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판다패권주의자::Firibunus
@firibunus.bsky.social
📤 159
📥 144
📝 1132
Αγία χειροβομβίδα της Αντιόχειας
pinned post!
나 얼마나 건전한 역덕이냐 나는 혼자놀아 아무것도 주장 안하고 나한테 트적들이 대포짤들고 와서 시비걸면 판다짤을 꺼낼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ver 1 year ago
0
7
0
자고싶지 않아서 챗지피티랑 얘기함
about 17 hours ago
0
0
0
좋은구경 했다
about 18 hours ago
0
1
0
정병올정도로 일해서 울엄마 50만원짜리 시계는 사드려서 다행이야 (아빤 10만원짜리 블투 이어폰)
1 day ago
0
1
0
회사여 체불임금을 어서 내놓아라 내놓지 않으면 이자 붙으리
1 day ago
0
1
1
85년생이 메탈리카 티를 입은 04년생을 보다 85 : 야 너는 언제적 밴드를 파는거냐? 04 : 아직도 현역이라고요! 85 : 혹시 그럼 너 The HU는 아니? 04 : 그거야말로 언젯적 밴든데... 할아버지들이잖아요! 85 : 왜! 아직도 새앨범 나오는 현역이야! -성공회 이상한 교회 아닙니다-
2 days ago
0
0
0
흠 아예 소상공인 창업지원 빠방한 지방도시로 가서 창업을 할까도 생각중 어차피 요즘 택배가 잘되있어서
4 days ago
1
0
0
1일 1테무 하고있음 젠장 하지만 공구가 싼걸
4 days ago
0
0
0
아니 이제 내가 회계로 취업할 생각은 없다니까 엄마가 그럼 너 딱히 뛰어난 재능은 없는데 뭐먹고살라고 그러냐고 그러네? 뛰어난 재능은 올림픽 나갈때 필요한거고 소소하게 평범한 재능은 나도 있어! 그리고 내가 진짜 하고싶은걸론 한번도 도전 안해봤다고! 이제 해보겠다는거야 나는
5 days ago
0
2
0
엄마가 기왕 싸우는거 쉽게 합의해주지 말라고 함. 이걸로 천만원쯤 땡길수있나 기대하는듯 (본인은 목돈 들어오면 넣으려고 CMA와 ISA계좌를 만들엇으며...)
6 days ago
0
0
0
안녕하세요.... 저는 발랑틴이라고 해요... 혹시, 어, 할아버지...? 누아르티에 할아버지 맞으세요...?
6 days ago
0
0
0
오늘도 새벽에 깨버린 대가로 트친이(트친맞음) 준 책을 읽어볼라구 합니당
7 days ago
1
1
0
오늘도 오천만명의 중국인들이 내돈을 털어먹으려고 머리굴리고 있도다
7 days ago
0
1
0
무서운 중국인들 ㅂㄷㅂㄷㅂㄷ
7 days ago
0
0
0
과연 이 컴이 얼마나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가 시험해 보려고 합니다(진심)
7 days ago
0
2
0
일년 3개월동안 회사에서 일한내역 정리중...
7 days ago
0
0
0
reposted by
::지중해판다패권주의자::Firibunus
한겨레
8 days ago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 판매를 시작하며, 누리집에 ‘탱크데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홍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탱크데이’라는 문구 위‧아래로 ‘5/18’이라는 날짜가 달렸고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포함됐습니다.
loading . . .
5·18에 ‘탱크 데이’ ‘책상에 탁!’ 행사 나선 스타벅스…“제정신인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스타벅스는 18일 오전 10시에 ‘탱크 시리즈’ 텀블러 판매를 시작했다. 스타벅스는 이를 홍보하기 위해 누리집에 ‘탱크데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탱크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59164.html
0
62
298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불을 뿜으며))🐲
10 days ago
0
0
0
개인작업 가능한 대여공방 알아보는중 (진짜임)
11 days ago
0
1
0
새 연재를 시작해야되는 친구에게 선물용으로 여주 캐릭터 컨셉의 인장반지를 만드는 중임
13 days ago
1
3
0
우헤헹 나도 했...ㄷ 아니 다른 그림이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4 days ago
0
2
1
아름다운 다꾸에 그렇지 못한 내용ㅋㅋ
14 days ago
0
0
0
미국간 동생자식이 자꾸 나더러 자기 최애카페 가서 신상품 먹고 감상말해달라고 커미션 넣음 다음부턴 돈받고 해줘야겠음
16 days ago
0
0
0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부르소서
17 days ago
0
0
0
이봐요! 나는 분명 인외미소녀 두분만 주문했을건데!!!!! 멘션도 남겼는데!!!
