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피
@yp1up.bsky.social
📤 38
📥 37
📝 3723
"봉다가 자료가 적어서 정확한 캐해를 할 수가 없다면 그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캐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리봉님-
pinned post!
마리아 시마노프스카 전기 읽는 타래
#유피북마크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1 months ago
1
9
3
사실 봉다도 시마정도로 유명하고 자선 콘서트도 열고 그랬는데 소.기 빼고 다 그거되어서.......
1 day ago
0
7
2
reposted by
유피
원미
1 day ago
그시절 피에타 자매님들의 여름 -기온: 개더움 -베네치아: 습함 -운하: 개더러움 -벌레: 겁나 많음 -위생상태: 스레기 -생리대: 빨아써야함 -에어컨: 없음 -악기: 응 나 죽을게 함 -발디쌤: 컨디션 안좋아서 개짜증나있음
0
10
8
reposted by
유피
엘
2 days ago
심지어 창작을 이해 못하는 남편으로부터 독립한 후 혼자 힘들게 개척해서 성공한 분이라는 점에서 '여성서사'쪽 서사도 충분히 있는데 그런 분들은 꼭 클슈파니만 들고 오더라고요 웬만하면 올리기 전에 검색 좀 하지(?)
1
3
2
시마 정말로 유럽을 다 휩쓸 정도로 유명했던 비르투오소인데 왜 여성 작곡가목록에서 늘 빠지는지 이해가 XX
2 days ago
1
7
1
제 굿즈예요ㅎㅎ(두개골을 꺼내며) 아 굿즈요? (병원진단서를 꺼내며)
2 days ago
0
6
3
reposted by
유피
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2 days ago
비교적 근현대 클작들이 과거 선배 덕질 어디까지 해봤니로 싸우는 거 보고싶다 그 누구냐 이름 까먹었는데 두개골 콜렉터와 서류 콜렉터 (미안 관심 안 줘서 이름 까먹었다) 그 분이 대회 주최한 건데 주최하자마자 이김 트위터 밈처럼
0
6
3
벹 미친 왹은 알겠는데 저 한 분이 누구신지 모르겠네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 days ago
0
1
1
저 왤케 근현대 클작들이 선배들 액자 걸어둔 거 웃기고 좋을까요
2 days ago
0
6
3
와 시마 와 와 뒤에 사진 걸어둔거
2 days ago
0
3
2
reposted by
유피
승 (slow)
3 days ago
저희 그래서 모차살리랑 봚클슈를 대체할 뮤지컬을 고안했는데 일단 지금 제가 기억나는게 베토벤이 불륜하는 베토벤뮤 말고 드뷔시 뮤지컬 만들자. 드뷔시가 걸어갈때마다 여자들이 쓰러지고 어떤여자 권총자살하고있고… 그러다가 슈슈앞에서 스윗파파가 되고 넘버는 드뷔시 곡 편곡, 그리고 <어린이 뮤지컬 러5 파워레인저> 이거는 러5가 파워레인저로 변신해서 서구 작곡가들을 물리치는 내용이에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7
5
나중에 오프해보고 싶네요...............지금은 너무 바빠서 안되고
3 days ago
0
2
1
사실 저도 레체루 작곡가들 어떻게 발음하는지 몰라요
3 days ago
0
2
1
암시하는 부분이다앙
4 days ago
0
6
2
이 연주가 느린건지 최근에 본 연주가 빠른건지 감이 x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days ago
0
2
1
쇼팽 협회 정말 좋아하는 이유: 시마 언급 가끔씩 해줘서
5 days ago
0
4
1
저 왜 안 끼워주셨어요 Through the Prism of Chopin: Women, Music, and Social Change in the Long Nineteenth Century
share.google/hV6i1XT1nTm7...
loading . . .
Through the Prism of Chopin: Women, Music, and Social Change in the Long Nineteenth Century
description
https://share.google/hV6i1XT1nTm7ULRmE
5 days ago
0
4
1
시마: 곡쓴다 쇼팽: 퍼가요
5 days ago
0
5
1
아!!!!!!!!정말 잼민이다 프콥
5 days ago
0
5
2
reposted by
유피
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5 days ago
"최근 3주 동안 그녀에게서 아무런 편지도 받지 못했고, 그녀가 나를 맞으러 올지 알 수 없었다. 그것은 우리의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었다. 아마도 — 아닐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 그렇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페테르부르크에 가까워질수록 나는 결국 “아니다” 쪽으로 기울었다. 수후미에서 어느 날 나는 데이지 꽃을 발견하고 꽃잎을 하나씩 떼며 점을 쳤다 — 결과는 역시 “아니다”였다." 꽃점 치는 프콥 생각하니 너무 너무 하 순수하게 체급으로 웃기네 야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9
7
아 이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에세이죠 님들: 유피님그만끌고오세요 Maria Szymanowska and Fryderyk Chopin: Parallelism and Influence – Polish Music Center
share.google/w3RcWuchf9n4...
loading . . .
