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3
35번째 탁
에 대한 후기를 36번째 탁 하러 가는 길에 쓰는 사람이 있다?
진행자의 모오땐 계략으로 인해 시체왕에게 납치되어 파티의 트라우마 스위치(8할 아가페)가 되어버린 카시나에 대한 단서가 드디어 나타났다! 문제는 납치 주범이라고 생각했던 시체왕도 정확히 카시나가 어디로 전송됐는지 모른단다. 그런데 귀감의 목걸이가 카시나와 함께 떨어져버렸으니 찾아오면서 카시나도 같이 찾아보란다. 이게 무슨 발신기 부착한 신발주머니에 미아가 같이 붙어있으니 겸사겸사 찾아오라는 소리인가? 시체왕의 뻔뻔스러움에 오늘도 개탄한다.
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