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감정과 상황이 가장 중요하고, 내가 선택한 방식이 옳다. 상대의 감정과 상황은 고려할 만하지 않고, 그가 선택한 방식은 잘못되었다."
이 덫에 갇히면 의식하지 않아도 힘을 휘두르게 됩니다. 따끔하게 정신을 차리게 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바꾸려 합니다. 왜요? 옳다고 믿으니까요. 직책이나 경력, 지식이나 정보의 힘으로 상대를 밀어붙입니다.
- <리더의 말 그릇>, 김윤나 지음
이 부분 누구씨 떠올라가지고 피식, 하게 되더라. 리더들 뭐 리더십 교육 계속 잊을만하면 다니던데 다니면 뭐해,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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