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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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근데 레이디 두아 볼 때 몰입에 방해됐던 건 잘 셋팅된 이준혁의 헤어였고 (얼굴도 그랬지만 타고 난 걸 뭘 어째) 파반느에서는 고아성을 과하게 못나게 만든 분장이었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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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참 좋네. 이런 청춘 영화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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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들 꽈당꽈당 넘어져서 나도 따라 가슴이 벌렁벌렁. 최민정 김길리 가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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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발이 파란 부비새
3 days ago
근데 나는 걍 반례를 보지 못한 것은 확신을 못하는 거 같음 굥이 대통령 사면으로 풀려나지 않을 것 = 한국에선 단 한번도 이게 아니었던 적이 없어서 될거라고 생각을 못함 당연히 풀어주면 안됨 근데 풀어줄거라고 생각해 “사면권”을 날리지 않는 이상 반드시 나온다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박근혜 풀어준 문재인 용서할 수 없음. 탄핵까지 간 대통령도 심지어 같은 정권도 아니고 탄핵으로 만든 바로 다음 정권에서 풀려날 수 있단 선례를 만든게 굥도 이 선례를 생각하겠지 영원히 감옥에 갇힐까 두려운 마음같은건 없을거라고 생각하면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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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같아. 사브레에 밤잼 발라 얹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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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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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음식 피날레는 잡채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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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라기 보단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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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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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전을 부쳤다. 전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름냄새 풍겨가며 부쳤으니 전인 걸로 ㅋㅋㅋ 엄마가 시장에서 전 산 게 넘 맛있다고 하시길래 나도 만들어 먹음. 꼬치전 재료 라이스 페이퍼로 말아 김밥썰듯 잘라서 계란물 입혀 부침.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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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니까 떡국. 설날이니까 좀 더 신경써서.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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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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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늦엇지만 블스 누나들도 새해 복 마니 받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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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분리기 개시. 그릭요거트 가보자고 래츠고!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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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레이니스파라 해변의 해안선이 완전히 바뀌었다네. 주상절리 절벽 쪽은 급격하게 침식되고 비교적 넓은 편이던 해변도 바다에 잠겼대. 이제는 과거가 되어버린 검은 모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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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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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츠타蔦
7 days ago
내 생각에 그거 일론이 사주가 트위터랑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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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전쟁 때문에 요르단에 관광객이 좀 줄었다는데, 더 줄어들라고 미국이 이란 공격도 준비하나봐. 야호 신난다 (… 🥲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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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온다. 진짜 징하게 오네. 이번 겨울 날씨 왜 이래? ㅠ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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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인중에 향수 바른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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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에 옆집 나무가 쓰러져 우리 건물로 넘어왔다 …….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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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에 가기로 했다. 암만에서 믿을 만한 택시 기사를 수배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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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하게 컨디션 회복이 잘 안되고 있다. 입술 터서 찢어진 것도 더 나빠지진 않았지만 3주째 그대로이고, 감기오나 싶을 때 목안 염증 처럼 칼칼한 것도 거의 일주일째 그대로. 다행히 감기로 발전되진 않고 있음. 내내 비오다 오늘 반짝 맑아서 뛸까 생각하는데 말기로. 저녁엔 또 비온대.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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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짐을 진 당나귀, 검은 개와 함께 이동하는 여행자를 보았다. 브레멘 음악대인 줄… 오늘도 평화로운 불란서.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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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안간지 햇수로 이제 3년. 쟁여놓은 림밥이 다 떨어진 건 작년 4월. 아벤느 콜드크림 림밥으로 여태 버텨왔다. 생각보다 괜찮았음. 하지만 나 돌아갈래, PL3로. (하고 어제 이태리 약국에 주문함)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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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리부스’도 그렇게 까지 재밌진 않았다. 전반적으로 “그냥 날 좀 내버려 둬” LIFE! 적인 감상. 그래서 나 요즘 뭐든 다 심드렁한가 싶을 때 ‘아너’가 나타났다. 재미가 있다. 재미를 느껴서 다행이야.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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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이나영 좋아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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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와 백미를 3:7 정도로 섞어 먹은 지 5년 넘었는데, 현미가 위에 안좋대. 역류성 식도염이 도무지 잘 나아지지 않는 게 이 때문인가 싶어서 현미를 빼고 조와 파로를 섞어 먹기 시작했다. 파로는 한국에서 먹어보니 식감이 재밌더라고. 대신 파로가 현미랑 비슷한 것 같아서 비율을 줄였어.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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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단품 위주로 식사하는데, 어쩐지 국이랑 반찬 있는 한 끼를 먹고 싶어서 반찬 만들고, 된찌 끓였다. 이제 된찌랑 반찬을 먹어 치워야 하네. 이래서 반찬 잘 안만들게 돼ㅠ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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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케아 가서 욕실 정리 목적으로 가구를 사서 시원하게 정리했다. 이걸 생각해내지 못한 지난 세월이 야속하다!!!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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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soorisoori
