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갔다가 조난당한 박무현이 산속에서 신해량이랑 마주쳐서 느닷없이 하룻밤 같이 보내게되는 게 보고싶어요. 건강 생각해서 등산을 시작했다가 여러산을 완등하고 자신감이 붙은 박무현. 더 깊은 산으로 가보자 했다가 산속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휴대폰은 통화권 이탈지역이라고 뜨고 어떻게 탈출하지 고민하던 와중에 뭔가가 이쪽으로 다가온다...? 부스럭부스럭 수풀을 헤치는 소리가 가까워지고 여차하며 눈뽕을 시킬 작정으로 소리가 나는데로 손전등을 겨냥하는데 이게 웬걸 곰같이 거대한 미남이 수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겠어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6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