Maria Szymanowska and Fryderyk Chopin: Parallelism and Influence – Polish Music Center
https://share.google/w3RcWuchf9n467lNN
5 days ago
0
3
1
이것도 좀 옛날에 그려둔 거
5 days ago
0
9
2
시마 딸이 일기를 써줘서 여장파티한 것도 알고
5 days ago
0
4
1
1817년 벹 그리다 만 게 있네요
5 days ago
0
6
2
reposted by
유피
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5 days ago
바람맞은 프콥 "다음 날, 10시 반에 나는 또다시 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바람을 맞았다. 젠장!(여기서 제가 좋아하는 러어 욕설을 씁니다) 이상하게도, 나는 여전히 안토샤에게 화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농락당하고 있다는 것이 — 특히 보랴(좋아하는 음악원 선배) 앞에서 — 부끄러웠다."
1
7
4
나나곰 아 그거
6 days ago
0
8
5
reposted by
유피
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8 days ago
의식의 흐름 낙서
0
9
5
아...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8 days ago
0
4
1
아 칼디님이랑 봄제 보러 가서 저는 토마토 던지고 칼디님은 라벨처럼 박추치기로 했는데 먼저 가셨군요.....아 저도 볼 걸
8 days ago
0
5
2
뭔가 러시아인들 여친만 5억명이거나 남친만 5억명이거나 둘중 하나
8 days ago
0
4
1
reposted by
유피
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8 days ago
19세기 러남들 정말 평균적으로 5명의 짝녀와 2명의 썸녀와 약혼녀 2명과 여친 2명을 가지고 있는듯
0
4
2
봉다야....
9 days ago
0
5
1
reposted by
유피
강대한 씹덕 메글로스
9 days ago
아니 그냥 생긴 게 봉다랑 닮아서 친 드립이었는데 진짜 잇파츠야네
0
6
3
딸기기축
9 days ago
0
5
2
벚꽃이랑 개나리 예쁘게 폈더라고요 즐거운 서울 나들이 하시길
10 days ago
0
4
1
제 철학자최애와 클래식최애가 둘다 1831년 콜레라때문에 죽었네요(사실 철학자쪽은 아니라는 의견이 조금 있지만)
10 days ago
0
4
1
이 앨범의 모든 곡들이 좋다
11 days ago
0
5
1
마지막 그림 너무 좋아서 10분째 보고 있음
12 days ago
1
3
1
reposted by
유피
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12 days ago
쇼슽 낋임 오랜만에
0
12
11
아!! 30년 8월 25일에 아들도 이곳(상.페.부)에 도착했다네요 토르발센 씨 편지 꼼꼼히 읽자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2 days ago
0
4
0
시마 아들 한 명 있는데 그 어떤 자료도 안 나와서 어릴때 집 나온건가.....싶고
12 days ago
1
5
1
시마시마 부부할인썰 너무 생각보다 잘 만든 썰이라 두고두고 보는중 어떻게 덕질초에 그런 생각을 한건지
13 days ago
0
3
0
약간 프릿 굿즈샵 오는 이유 그 쇼팽의 직속 선배님이 풀어주는 쇼팽어릴때 잼얘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3 days ago
0
3
0
표 표독하다
13 days ago
0
5
1
reposted by
유피
세르게이 알렉세예비치 프로코피예프 며느리
13 days ago
눈썹 위아래로늘리는거 최대로했더니 진짜 ㄹㅈㄷ로나왔어요
0
8
4
사실 저는 그렇게 전문가는 아닙니다 아는 게 없는
14 days ago
0
3
0
아 들어가고 싶은데 안 되네요....포타 왜이러지
14 days ago
0
4
0
오 바르샤바 문화공식계정에서 오랜만에 쇼팽을
14 days ago
0
5
1
악보 볼줄도 피아노 칠줄도 있지도 않지만 악보를 사는 건 즐거워요
14 days ago
1
4
0
시마 기축 책 좀 한국어로 번역되길 해외결제되는 e북 찾기 어렵다
14 days ago
0
4
0
네!! 오늘 시마노프스키도 기일이네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4 days ago
1
4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