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램프전 갔다옴. 입장 특전은 히카루 나왔는데 옆에 분이랑 카무이로 교환. 두시간동안 관람했더니 지친다. 클램프는 어릴때 워낙 좋아 했었던지라 (복제긴 하지만) 원화 한번 보고 싶었었다. 클로버 그림이 좀 더 있었음하는 아쉬움이..의외로 20면상 그림이 많았다. 클램프 상업지 데뷔 35년차라 나이대 있는 관람객들이 꽤 보였음. 아이 데리고 온 분들도 있었고. 굿즈는 딱히 갖고 싶은게 없어서 (탐나는건 품절됐고) 랜덤 버튼 두개 샀는데 역시나 원하는건 안나옴🥲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