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
@sssun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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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KCD2 hansry (henry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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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있 다 .,……,,..,,,, 하루하루가 뷔페 온 느낌이네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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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
fdc
about 3 hours ago
몇몇 죄인이 낙인 찍힌 후 사람들이 모욕하기를 꺼리지 않았는데 낙인을 찍힌 한 사람은 얼굴이 고귀하고 아름다운 몸을 가지고 있어 그 끝이 좋지 않았다. 성난 군중들 몇은 그에게 돌을 던지고 몇은 그에게 침을 뱉으며 몇은 그의 옷을 찢고 가져가 음탕한 행위를 흉내내니 흡사 짐승무리에 둘러쌓인 모양과도 다르지 않았다. 그중 한 남자가 봐라 이 죄인의 꼴을 걸인보다 천하고 몸파는 이보다 타락했다 외치니 여기저기서 동의하는 소리가 마을을 뒤덮었다. 또 어떤 남자는 그 죄인의 몸 위에 올라가 본격적으로 능욕하려하자 말리는 사람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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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
프라하 영국 멧돼지 사냥꾼 칠리 프타체크(bilgesu)⚔️🐗💖
about 4 hours ago
낙인 찍힌 한스..그 당시엔 뭐 과학수사는 고사하고 모든건 신의 뜻대로 였으니까 뭔가 살해 당한 사람이나 죽기 직전까지 부상당한 사람 도와주려고 하다가 살인범으로 되려 오해 받아서 찍힌거면 좋겠어요 한스는 아니라고 계속 억울하다고 말하는데 이미 손에 피까지 묻어있어서 더 오해샀을 듯 근데 한스도 계속 아니라고 하는데도 믿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나중엔 체념한 채로 그냥 낙인 찍히는 것임...주변에 목격자조차 없으니까 더 그랬겠죠 그런데 이제 그런 상황 속에서 유일하게 자길 믿어주는 사람이 헨리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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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about 1 hour ago
도피성으로 가벼운 생각을 해야겠어 <- 영주가 된 한스 수염 기르는게 디폴트였음 좋겠다. 헨리도 수염 같이 길러서 둘 다 좀 중후한 느낌의 중년이 되었는데, 한스가 실수로 뭔가 불에 수염을 그슬려서.. 오랜만에 완전 젊을 때 처럼 깔끔하게 밀어버렸으면. 근데 그러고나니 어색하고.. 뭔가 헐벗고 있는 느낌이라 그날 계속 헨리 피해다녔으면 좋겠다 ㅋㅋ 그렇게 헨리 피해서 영주 방에서 책보고 있는데 헨리가 들어오니까 놀라서 턱 괴고 고개 숙이셨으면.. 그러면 헨리는 하루종일 한스가 자기 피하니까 뭔가 삐진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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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i-starstruck
about 2 hours ago
살다보면 적어도 한 번쯤은 세상의 흐름을 처절하게 깨달을 때가 있다. 케이폰에게도 그런 순간이 몇 번 있었다. 제게는 부모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던 때가 그랬고, 어떤 단어는 입 밖으로 내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때가 그랬고, 제가 제 하나 뿐인 친구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가 그랬다. 억지로 목이 머리칼이 붙잡히고 턱이 거친 손에 억세게 붙들리며 케이폰은 생각했다. 한 가지 사실을 더 깨달을 뿐이라고.이건 그냥 많이 나쁜 날일 뿐이야. 젠장, 그래도 나는 귀족이고, 내가 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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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p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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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about 12 hours ago
[헨리한스] fxxking Hard Work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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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한스] fxxking Hard Work (12):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아버지라. 사무엘이 마틴의 아들이었다는 걸 알게 된 날, 헨리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마틴의 아들이 아니었다는 것. 헨리의 친아버지는 따로 있었다. 실버 스칼리츠 중공업의 대표인, 라드직 코빌라. 그 인간이 자신의 아버지라는 걸 알고 얼마나 놀랐던지. 누군가는 이 출생의 비밀을 인생역전의 발판으로 삼을 수도 있겠지만, 헨리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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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백업,, 고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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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하늘 너머 (2-6): 재활용센터
디스토피아 au 헨리한스 약 17000자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헨리는 감찰국의 명령에 따라 행사 전 미리 저택에 잠입해 올다 세민을 그림자처럼 뒤쫓았다. 그 과정에서 헨리는 감찰국의 정보가 사실임을 확인했다. 세민 가문의 이 젊은 후계자는 지나치게 초조해 보였고, 종종 정해진 일과를 벗어나 저택 밖으로 사라지곤 했다. 접선의 결정적 증거를 포착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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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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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1 day ago
[헨리한스] fxxking Hard Work (11)