@ansie.bsky.social
18 days ago
0
2
0
내가 쓴 병맛 박물관 관람기 맛이나 봐라
20 days ago
0
0
0
연차수당 받을수 있는거 확인했음. 내일 노무사가 회사번호 차단해도 된다고 확인해주면 내일 바로 진정서 넣어버릴거임^^
20 days ago
0
0
0
와 저금 다 떨어져간다 이제 친구랑 약속잡는것도 고심끝에 해야 할 수준
21 days ago
0
0
0
나 그동안 여유가 없어서 블친 네이버스토어에 못들어가봤는데 그래도 물건 나오자마자 품절될 정도로 유지가 된다구해서 다행이다...
24 days ago
0
0
0
26 days ago
0
1
0
현 상태
about 2 months ago
0
0
0
살려줍쇼...
about 2 months ago
0
1
0
난 고강도 운동하면 안됨 심장이 씨게 뛰면 뇌가 공황온줄알고 발작한댔음
about 2 months ago
0
0
0
찌님한테 오너캐 커미션 맡기고싶당
about 2 months ago
0
0
0
이대로라면 주류박람회에 갈수없다는것이 슬픈 정병인
about 2 months ago
0
1
0
1월 : ㅎㅎ엄마 비싼 생일선물 할부로 질렀으니 열심히 일해야지 4월 : 할부금을 다갚고나니 적금넣을 돈도 없는데 난 이제 직장인 아님
about 2 months ago
0
0
0
나 : 흑흑 정신병자에게 따뜻한 한달 휴가좀 보스 : ㅇㅇ 보스 : 야 2주는 안되겠니? 나 : (내 이럴줄 알고 3박4일 일정인데 한달불렀지)괜찬....습니다 보스 : 얘, 너 그 템플스테이 픽스된거니? 꼭 가야하니? 나 : (아왜이래) 보스 : 어디루가니? 나 : 양양이요 보스 : 그럼 올수있겠네 뭐요?
2 months ago
1
0
0
이 일을 관둔다고 해도 이 비슷한 일을 하기 위해 구직을 할거고 결만 다른 진절머리를 겪으며 꾸역꾸역 버텨야한다고 생각하니 별로 살고싶지가 않음
2 months ago
0
1
1
이미 하고싶은말 다해놓고 그 뒤에 신경쓰인다면서 다정하게 전화해봤자... 그냥 첨부터 막말을 안하면 안될까요
2 months ago
0
0
0
동로마사 기기 묘묘
2 months ago
0
0
0
퇴사해야되나... 싶다가도 이거 관두면 또 무슨 일을 하지...
2 months ago
0
0
0
엄마 : 얘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을해! 이럴수록 병이 안낫는거야! 나 : (내가 병이낫고 건강해지고 싶은 기분일리가 없잖아, 이렇게 피마르는 기분으로 살다가 빨리 뒤졌으면 좋겠다)
2 months ago
0
0
0
요즘 하루에 설호 쇼츠 하나씩 봤더니 유튜브가 알아서 1일1호 쇼츠를 띄워줌
2 months ago
0
10
9
퇴사를 대비하여 로또를 사둬야 겠는데
3 months ago
0
1
0
야 내가 실업급여는 못받겠지만 산재 인정은 가능하다니 다행이야!!!!
3 months ago
0
0
0
처음 기도&상담 했을땐 신부님이 그래도 요즘 일구하기 쉽지 않으니까... 이러면서 잘 견뎌보자 했었는데 저번주 일요일에 상담하면서 울었더니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그 일을 꼭 해야만 되는건 아니지 않느냐 그러심ㅋㅋ...
3 months ago
1
2
0
산다는게 너무 씹새끼같음
3 months ago
0
0
0
reposted by
::지중해판다패권주의자::Firibunus
컵 드시기 바랍니다
3 months ago
외국인 노동자 차별하지 마세요...ㅠㅠ 우리의 이웃일 수도 있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이웃이라고 개색히들아 뒤진다 진짜
1
123
204
내가 정신적으로 많이 좋아졌다고 느낌 이전에 보스가 갈굴때 나 : 흑흑 난 쓰레기야 폐급이야 지금 보스가 갈굴때 나 : (어쩌다 연차라도 쓰면 겁나 찾으면서 있으면 또 놀고먹는줄아네, 그렇게 자신있으면 자르시던가~)
3 months ago
0
1
0
집에보내줘...
4 months ago
0
0
0
아오 괜히 초콜렛 자랑했다가 휴스턴간 동생시끼도 보내줘야하게 생겼음 여기서 일본초코렛 구매대행으로 사면 수수료 붙어서 원가의 세배인데 젠장ㅡㅡ (이라고 말하면서 차애 컬렉션을 삼)
4 months ago
0
1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