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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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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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about 10 hours ago
재유 아니었으면 나이가몇인데 밥투정하고 지랄났냐? 나가서 니가 사서 쳐먹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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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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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0 hours ago
그래도 재유니까 그냥 먹어 재유 선에서 끝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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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상대방 본가 음식 입맛에 맞아서… 결혼하고 입맛 돌아서 마구마구 증량하는 뚱수와 돼유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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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 아 탕국.. 탕국 먹고싶다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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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준수 재요한테 장가들면 갱상도음식에 입맛 길들여질 것 같아서 기분좋으네 ㅋㅋ 마 니도 이제 명절마다 탕국을 먹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몸이 되는기라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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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이녀석아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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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about 12 hours ago
간장메르치볶음이 얼마나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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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가 메르치볶음을 간장 넣고 하는데~~ 꼬추장 넣고 빨갛게하는게 맛있다 안 햇나 ㅡㅡ 그냥 먹어 재유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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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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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2 hours ago
저 반찬 투정 성준수랑 살면서 고대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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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투덜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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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 내 돼지고기김치찌개 먹고싶다 했다이가 니 아부지가 돼지고기 사오는걸 까묵엇다는데 우짜노? 내일 삼겹살 사와가 넣고 다시 해주꾸마 아~~~ 참치국물에 돼지고기 섞여뿌면 맛없다고~~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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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about 13 hours ago
엄마한테 앙탈부리는 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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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3 hours ago
재유랑 같이 재유네 본가 갔다가 목격해버린 재유의 외동아들 모먼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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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라디오 디제이 준수랑 건실한 노동자 재유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in 87년 서울… 이런거 보고싶음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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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두요 고딩학생 때까지도 모친께 언니 낳아달라고 햄랄함 햄맘 said “나를 언니라고 불러라“ 장난하나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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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3 hours ago
몬가 재유는 어렸을 때 동생 가지고 싶어 했을 타입이었을 거 같고, 지상고 시절 후배들을 다 책임져야 하는 바람에 그 욕구가 거의 없어졌었지만 지수 만나고서 친해진 다음에는 어렸을 때 생각나면서 무지 만족(?)할 거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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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성남매네는 그렇게까진 안했을 것 같지만 왠지 김다 형제들은 빵포장지에 다은이 나은이 라은이 이름 써놧을 것 같고..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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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가 부른 <사랑이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가슴이 너무 시려서 자주는 못 듣고 오늘같은 글루미한 날씨에 챙겨들음 이런 분위기의 준쟁 보고싶다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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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외동이고 친구들 대부분 다복한 가정 출신인데 (특히 학생때는) 음식 대하는 부분에서 외동 비외동 티났던 것 같음 나: 집에서 간식에 이름을 써놔…? 친구들: 그러지않으면 뺏긴다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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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about 13 hours ago
저는 사커고 나니 은근 손 많이 가는 재유도 가끔 생각해요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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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집쟁이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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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3 hours ago
보통 고집 부리고 자기 맘대로 하고 이런 모습을 볼 때 외동이구나 라고 느끼는 것 같아요.. 재유에게서 이런 모습을 언제 어떻게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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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외동이구나 << 하는 순간… 언제가 있을까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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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준수 외동재유 킥킥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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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4 hours ago
그래도 사커다 보면 준수가 너도 외동은 외동이구나 라고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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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4 hours ago
덩둥수 프로 되고서 숙소 생활하다 가끔 본가 들르는데 아무 말도 없이 불쑥 가서 엄마한테 너는 오면 온다고 말 좀 하라고 혼남 그러면 준수 또 집 들어가는데 말을 해야 돼요? 이러고 두 배로 혼나고 이제 잠깐 들렀다 다시 갈 거 아니면 미리 말씀 드리게 됨.. 그 시각 진재요: 📞엄마 내 오늘 집 갈라는데 괘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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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about 14 hours ago
주임님을 주인님으로 오타낼뻔했다 준수한테 주인님<으로 메신저보내고 땀뻘뻘흘리는 볼빨간 쟁대리님 주인님 아ㄴ;ㅣ 아니 오탕ㅎ요 준수주임님 주임님 ㅋㅋ 네 오타예요 놀라셨을까봐 대리님이 저보다 더 놀라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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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4 hours ago
납골당 앞에서 오열하던 준수 앞에 찾아온 죽은 애인(상태:귀신) 와서 하는 말이 일을 받아버렸다.. 무슨 죽어서도 일복이 줄지를 않노... 그렇게 준수는 재유와 함께 악귀헌터스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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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햄재유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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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about 14 hours ago
재유햄터스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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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5 hours ago
사별하거든 귀신이 되어서라도 다시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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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둔댕 모두 나에게로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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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죽히죽.. 히주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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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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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개친구로 스카이캐슬 다시 보는데 역시 재미있다 재미있는 이유: 엄마 역할 배우들 전부 내가 좋아하는 중년여자배우들임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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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쟁아쟁 바라아쟁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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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0 hours ago
쥐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함.. 근데 고양이도 쥐를 너무 좋아함.. 뭐하냐 결혼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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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냥미새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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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1 hours ago
둔두의 몰라싫어를 귀여워하는 유일한 사람 쥐남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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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about 21 hours ago
그치만소용없어…그쥐남자는 몰라싫어해도 한숨쉬고 헴닥햄닥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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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1 hours ago
재유 만나서 동생이 옷 이상하게 입고 다닌다고 하소연하는 준수.. 재유 자기 취향이 있는 건데 맘대로 입게 놔도라; 하다가 준수가 아니 청바지 위에 원피스를 입었다니까?? 이러면 그건 쫌 이상하긴 하네... 이럼 그러고 그날 길거리에서 청바지에 원피스 입은 여성 세 명 정도 마주친 후 둘이 시선 교환하다가 지수한테 친구들이랑 먹으라고 카훼 기프티콘 하나 쏴줌 (사죄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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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1 hours ago
저래놓고 결국 남친 따라 통 큰 바지 입으셨잖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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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1 hours ago
저거 지수가 알게 되면 친구한테 오빠 악플 오천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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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원피스 청바지 레이어드 입고 나가려는데 준수 진지하게 너 바지 입은거 까먹고 치마 입은 거냐고 물어볼듯 지수 무시하고 갈길 감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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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가라고~~~!!!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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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about 21 hours ago
아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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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 하니까 생각난건데 준수 가끔 지수 옷단속; 할듯 너~~어는 여자애가 옷이 그게 뭐냐 < 이런거 아니고 너는 왜 바지 위에 천때기를 두르고 다니냐? < 이런 아빠나가라고 스타일의 옷단속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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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니아
about 22 hours ago
오빠랑 오빠남친이랑 얽힐 때마다 불쾌지수되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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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의 스타일기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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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에는 통달했다고 생각하지만 오늘처럼 꿈자리에서부터 두통 느끼면서 일어나 시작하는 하루는 정말 힘들다 ㄱ- 보통 이런 날은 약도 안 받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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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백수행위 중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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