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데릴
@wretchedthing1.bsky.social
📤 71
📥 89
📝 2571
Wretched thing, pull yourself together. (H: ⓒbluewar05021)
pinned post!
설명서:
eunuchcrayfish.notion.site/Cederil-f1ea...
35문답:
postype.com/@faeruns-mos...
애스크:
asked.kr/WretchedThing
about 1 year ago
0
3
6
reposted by
세데릴
청
22 days ago
장미를 곁에 두는 계절
0
78
55
왜 그래 테오린? 무슨 일이야! 😣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 month ago
1
1
0
( ゚д゚)
about 1 month ago
0
1
0
reposted by
세데릴
빵떡햄토스트
about 1 month ago
하프엘프도 수염이 나서요 테오린도 수염이 나요(
0
22
12
(한 손에 곰털용 빗을 들고 빤히.)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 month ago
1
2
0
reposted by
세데릴
Meg😾🔮 🏴🚩
over 1 year ago
“It was easier to stare at the celestial abyss than recognise the emptiness within myself. Easier to pretend my destiny lay among such stars, than work to salvage a life on solid ground. You changed all that.”
#GaleDekarios
#GaleofWaterdeep
#Gale
#bg3
#baldursgate3
#myart
#digitalart
3
127
48
나는... 나도 모르게 그만하라고 했다고 해서 정말 그만하면 굉장히 서글플 거야.
about 1 month ago
1
0
0
reposted by
세데릴
Nym’rim
about 1 month ago
테오린도 두쫀쿠 먹어, 두쫀쿠.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5
5
(🎵) 모든 것을 잃고 주저앉아 내뱉는 한숨은 새벽에 녹아버렸어 이 동네에선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손 안에 빛나는 quarter dollar 남겨진 마음이 준 용기를 꼭 쥐고서 흔들리는 마음으로 밝아오는 하늘을 비웃었어
about 1 month ago
0
0
0
저런, 여분의 텐트가 필요하면 내 걸 빌려줄 수도 있었을텐데.
5 months ago
0
1
1
… 나는 늘, 나를 낮추는 게 버릇이 되어 있으니까.
5 months ago
0
0
0
…(._.)
5 months ago
0
1
1
reposted by
세데릴
gale
5 months ago
하나 덧붙이자면, 타인을 칭찬하기 위해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해. 그건 칭찬으로 작용하지도 못하고, 당신만 상처 입힐 뿐이거든.
1
6
1
행복해, 테오린...
5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세데릴
테오린
5 months ago
쁘르릉 삥 믕몍 *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합니다.
0
5
6
reposted by
세데릴
테오린
5 months ago
삐옹 * 우뚝 섭니다.
1
5
4
reposted by
세데릴
Rubato ☕
5 months ago
빵떡아아아아아—!!!!! 이이익, 어디 사는 와다딥의 게 씨인지 몰라도 우리 빵떡 친구 울리면 가만 안 둔다—!!! *듀어어어어*
0
3
4
음, 루바토에게 커피를 좀 나눠달라고 할 걸 그랬나. …아냐, 루바토 마시기도 모자랄텐데.
5 months ago
0
0
0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5 months ago
1
0
0
oO(도대체 뭘로 바꿔치는 걸까)
5 months ago
0
1
1
(실수한 글씨도 어쩜 저렇게 귀엽지...)
5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세데릴
테오린
5 months ago
* 테오린의 텐트에 쪽지가 하나 놓여있습니다. - 아침밥 먹ㄱ기 - 스쿠래치랑 달리기 - 류바토 원두 바꾸어치기 - 점심 머거 - 게일 텐트에 꽃다발두기 - 코르한테 어리광ㅇㅇ부우리기 - 글쓰기 연슙(하기시러) - 저녀ㄱ 맛잇게따 * ... 일정표인가보군요.
0
9
6
reposted by
세데릴
테오린
5 months ago
쁘르릉? 삐우삥? * 꼴락꼴락 마시다 뭔가가 생각났는지 작은병을 꺼내 거기에 우유를 담아 젖병꼭지를 달아 마십니다. 아무래도 자기몸크기에는 이게 제일 제격인 모양입니다.
1
3
1
좋은 아침.
5 months ago
0
1
1
좋은 아침, 테오린. 오늘 아침은 크로아상이야?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months ago
1
1
0
reposted by
세데릴
테오린
5 months ago
아침? 아침~!!
0
10
8
...! (반가운 얼굴에 표정이 밝아집니다.)
5 months ago
0
2
0
reposted by
세데릴
Nym’rim
5 months ago
프로필
loading . . .
Nym’rim | Notion
니므림. 타브도 더지도 아닌.
https://maize-isthmus-e4c.notion.site/Nym-rim-944edc3999e04c6dad7c6498f45284e7?source=copy_link
1
6
2
잘 자.
5 months ago
1
1
0
어쩌면 너무도 오래 살면서 너무나 많은 일들을 맞닥뜨리고, 또 해결하다보니,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게 그런 여유라고 결론내린 걸지도.
5 months ago
1
1
1
근데... 엘민스터가 온갖 일을 해결하며 죽도록 고생했던 과정을 생각하면... ...과연 게일이 미스트라의 초즌으로 남아 있었어도 행복했을까...?
5 months ago
1
1
0
은빛 불꽃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미스트라 여신이 일곱 자매 초즌을 만들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는 알고 있어.
5 months ago
1
1
0
역시 그렇지?
5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세데릴
gale
5 months ago
혼자라면 생각하지 않을 것을 생각하는 것... 그게 사랑이지.
0
6
1
(이미 내내 일에 시달리고 있었어서 뭔가 바뀐 것도 인식하지 못한 드로우.)
5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세데릴
Raison
5 months ago
다들 긴 휴식은 잘 취했나. 이제 울지말고 일을 하자.
0
4
3
📖 「호감이든 미움이든 누군가를 특별히 생각하게 되면 그 감정이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몰라요. 하루종일 그 사람을 생각하고, 그 사람이 날 신경쓰지 않으면 화가 나고, 그 사람의 작은 관심에도 우쭐해지고. 자꾸만 그 사람을 중심으로 내 일상이 돌아가게 된다면...」
5 months ago
1
0
0
... (쓰담 쓰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months ago
1
1
0
요즘은 누가 내게 타샤의 끔찍한 웃음이라도 걸어 줬음 좋겠다.
5 months ago
1
1
0
reposted by
세데릴
지렁이젤리
5 months ago
짤트레입니다
0
18
14
다들 떠날 생각을 하는구나.
5 months ago
0
0
0
랜스보드의 룰은 전혀 모르지만, 허수아비처럼 져 주기만 하는 상대라도 괜찮다면.
5 months ago
1
0
0
휴일이라, 좋겠다. 나는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하네.
5 months ago
0
1
0
....? 용이 저렇게... 굴러다닐 수 있어?
5 months ago
0
0
0
reposted by
세데릴
4막🏜
5 months ago
실제로 굴러간답니다 크흡 😂
1
9
10
새벽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정처 없이 아무 데로나 걷다 보면, 요즘은 다른 곳보다 한층 더 조용한 언덕에 도착하게 돼.
5 months ago
1
0
0
...말채찍?!
5 months ago
1
1
0
괜찮아? 감기에 좋다는 약차를 할신에게서 받은 게 있는데, 좀 나눠줄까.
5 months ago
0
2
1
아야.
5 months ago
0
0
0
흐으음, 나만 늘 조용한가.
5 months ago
1
2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