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가들이 쩜님네 아가들이었구나🥺🥺🥺 어디서 구한건지 까먹어서.. 볼때마다 너무너무너무 좋은데 어느 분인지 찾고 싶었는데 지금보니 완전 쩜님네 댐이었어....🥺
대만이는 항상 밝은 곳에 있어왔고 그 빛을 피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처음으로 팔을 들어 그림자 속에 가려져 숨으려 하는 것같고
태섭이는 오랫동안 어둠 속에 있다가 빛(대만)을 발견하고 반짝반짝해하는 것 같아서.... 꺼내볼 때마다 진짜 아련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가까이에(?) 계셨어🥹...
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