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xtcbc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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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야 놀자
ㅠㅠ 쟁냥이가 지켜주려고 옆구리에 찰딱 붙어있었나바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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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about 10 hours ago
쌍오 고양이가 옆에서 자꾸 하악거리고 주먹질해서 준스햄 웃통만 벗겨놓고 도망감 준스 담날 깼는데 윗옷은 없고 옆구리에 쟁냥이 붙어있어서 이게 뭐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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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냥이 여느때처럼 준스가 쓰다듬어주는 대로 마아 마아 좋아하다가 초인종 소리 듣고 우뚝. 멈춰버림 준스 내 왓다~ 낯선 인간의 목소리가 들리자 우다다다 캣타워 꼭대기로 올라가서 숨음 아~ 야가 참깨가? 귀엽게 생깃네ㅎㅎ 근데 낯선 인간에게서 왠지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마아아.. 하고 천천히 내려감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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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냥이는 언제 하악질을 할까 처음 빨래당햇을 때? 준수집 놀러온 지두가 팩 한다고 썰어놓은 오이 냄새를 맡앗을 때? 자고 일어나니 차가운 동물병원에 누워있었고 붕알이 떨어져나갓을때? 전부 ‘아니’ 정답은 처음 보는 남자가 술 취한 준스를 데리고 들어와서 옷을 벗기기 시작했을 때다!! (하지만 쌍오는 그저 준수햄의 토가 묻은 후드티를 벗겨 주고 싶었을 뿐인데..)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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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아침에 일어나면
about 11 hours ago
ㅠㅠ 쟁냥이 뭐 묻혀와서 냥빨한번 하면 준수 팔에 피나고(철철나진 않음) 쟁냥이 3일동안 준수옆에 안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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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about 11 hours ago
쟁냥이 발 만져도 그러려니 배 만져도 그러려니 눈곱 떼도 그러려니 발톱 깎아도 그러려니 약 먹여도 그러려니 하는데 물 닿는 건 엄청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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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돌ㅂ공포라디오 들으시는 분 있나요 저는 요즘 출퇴근길에도 듣고 집에서 뜨개할때도 듣고 일하면서도 가끔 들음..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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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슴 안 그래도 쓸데없는데 이런 걸로라도 쓰이면 좋은 거 아냐?” 너무감사하시다..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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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about 13 hours ago
posty.pe/bnvycw
가슴 얘기만 나오는 짧은 야설... 준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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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쟁]여기로도 느낀다고?!: 냉동실
준쟁 준수재유
https://posty.pe/bnvy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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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우.. (바쟉바쟉) ㅎㅎ 맛잇나 응 너도 먹어봐 (바쟉바쟉) .oO(달다..)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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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프로포즈죠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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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IPR분점
about 12 hours ago
두쫀쿠 사왔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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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고.. 잠들엇다가 새벽에 깨서 몰래 즌수 따먹는 제유..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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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수학선생님 말처럼 나도 내가 만든 카레 아니면 못 먹어 내가 한 게 압도적으로 맛있어서ㅋㅋ 푸하핫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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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넘의 ㅈㅈ러분이 카레 얘기하신 걸 봐가지고.. 급하게 닭다리살 주문해서 만든 카레.. 밥은 죽어가던 거 냉동한 거라 상태 않좋음-.- 카레는 재료를 뚜걱뚜걱 썰어야 기분이좋다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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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아침에 일어나면
about 14 hours ago
재유한테 뽀뽀를 배운 준냥이 얼굴에 쪼오오옥 해주면 본인도 은근슬쩍 고개를 돌려서 꿍 하고 맞댄다.. 이걸 인지한날의 재유 영상으로 찍어두고 고양이좋아하는 친구들 만나면 자랑함 근데여기서문제.. 인간남친이오면 준냥이가 옆에소 떨어지지않고 무한뽀뽀를 한다 😾야 야 안가? 재유 나도 안아줘야지 🐈⬛므아앍 마앍 맑!!! 먁!! 퍽퍽퍽 🐹또 싸우나! 양짝으로 난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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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트 언제와 나 저녁 해야돼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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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엄마가 준 포ㅌ메리온 커피잔.. 설거지 정리하다가 깨처먹었다..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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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about 15 hours ago
🐱 그러게 인나라고 햇다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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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
about 15 hours ago
가끔 쟁냥이 할 말 있을 때(?) 준수가 자고 있으면 얼굴 꾹꾹 누르는데 성둔수 일어났으면서 쟁냥이가 그러는 거 좋아가지고 잠시 누워 있음 근데 조금 지나면 강도 꽤 세지기 때문에 금세 일어나긴 함.. 그러고 나가보면 뭐 하나 깨져 있음 준: ........ 쟁냐: 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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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를 완성하는 모든 요소들이 한끗차이로 그를 완성시킨다는 점이 좋다.. 농구선수치고 특출나지 않은 피지컬.. 185도 아니고 190도 아니고 188이라는 점.. 김이박최정윤조 중에서 ‘성’준수라는 점.. 존나막 등장만 해도 모두를 경악에 떨게 하는 미친농구력의 괴 물 슈 터 ㄷㄷ가 아니라 존나 기복있는 퐁당퐁당폐하 슈터라는 점.. 그게 성준수야…………..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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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배경을 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무슨 소리냐면 요즘 몰입 중인 1차벨의 수가 187/80이신데(직업: 보좌관) 볼 때마다 ‘와 욘나 크다..’ 하거든요 근데 준수(188/70대 후반, 고딩 농구부)를 보면 음~ 적당하군ㅋㅋ 하게되는것이……..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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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냥이 뱃살 푸짐한데 과체중 아님 쟁냥이 근육 땅땅한데 등치 안 큼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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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뱃살준냥이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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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about 15 hours ago
