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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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야 놀자
아츄! 내 맘에 햄재유가 떠다니나봐~ 널 위해서 해주고픈 냥이가 참많아~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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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시 퇴근인데 샘들이랑 떠든다고 세 시에 퇴근해버렷어.. 하지만 행복한 이유는 뭘까?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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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음하하
3 months ago
한밤중에 준냥이 재유 깨우는데 이렇게 서있어서 재유 소리질름 🐈⬛ 아 고양이 상태인걸 까먹었어 🐹 심장떨어질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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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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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찬바람 불 땐 핫초코 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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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음하하
8 months ago
쫑알쫑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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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음하하
9 months ago
어린이준냥이와 재유 사진참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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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문방구에서 팔던 고양이키링 닮앗다 복슬복슬하고 꼬리 댈롱댈롱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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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1 day ago
쟁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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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추퉁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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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즌수 가슴에 집착하는 재요도 보고싶다.. 하얗고 판판한데 유난히 핑크인.. 그곳..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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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으, 응..? 니 가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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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요의 참깨를 낼루미하는 준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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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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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퇴근 시켜라... 비번 그거 네자리
tobe.aladin.co.kr/n/559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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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쥐들 바라보며~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 어~~ 날아가는 쥐유처럼 자~유롭 게~~ 나도 따라가~고 싶 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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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밭의 총각농부 진재요 서울에서 사고치고 내려온 깍쟁이 즌수랑 동네 노래자랑 나가서 일렉 침 그리고 부르는 노래: 징 징 징기스칸 어쩌고저쩌고 머라고씨부리쌋노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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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사 택기 왤케 재요 같냐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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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 징 징기스칸 어쩌고저쩌고 머라고 씨부리쌋노 징 징 징기스칸 내일갈까 오늘갈까 내가 언제 묻고갔나 우하하하하 우하하하 로 마 제 국 까 지 진 격 해 읏짜읏짜읏짜읏짜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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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에 가디건만 입고 야외흡구 나왓는데 진심 얼어죽을것같네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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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2 days ago
내가 쓰는 준수.. 바보임 내가 쓰는 재유.. 바보임 내가 쓰는 준쟁.. 왕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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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쟁냥이가 지켜주려고 옆구리에 찰딱 붙어있었나바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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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2 days ago
쌍오 고양이가 옆에서 자꾸 하악거리고 주먹질해서 준스햄 웃통만 벗겨놓고 도망감 준스 담날 깼는데 윗옷은 없고 옆구리에 쟁냥이 붙어있어서 이게 뭐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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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냥이 여느때처럼 준스가 쓰다듬어주는 대로 마아 마아 좋아하다가 초인종 소리 듣고 우뚝. 멈춰버림 준스 내 왓다~ 낯선 인간의 목소리가 들리자 우다다다 캣타워 꼭대기로 올라가서 숨음 아~ 야가 참깨가? 귀엽게 생깃네ㅎㅎ 근데 낯선 인간에게서 왠지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마아아.. 하고 천천히 내려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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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냥이는 언제 하악질을 할까 처음 빨래당햇을 때? 준수집 놀러온 지두가 팩 한다고 썰어놓은 오이 냄새를 맡앗을 때? 자고 일어나니 차가운 동물병원에 누워있었고 붕알이 떨어져나갓을때? 전부 ‘아니’ 정답은 처음 보는 남자가 술 취한 준스를 데리고 들어와서 옷을 벗기기 시작했을 때다!! (하지만 쌍오는 그저 준수햄의 토가 묻은 후드티를 벗겨 주고 싶었을 뿐인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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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아침에 일어나면
2 days ago
ㅠㅠ 쟁냥이 뭐 묻혀와서 냥빨한번 하면 준수 팔에 피나고(철철나진 않음) 쟁냥이 3일동안 준수옆에 안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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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2 days ago
