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렷을 때만 해도 길거리에서 대놓고 불법복제 영화씨디를 3~4천원에 팔앗고.. 문제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으 (단속 뜨면 잡히긴 하는지 언제든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경찰이 단속한건 불법노점상이지 저작권 위반은 아니었던거 같아)
만화/DVD 대여점 가면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만화책 수십권이랑 여러편의 영화를 볼 수 있었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K팝 음원 파일을 그냥 다운받을 수 있었던데다.. 토렌트라는 악의 소굴에서는 말 그대로 존재하는 모든 복돌이를 구할 수 있었지 ㅡㅁㅡ;;
about 19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