준냥이 왜케 뱃살 출렁출렁할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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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돼지왕발 함냐냐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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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김씨
about 16 hours ago
준냐냐 하품 할 때 손가락 슥 넣고 킬킬 웃던 재요 나중에 하품 하는데 준냐냐가 발 집어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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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보이니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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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재유 내가 바라바라바 사왓어 써봐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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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베개
about 19 hours ago
오늘 넘 추워서 완전 무장하고 나온 재유보고 빵터진 준이 생각을 했어.. ㅋㅋㅋㅋ아ㅋㅋ 확실히 그러고 있음 덜 춥겠다ㅋㅋ 너무 웃는 거 아이가...// 그래 웃기나? 그냥 벗을까..? ㅋㅋ벗지마, 벗지마. 추우니까 그러고 있어. 그러곤 전에 지수가 말한 뭔클라라 사줄까 함 ㄴ짓: 바라클라바야; 오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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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햄재유 한스푼 푹 떠먹은 다음에 맵싹~한 준냥이수염달인물 한모금 마시고 싶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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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음하하
about 22 hours ago
야상 봄버자켓 체크남방류가 더 잘어울리는 남자 킥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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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음하하
about 21 hours ago
재요도 데이트날 멋… 이라는 거 내보려고 코트입었는데 영 안어울려서 그냥 벗음 어쩐지 슬퍼보여 🐱:(동그란 머리통에 뽀뽀만 할 수 있으면 상관없고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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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음하하
about 20 hours ago
대낮부터 준두얼굴 박박닦고 헝클어진머리 꾸시꾸시해주는 재요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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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IPR🌱
about 22 hours ago
재유 떡볶이코트 입히고싶슴니다 왜냐면 떡볶이니까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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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륵꾸륵꾸륵구륵구르륵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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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1 day ago
꾸륵꾸륵하는 준냥쟁낭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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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ㅇ가 ㅅㅈㅅ 싸대기 후리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누아르ㅈㅈ을 쓰고있다네 후훗..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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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느오ㅏ르 소설 구상 중인데.. 꼭 비지엠으로 쓰고 싶은 노래가 두 곡 있고 문제는 둘이 느낌이 너무 달라서 어떻게 쓰면 좋을지 고민이깊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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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쟁냥이 준냥이 잘 때 챱찹챱챱챱냠냐함냠냔냠냠냐 구루미함 준수 자다 깨서 물 마시러 나왓다가 웃기고 귀여워서 한참 쳐다봄 🐈⬛ 혀가 짧아서 오래 걸리는거야? 이러고 킥킥 웃으면 쟁냥이 와서 준수 발 한번 밟고 감 발톱 세워서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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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힘들어서 경기장 한가운데에서 윈드밀 도는 15년차 프로 포인트가드 진재유 이런거나 보고싶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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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루룸낼룸낼룸 마.. 낼룸..낼롬낼룸 마아아.. 낼루루미낼룸낼루 마아.. 30분후 🐹 아니뭔고양이가미역줄기가됏노!!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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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음하하
1 day ago
너무햄들어서무한구루미보고싶다(준냥쟁냥 준수재유 모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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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김씨
1 day ago
애웅 마..... 우우웅 마아... 귺.... 꾸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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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음하하
1 day ago
웨아아아아아옹 마…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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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노래는 제한된 풀 안에서만 듣고 또 듣는편 스ㅋ마스위치 카나데, 전력소년 나ㅋ시마미카 눈의꽃 백ㄴ버 히로인 그리고 동ㅂ신기 일본노래들..(비긴, 럽인아, 내일은오니까, 와스레나이데, 러빙유, 볼레로, 서바이버, 시간을멈춰서 등등)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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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안 되는 좋아하는 일본노래 중에 전력소년이라는 노래가 있는데요 요즘 이 노래를 들으면 준스가 생각나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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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나 힘들다시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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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폼
1 day ago
화나요 ◺ ◿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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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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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누워서 재유 머리카락 사락사락 넘기는 준수 ... 아무 말도 안 하고 서로 바라만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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