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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냥이 팬 계정
pinned post!
맨 날 똑 같 은 얘 기 또 하 고 또 하 고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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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선으로 칠할 땐 그냥.. 강약이 그나마? 있어서 ㄱㅊ았는데 걍 다 바르려니까 뭐가 좀.. 너무... 그래.....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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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 넣는 법 배우고 싶어 그림도 못 그리는데... 아우 근데 못하니까 너무 답답해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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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나무 쟁나무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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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튜 뭔가.. 그리다가 아 이거 필요한데 없나? 이러고 에셋 뒤져서 쇼핑해 한가득 해오는 게 일하다 급하게 편의점 갔다 오는 기분이다.. (특: 원래 사려던 거 보다 많이 집어옴)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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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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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about 4 hours ago
무슨 생각하는지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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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여워 우뚝 쟁냥이 피규어 갖고 시퍼요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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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1 💙 폼
about 6 hours ago
잡다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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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하다 또 하루 끝남..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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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우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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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님이 내 유튜브 아이디를 ㄷㄷ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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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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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알고리즘의 영향인 건지 자꾸 유튜브 들어가면 기아타이거즈 새 응원가 외우라고 뜬다... 압박감이 느껴진다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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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쥐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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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분점
about 7 hours ago
주먹을을 꾹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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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반영 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거예요~~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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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자주 걸리시는 듯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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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준수가 흠흠....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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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집 와서 먹고 잠드는 불치병이 시작됨.. 이러지 마시게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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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거랑 안 읽은 거 구분 저두요 ㅋㅋㅋ 이렇게 안 두면 뭐 안 읽엇는지 모름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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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
about 8 hours ago
두꺼운 재록본/앤솔/게북은 따로 모아서놓고 문고본은 읽은 건 뒤에 안읽은건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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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쟁 안아...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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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 맞는 순으로 꽂았더니 외전만 다른 데 가있고 이럼 ㅠㅠ 장르랑 씨피 섞이면 못 찾을 거 같아서 그건 맞춰놨는데 b6는 그마저도... 사실 전부 다 섞어서 크기 순으로 정렬하고 싶다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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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퇴근길에 버정에서 동네 친구 만났는데 너한테 달달한 냄새 난다 그랬더니 가방에서 빵 꺼내서 나 먹으라고 줌; 예상치 못한 빵 득템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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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쟁 필요하신분!! 지금 바로 1588-그거55로 연락주세요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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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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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2a🏀IPR🌱
about 10 hours ago
재유는 안아줌 무겁기는... 내 3대 500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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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about 10 hours ago
내가쓰고 좋아하는 준쟁썰 성준스 프로포즈용 반지 떨궈서 멋안나게 엎드려서 바닥 뒤지는 중인데 약속보다 일찍와서 같이 찾아주려는 진재요 😾 💦아니 쓰레기야 떨어트렸는데 바람에 날아갔나봐 이제 없어 🐹 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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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시도 때도 없이 방에 들에 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거55로 만들어버렷어요 ... 큭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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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등이 너무 눈에 띄는걸.. 쓰읍...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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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의 안건은 준쟁입니다 다들 3페이지 펴시죠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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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about 10 hours ago
회사: 와 준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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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화 한 잎 한 잎 뜯어다 준비하는 덩둥수 너무 일찍 준비한 바람에 이불에 물들어서 변상함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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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꾸금책 두고 퇴근할 뻔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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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엽다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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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about 10 hours ago
준: 솔직히 네 탓도 있지 쟁: 원인 제공은 너다 투닥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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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재유는 항상 바란 것 이상을 해주는 애였지...... (그짓생각중)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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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저기하게 들리네요...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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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두는 낭만가니까 진쥐유는 그런 거 없는데 마누라가 하고 싶으면 내 또 해줘야지..st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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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about 10 hours ago
먼가 의외로 *리면 와라...하는 쪽이 쥐유였으면 좋겠는 마음 둔두: 아 좀...막...여튼 분위기잡고 햇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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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자!!!!!! 12분 뒤에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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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랑쥐의 추억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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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눈 맞아서 화장실에서 일 치르는 둔댕 주세요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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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갑자기 생각난 거 블로그 제목도 0325 오후03:43 이런 식으로 쓰는데 한창 블챌 할 때 겜친분이 어느날 서두에 수아가 왜 제목을 날짜로 쓰는지 알겟다.. 이제 쓸 제목도 없다.. < 라고 하셧던 게 뻘하게 웃겻음 ㅋㅋㅋ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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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덩둥수이니까... 눈물콕콕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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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about 13 hours ago
생각해보니 난 성뭔수가 좋아는 하는데 쩔쩔매진 않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듯.... 지금까지 쓴 게 다 그런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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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냥아 팬픽 좀 써다오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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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맨날 일상 얘기만 하니까 일기에 따로 이름 붙이지 않듯이 제목 붙이기가 어려움 살아가는 날 중 하루 이야기를 하는데 뭐.. 뭐라해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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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세븐틴노래 듣고 있었음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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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제목이 먼저 생각나서 제목에 내용을 맞출 때도 있어요.. 아침이 오면 손을 잡아줘 < 손을 잡아달랬으니까 손 잡는 내용을 넣어야 돼... 짧은 제목들은 진짜 그것 말고는 달리 이 글을 설명할 길이 없다... 싶어서 그렇게 지은 것 (우리 집, 연애담, 여행기 등) 젤 좋아하는 제목은 '첫 번째 욕조'예요 ^_^ 저치고는 잘 지은 것 같음..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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