posty.pe/8ai0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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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한스] fxxking Hard Work (11):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처음에는 나쁘지 않았다. 헨리가 자신에게 흥분한다는 것만으로도 설레서, 딱딱한 책상 위든, 어디든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헨리가 내뱉은 모멸적인 말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이런 식으로라도 헨리와의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다면 감수할 만했다. 뭐든 끝보다는 나았다. 다시 헨리를 보지 못할 바에야, 이대로 영영 안녕할 바에야……. 이런 취급도 아주 나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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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아로 헨한 만들기.... 근데 이제 적폐 모에화를 개많이 첨가한,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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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storm
2 days ago
@eotato.bsky.social
#hansry
헤헤헤! 이오타토님~ 연성 교환(?)... 맞죠? 저 드디어 다 그렸어요!!🤗✨✨ 이제 다음 이야기(후속편) 보러 갈래요~ 헤헤 (이오타토님께 뻔뻔하게 애교 부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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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2 days ago
🔞🔞 별 내용은 없슴 전에 만화 연습할라고 그려둔 건데 계속 미완 폴더에 있길래..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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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3 days ago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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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storm
4 days ago
#KCD2
#hansry
Loving Nia’s story series! I’m obsessed with this subtle, unrequited tension. 💖💖💖 "Your blue eyes... look as lonely as mine..." This line and Hans’s conflicted heart haunted me, so I had to draw this! Thank you for the inspiration, Nia! Keeping my eyes peeled fo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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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영국 멧돼지 사냥꾼 칠리 프타체크(bilgesu)⚔️🐗💖
4 days ago
www.postype.com/@eduardo03/p...
흐흐.. 오랜만에(?) 전공인 로코로 돌아왔습니다... 낼 일찍 나가야하는데 글은 쓰고 싶어서 약간 급하게 썼는데 ^^)7 예전에 엪디씨님이 올려주신 대리님이랑 키스할 뻔한 얘기가 너무 좋아서 그걸 기반으로 글을 써보았어요 으흐흐 🤭 현대au, 성인글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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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한스] Sugar: Mon petit écrit
https://www.postype.com/@eduardo03/post/220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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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4 days ago
손풀기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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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5 days ago
-너는 남자 가슴이 뭐라고 이렇게 물고 빨려고 하냐 -그냥 남자 가슴이 아니니까 그렇죠..(좋아하면서 매번 이러신다..) 헨리가 한스 가슴 개발 하는거 너무 보고 싶어서 그려버림. 처음에 생소한 부위라 싫어 했는데 나중에 본인이 스스로 좆됬다 싶을 정도로 느끼고 처음으로 뒤로만 감. 근데 처음 싫어 했던 습관이랑 여자가 느끼는 곳인데 싶은 마음에 매번 튕겨야 함.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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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5 days ago
요건 개인지 판매할 때 같이 주문하려고 그린 헨한 키링 ㅋㅋㅋ 빨리 뽑아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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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토(Eotato)
5 days ago
#hansry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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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6 days ago
[헨리한스] fxxking Hard Work (10)
posty.pe/z1mu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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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한스] fxxking Hard Work (10):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그러니까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내 화풀이라는 걸 다 알면서.’ 한스는 오늘도 근처 카페에 앉아 사무실을 바라보고 있었다. 편하게 있을 수 있는 사무실을 두고, 30분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배기는 나무 의자를 몇 시간이고 견디며 창가에 붙어 앉아 있다니. 퇴근까지 해놓고, 굳이 근처 카페에 앉아 사무실을 훔쳐보고 있는 자신이 한심해 자꾸만 한숨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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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c
6 days ago
<대리님이랑 뽀뽀할 뻔 했어요> 글작성자: 익명 (192.168.xxx.xxx) 안녕하세요. 오늘 겪은 일은 한 번 이야기해보려고 글을 씁니다. 저희 회사 대리님이 참 잘생기고 몸매도 좋고.. 사실 집도 좀 괜찮게 사는 것 같은 (차도 페라리에 시계도 고가더라고요) 사람인데 가끔.. 약간 의도치않게 창피를 당할 때가 있거든요. 오늘도 그런 날이었습니다.. 브레이크룸에 새로운 과자가 들어왔단 소식에... 대리님이 급하게 뛰어가시더라고요..바닥에 물기도 못보고 말이죠. 대리님, 그 물 밟고 미끄러져서 진짜 만화에서 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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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백 업 .. ! 브금을 어디에 넣을지 상당히 고민했다,,.
