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장르 아니라서 해상도 높은 백합이 나온다는 말은 백합장르를 목적으로 창작하는 오리지널 작품들한테 좀 너무한 말이 아닌지 싶긴 해요.
그냥 <초 카구야공주> <니지가사키>가 좋은 작품이었을 뿐이지, 오리지널 백합이 아니라서 해상도 높은 백합이 나온 건 아니니까요.
소위 "백합 태그 붙은 건 너무 떠먹여줘서 맛이 없다" 라는 말도 오리지널 백합 좋아하는 입장에선 거시기한 말이고 ^^,,,
BL에서도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백합에선 유독 2차 하는 분들이 '오리지널 백합 작품'을 싫다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