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킵 - 위스테리아 베일의 신비한 이야기 레벨 11단편 다녀왔어요.
npc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였는데 구할 동기가 있어야한다고 해서
npc의 자식, npc의 누나, npc를 구하지 못했던 파티원들 이렇게 가서 아주 재미있었답니다.
저는 npc의 바바리안 누나를 pc로 짰어요.
평소에 내숭떨다 전투에서 뭐만하면 열받는 사람이고요.
섭클이 광전사인 바바리안. 그냥 빌딩을 아무 생각없이 딜 더 넣는 방향으로 했더니 강하더군요.
근데 중간에 사망했는데 웃는 얼굴이 영정사진 같아서 한참 웃었어요디앤디 단편 재밌었다.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