쟁냥이 발 만져도 그러려니 배 만져도 그러려니 눈곱 떼도 그러려니 발톱 깎아도 그러려니 약 먹여도 그러려니 하는데 물 닿는 건 엄청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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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돌ㅂ공포라디오 들으시는 분 있나요 저는 요즘 출퇴근길에도 듣고 집에서 뜨개할때도 듣고 일하면서도 가끔 들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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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슴 안 그래도 쓸데없는데 이런 걸로라도 쓰이면 좋은 거 아냐?” 너무감사하시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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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2 days ago
posty.pe/bnvycw
가슴 얘기만 나오는 짧은 야설... 준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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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쟁]여기로도 느낀다고?!: 냉동실
준쟁 준수재유
https://posty.pe/bnvy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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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우.. (바쟉바쟉) ㅎㅎ 맛잇나 응 너도 먹어봐 (바쟉바쟉) .oO(달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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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프로포즈죠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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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IPR분점
2 days ago
두쫀쿠 사왔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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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고.. 잠들엇다가 새벽에 깨서 몰래 즌수 따먹는 제유..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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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수학선생님 말처럼 나도 내가 만든 카레 아니면 못 먹어 내가 한 게 압도적으로 맛있어서ㅋㅋ 푸하핫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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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넘의 ㅈㅈ러분이 카레 얘기하신 걸 봐가지고.. 급하게 닭다리살 주문해서 만든 카레.. 밥은 죽어가던 거 냉동한 거라 상태 않좋음-.- 카레는 재료를 뚜걱뚜걱 썰어야 기분이좋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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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아침에 일어나면
2 days ago
재유한테 뽀뽀를 배운 준냥이 얼굴에 쪼오오옥 해주면 본인도 은근슬쩍 고개를 돌려서 꿍 하고 맞댄다.. 이걸 인지한날의 재유 영상으로 찍어두고 고양이좋아하는 친구들 만나면 자랑함 근데여기서문제.. 인간남친이오면 준냥이가 옆에소 떨어지지않고 무한뽀뽀를 한다 😾야 야 안가? 재유 나도 안아줘야지 🐈⬛므아앍 마앍 맑!!! 먁!! 퍽퍽퍽 🐹또 싸우나! 양짝으로 난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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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트 언제와 나 저녁 해야돼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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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엄마가 준 포ㅌ메리온 커피잔.. 설거지 정리하다가 깨처먹었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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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2 days ago
🐱 그러게 인나라고 햇다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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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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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가끔 쟁냥이 할 말 있을 때(?) 준수가 자고 있으면 얼굴 꾹꾹 누르는데 성둔수 일어났으면서 쟁냥이가 그러는 거 좋아가지고 잠시 누워 있음 근데 조금 지나면 강도 꽤 세지기 때문에 금세 일어나긴 함.. 그러고 나가보면 뭐 하나 깨져 있음 준: ........ 쟁냐: 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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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를 완성하는 모든 요소들이 한끗차이로 그를 완성시킨다는 점이 좋다.. 농구선수치고 특출나지 않은 피지컬.. 185도 아니고 190도 아니고 188이라는 점.. 김이박최정윤조 중에서 ‘성’준수라는 점.. 존나막 등장만 해도 모두를 경악에 떨게 하는 미친농구력의 괴 물 슈 터 ㄷㄷ가 아니라 존나 기복있는 퐁당퐁당폐하 슈터라는 점.. 그게 성준수야…………..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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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배경을 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무슨 소리냐면 요즘 몰입 중인 1차벨의 수가 187/80이신데(직업: 보좌관) 볼 때마다 ‘와 욘나 크다..’ 하거든요 근데 준수(188/70대 후반, 고딩 농구부)를 보면 음~ 적당하군ㅋㅋ 하게되는것이……..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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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냥이 뱃살 푸짐한데 과체중 아님 쟁냥이 근육 땅땅한데 등치 안 큼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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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뱃살준냥이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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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2 days ago
준냥이 왜케 뱃살 출렁출렁할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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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돼지왕발 함냐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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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김씨
2 days ago
준냐냐 하품 할 때 손가락 슥 넣고 킬킬 웃던 재요 나중에 하품 하는데 준냐냐가 발 집어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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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보이니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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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재유 내가 바라바라바 사왓어 써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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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베개
2 days ago
오늘 넘 추워서 완전 무장하고 나온 재유보고 빵터진 준이 생각을 했어.. ㅋㅋㅋㅋ아ㅋㅋ 확실히 그러고 있음 덜 춥겠다ㅋㅋ 너무 웃는 거 아이가...// 그래 웃기나? 그냥 벗을까..? ㅋㅋ벗지마, 벗지마. 추우니까 그러고 있어. 그러곤 전에 지수가 말한 뭔클라라 사줄까 함 ㄴ짓: 바라클라바야; 오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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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햄재유 한스푼 푹 떠먹은 다음에 맵싹~한 준냥이수염달인물 한모금 마시고 싶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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