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섭대만
대만이 태섭이랑 사귀고 한 두어 해는 지나서야 심각하게 내가 게이였나....? 같은 고민할 것 같아서 웃김...ㅋㅋㅋ
그사이 송태섭 미국에서 뛰며 벌크업도 하고 완전 애티 벗어서 이젠 누가 봐도 성인. 남자. 수컷. 됐는데 정대만 그런 송태섭 귀국해서 공항에서 끌어안을 때부터 더 짙어진 눈매나 아이홀, 두툼한 상박에 자기 끌어안는 팔힘, 섹시한 향수 냄새에 보고 싶었다고 귓가에 속삭이는 쫙 깔린 살짝 떨리는 목소리... 같은 거에 속수무책 설레버리니까 어라? 싶은.ㅋㅋㅋ
3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