26 days ago
아니 왜 변호사가 판결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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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쓰는 직업으로 술도 (잘) 안마시고 고기도 많이 먹지 않고 채소와 과일을 잘 섭취하며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편인데도, 건강검진에서 운동부족이 나온다거나, 고혈압이나 콜레스테롤, 간기능 관련 이슈가 뜨는 사례가 주위에 늘어난다. 유전적 요인. 그야말로 중년의 이슈. 나도 예외는 아님.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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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있는 동안 열심히 치료 받아서 확실히 좋아졌다. 일단 통증이 줄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를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 몸 정렬이 좋아지니 뱃살이 줄고 (빠졌다기 보단 재정렬일 듯 ㅋㅋ) 얼굴이 작아짐. 관건은 이걸 어떻게 유지하느냐이고, 근력 운동을 해야한다는 답은 정해져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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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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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답지 않게 비가 너무 자주 많이 오네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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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지 26시간 만에 집에 왔다. 으아 진짜 전쟁 싫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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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동네에도 우버가 제법 다녀서 공항에서 우버타고 집에 갈 수 있게 되었다. 가격이 평소 택시비 절반이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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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동네에도 우버가 제법 다녀서 공항에서 우버타고 집에 갈 수 있게 되었다. 가격이 평소 택시비 절반이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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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은 애플 배터리 교체도 빠르고 예약도 편리하구나. 서비스 가격도 유로 대비 저렴하고! 교체에 최대 3시간 걸릴 수 있다고 해서 볼 일 보고 집에 들렀다 다시 갔는데, 폰 (지도 어플) 없이 버스 타고 다니기가 정말 어렵더라!!! 버스 번호도 잘 안외워지고ㅠ 길도 익숙치 않고, 날은 춥고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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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블라스트2 에키덴 💚 뛰어봐야 알겠지만, 신어봤을 때 내가 딱 좋아하는 착화감이었어. 이제 또 슬슬 잘 달려보자.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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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귀한 걸 선물 받았다며, 두쫀쿠(단 한 개)를 받아옴. 나도 동생도 두바이 어쩌고를 여태 먹어보지 않아서 어쩐지 망설이다가 먹었는데… 그냥 재료를 들었을 때 맛없없이라 생각했던 딱 그 맛이었다. 별로 궁금하지 않았지만 어쩌다 맛 보게 되었으니 되었다. ㅋㅋㅋ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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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수 있는 일은 다 마치고 이제 집에 왔다. 뿌듯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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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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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soorisoori
about 1 month ago
내가 보는 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내가 사는 세상이 실제인지 가상인지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고 거기에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어.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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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서 나오기 싫었는데 나와야만 하는 일이 있어 나왔더니, 나온 김에 많은 일을 처리하고 싶어 지는 한편 너무 추워서 그냥 집에 가고 싶다. 하지만 그러면 또 나와야 하잖아! 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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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기밥솥 바꾸려고 했더니, 엄마집에 안쓰는 새 밥솥이 있다고 갖고 가래. 근데 10인분 짜리야. 갖고 가자니 넘 큰 것 같고. 6인분이나 10인분이나 크기 차이는 그리 크지 않으니 일단 챙겼는데… 안쓴 새밥솥이지만 몇년 지난 거라 어따 팔기도 애매하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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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 샀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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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큰 슬픔도 있었지만, 그래도 솔로콘, 쥬-쥬총회, 12집 발매, 미익프 덕질 많이 하고, 여름에 좋은 추억도 많이 쌓으며 위로도 참 많이 받았구나. 이번 쥬-쥬 못가는 게 아쉬워서 돌아보니 그랬네. 정말 내 인생, 돌아보면 언제나 💜 xoxo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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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집에 로봇청소기 사보냈는데, 설치/설정하러 왔다. 돌려보니 아주 만족스럽고, 엄마도 너무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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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오전의 나들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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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에 왔어. 블친들의 먹을 것, 먹을 곳 추천은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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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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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 혷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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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먹는 타령인가 하면 말이죠… 내일 건강검진을 앞두고 금식 및 장 정결제 복용 중이라는 TMI…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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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담가 보내준 김치가 진짜 너무 맛있어서 먹을 때 마다 감탄한다. 나 한국 오기 전에 보냈다는데, 아직도 완전 사각사각!!! 배추 자체가 엄청 달고 싱싱해. 양념도 시원!!!! 상쾌!!!! 태어나서 먹어본 김치 중 단연코 제일 맛있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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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집 집들이. 이모들 사촌들 조카 다 모여 북적북적 시끌시끌하니까 좋았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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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어느 집에서 김장했다고 보내주신 수육과 겉절이. 하지만 주인분이 전라도 토박이가 아니셔서 김치는 전라도 식이 아니었다. 그래서 오히려 내 타입이었네. 고춧가루가 매워서 속이 따끔따끔했지만, 이렇게 맛있게 매운 맛 오랜만이라 진짜 맛있게 먹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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