posty.pe/qghd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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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하늘 너머 (2-5): 재활용센터
디스토피아 au 헨리한스 약 12800자 한스는 현재 인공적인 광채와 질식할 듯한 정적만이 감도는 평의회 의장실에 서 있었다. 그곳에서 한스는 자신을 기다리던 노회한 권력자를 마주 보았다. “저를 찾으셨다고요, 케이폰 경.” “...예. 여쭤볼 게 있어서요.” 의장은 서류에서 눈을 떼지도 않은 채 대꾸했다. 저 평온한 가면 뒤에 숨겨진 비열한 의도를 알고 ...
https://posty.pe/qghd94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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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6 days ago
수영장.. 수영장..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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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storm
7 days ago
#Hansry
#AU
Modern Frat AU 🎓 I'm diving into the settings for Henry & Hans in this premise! If all goes well, I'll release a fanzine/comic this year. Stay tuned for preview pages and a demand survey (Physical/PDF) soon!🤗 Background & though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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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영국 멧돼지 사냥꾼 칠리 프타체크(bilgesu)⚔️🐗💖
8 days ago
아까 올렸는데 그래도 나름 무거운 주제인 글 써놓고 너무 나대는 느낌으로 말해버린 거 같아서ㅎ... 링크 다시 올려봅니다 *사망소재/ 강압적 성관계 주의
www.postype.com/@eduardo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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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한스] Hanged Man: Mon petit écrit
https://www.postype.com/@eduardo03/post/2194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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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8 days ago
뻘낙서 드래곤의 파파 한스 케이폰.. 뭐 이런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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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시간이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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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토(Eotato)
8 days ago
1일어쩌고 19번째 늑대뱀파 하니까 갑자기 현대로 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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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토(Eotato)
8 days ago
만우절이라서 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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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8 days ago
[헨리한스] fxxking Hard Work (9)
posty.pe/fsk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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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한스] fxxking Hard Work (9):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https://posty.pe/fsk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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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i-starstruck
8 days ago
posty.pe/n97gdu
#hansry
현대AU 캠퍼스 헨한 가벼운 단편으로 글쓰기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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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rain the Hound: Bohemian in 1403
1. "싫어요!! 싫다니까요!!" "아, 거참....되게 튕기네. 내 이 잘생긴 얼굴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 "대체...대체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윽, 얼굴 가까이 들이대지마세요!" 이 너드 녀석, 만만하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쉽게 안넘어오네?! 나의 이 잘생긴 얼굴과 끝내주는 스타일링을 보고도 내 제안을 거절한단말이지? 지조있는 녀석이군, 마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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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토(Eotato)
9 days ago
1일어쩌고 ...18번째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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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토(Eotato)
10 days ago
1일머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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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백업.., 음음. 엄... 꾸금입니다... 넵.
posty.pe/pdhh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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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하늘 너머 (2-4): 재활용센터
KCD2 헨리한스
https://posty.pe/pdhh7s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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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토(Eotato)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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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11 days ago
많이 보고 싶었어요?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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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11 days ago
#hansry
냥스케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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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p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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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12 days ago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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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백업,,. 음음.. 머라 할 말이 안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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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하늘 너머 (2-3): 재활용센터
KCD2 헨리한스
https://posty.pe/p3eaik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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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13 days ago
Watch all you want, if you dare. (For. FDC)
#hansry
#kcd2
#gtfo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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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c
14 days ago
갑자기 할리우드?사랑이 보고싶어서.. 한스 아역시절부터 유명했을 듯. 한스가 처음 배우계에 발을 들인 것은 6살 즈음.. 유명한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게 된 한스 유독 하얗고 예뻤을 것임. 정말 천사같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그런 아이가 "파파 가지 마세요." 하면서 우는데, 정말 전세계 사람들이 이 장면에선 무조건 한스에게 사랑에 빠졌을 것이란 평론이 있을 정도로.. 한스 케이폰하면 바로 이장면이 떠오를 정도로.. 어머어마한 파급력은 물론 대중들한테 확 각인 되었을 것 같다. 특히 이런 유명세+한스가 라이파 그룹의 하나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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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15 days ago
낙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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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p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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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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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물
16 days ago
❤️🔥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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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못 보다 몰아서 보니까 연성이 막 쌓여잇어서... 너무 행복햇다,, 정말감사합니다....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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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백업,,, 이번은 좀 짧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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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하늘 너머 (2-2): 재활용센터
디스토피아 au 헨리한스 약 9600자 어두컴컴한 지하 아지트의 철문이 불쾌한 금속음을 내며 열렸다. 자욱한 담배 연기와 술 냄새, 그리고 거친 사내들의 목소리가 뒤섞인 공간 안으로 헨리가 발을 들였다. “어이, 애송이! 뭐하다 이제 기어들어 와? 오는 길에 똥이라도 한 바가지 싸고 오느라 늦은 거냐?” 구석에 비딱하게 앉아 단검을 돌리던 마른 악마가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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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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