리 제습기인데 타이머도 없다니ㅜㅜ (살돈도 없었지만) 사소한 타이머 기능에서 마음이 바뀜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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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세력을 없애야하는 이유다. 지금은 하나의 사기업이고 상업공간이었지만, 사람들이 애용하고 좋아하는 그 어떤 것들이 저렇게 ‘사라져’ 갈 수도 있기에.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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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아일리
4 days ago
결국 그들의 오랜 혐오 밑작업이 성공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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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상으로는 목요일 오후나 되어야 개이는구나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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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의 시간 자정의 시간대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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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게 비는 오는데 습도는 그리 높지 않네. 신기.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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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자갈밖에 없던 작은 화분에서 초록이 피어났더라고 신기해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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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쓸 사회성을 다 쓴 하루였다 이 이야기의 다음 장에 쓰여진대로. 마음을 비우자 비우자 비워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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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보다
4 days ago
헐 국힘대표 장동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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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하…고 있었지만 슬퍼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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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멍꿀
6 days ago
아... 납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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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는 너무 좋은데 왜 아침에 일어나기가 평소보다 더 힘들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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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짓말인줄… 진짜더라고 안그래도 불매중인데 계속 쭈욱-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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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먹어보겠읍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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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미미의 계절이고요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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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이분 천의 얼굴이시네 😺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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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조자기🍉
10 days ago
아주 귀엽고 납작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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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개인(나 +한두명?)감상용으로 노래를 정말 잘불렀으면 좋겠다. 아마도 다음생에선… (다음생없음)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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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양이샘들은 몸 자체로 예술을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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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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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광고가 떴는데, (잉? 왜?) 카피가 “걱정보다 훨씬 괜찮은…” 이래 걱정보다 ㅋㅋ라니 더 걱정돼. 괜찮다고 하니 뭔가 그래도 걱정되는데?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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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장이 이랬으면…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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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새벽반 등교 안해서 좋았네 오늘도 길게잠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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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동백나무 꽃이래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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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시 꽃잎들… 눈처럼 쌓였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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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감독은 왕사남 인센티브 계약안해서 천만영화된 뒤 본인도 주위도 안타까워?했는데, 그래도 그덕분에 옥션 cf광고도 찍고(모델) 그만큼 돈 버시는듯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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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스민 계열향은 참 싫어하는듯. 화이트 머스크는 어찌해보겠는데 얜 참 어떻게 안되네. 선물?받은 미니어처 향수가 별로다. 어쩔수없지뭐. 비싼듯한데 ㅠㅠ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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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지방선거는 늘 투표율이 낮은편… 이지만 이번엔 진짜 다들 꼭 투표합시당!!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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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꽃. 이름도 예쁜 파꽃.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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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이 한 두개일까만은 진짜 반성 좀 했으면 … 사실을 알려줘도 눈닫고 귀닫겠지만
www.newsnjoy.or.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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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성경 번역에 처음 등장한 '동성애자', 오역이었다
[뉴스앤조이-엄태빈 기자] 1946년은 미국 영어 성경 번역에 '동성애자(homosexual)'라는 단어가 처음 쓰인 해다. 개정표준역(RSV) 성경이 출판된 8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483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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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장미 한가득 피었기에 찍으려는데 왜 꼭 내가 찍을때만 바람이 부는 걸까 ㅋㅋ 무슨 장미의 방황같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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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통계를 가만히 보면 (예를들어 현재 1942년에 태어난 사람 중에 남자는 대략 1/4이 생존. 여성은 절반정도 생존해있는 정도) 백세시대라고 해도 일반적인 건 아니다. 요즘 기준으로 남성노인은 보통 70대 후반에 생존률이 절반이하로 내려가는 듯하고 여성은 80대 중반에 그런거같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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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옷장속 여름 옷들 볼때가 있으면, 어떻게 이런 천쪼가리를 입고 다녔지 싶다가 다시 여름오면 그 천쪼가리 꺼내면서, ‘아 좀 있으면 이 얇른 천쪼가리도 걸치면 덥다고 난리겠네’ 싶음. 올여름만 입고 버려야지 하는 옷들 죽지도 않고 또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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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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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5월 14일 오늘 여름옷 깨냄 (옷장 정리) 옷장도 없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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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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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런데 개인정보 유출되면 유전자빼고는 나랑 도플갱어 만들수있는 수준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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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푸는 차이나 가서 지가원하던 풍경이나 그림들(황제 된 기분, 내 발 아래 엄청난 백성들… 쫙 있는) 잔뜩보고 또 헛바람 드는 거 아닌가몰라 ㅠㅠ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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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린책 한장 펼쳐보고 결국 못읽고 반납하게 생겼네, 요즘 뭐가 이리 바빠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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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왜케 아침에 몬일어났을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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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 서로 다른 녹색빛들 너무 좋다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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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이거 두개(낱개) 먹었다고 바로 다음날 아침에 이마에 뾰루지 올라와서 지금 엄청 부음ㅜㅜ 버터랑 생크림 등 유지방 못견디는 몸이 되어버림(예전부터 그랬는데 뒤늦게 알게됨+나이들수록 못견디네)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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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날이 좋아서 그런가 늦은 시각이라 그런가 집으로 가는 버스 탔는데 다들 술냄새가 진동하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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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편두통 약을 복용했는데 그 때문인가. 오랜만에 안깨고 일곱시간을 잤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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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까지 올해 모든 기관의 지원사업이란 사업은 다 떨어졌네 너무하다 진짜 ㅜㅜ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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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 도시에 갔을적 우연히 들렀던 빵집. 오래된 빵집인데 손님들과 직원도 많고 활기차보였고 빵중에 병아리 모양의 빵이 있었는데 너무 귀여운거라. 먹기에 병아리에게 미안할정도로 만듦새가 좋았던 기억. 그리고나서 몇년뒤 갔더니 병아리빵이 좀 못생겨졌더라고. 그리도 다시 수년이 지나고 거의 십여년이 더 지나고 그 빵집을 다시 갔더니 이전을 했는지 뭔진 몰라도 매장 크기도 줄고 뭔가 초라해졌더라고. 사람도 없고. 주인인듯한 아줌마만 보였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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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말을 했나싶어… 자다가 깸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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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온 어릴때 맛집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일듯ㅋㅋㅋ )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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