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day ago
저기한 거 하게된지 얼마 안 됐을 때
대유 놀람or아픔or민망 등의 사유로 둔수 어깨 꽈악 잡았다가 그대로 손모양 나는 거 보고 그뒤로 뭐 잡고 싶으면 이불이나 베개 쥐어뜯음..
그리고 그게 마음에 안 드는 둔수..
너 왜 요즘엔 나 안 만지냐 < 이렇게 물어봄
포카리 마시던 진재 주르륵 다 흘릴 뻔한 거 어, 엉??;; 그러니까
옛날에는 나.. 안고 그랬잖아. 근데 요샌 왜 안 그러냐고..
둔수 민망한건지 맘에 안드는건지 둘다인지 싶은 얼굴로 말함
그러면서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