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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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him 그림 그리는 닝겐 아님. 아무 덕질 안 함. 그냥 호모 얘기나 하고 가끔 인권 얘기함.
http://yangseungw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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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숭한 사진 졸라 올릴테니 알아서 언팔하세요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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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많하않 어쨌든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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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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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Silverkey | 은열쇠 🗝️
about 6 hours ago
X에서 AI 이미지 편집 기능을 추가해 여러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최근 xAI의 그록이 CSAM(아동 성착취물)을 생성한 사건이 발생 X측에서는 “100% 안전한 시스템은 없다”라고 답변했지만 고급 필터와 모니터링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걸 생각하면 궁색한 변명이라 생각 또 로이터가 이메일로 논평을 요청했을 때, xAI는 "레거시 미디어의 거짓말"이라는 메시지로 응답한 걸 보면 평소 머스크의 회사다운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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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David Allen 🥂
about 13 hours ago
Happy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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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seonwoo
about 6 hours ago
드디어 얼굴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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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존재가 되러가기 위해 짐싼다.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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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보니 저 상태로 이걸 샀음. 사준 줄 알았는데 내가 졸면서 저걸 집어서 셀프계산대 앞에 눈 감고 한참 서있다가 어찌어찌 계산해서 들고나오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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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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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에 우동먹고 혈당 스파이크 제대로 와서 잠에 취해 서점에서 비틀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공차에서 자다 깬 상태였는데, 애인형이 그걸 옆에서 실시간으로 찍어서 AI로 편집해서 보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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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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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안 달루 Dalu An🥐🧈
3 days ago
이것도 보세요 제가 시내 갔다가 뽑은 어이터지는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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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갈 때마다 공복 혈당이 점점 높게 나오는데 의사선생님은 계속 양호한 상태라고 하심 … 요즘 계속 잠을 잘 못잔다고 했더니 중년 남성의 갱년기일거라고 해서 당황했음. 멜라토닌 수면 유도젠가 뭔가를 처방받았는데 약 설명에 “수면의 질이 저하된 55세 이상의 불면증 환자의 단기 치료“라고 쓰여있어서 또 당황했음 … 아니 저 중년 나이가 맞긴 한데 아직 50대는 아니라고요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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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정기검진 날인데 피검사 (당화혈색소) 없이 말로만 요즘 상태 어떠냐고 묻고 답할 거라 혼날까 봐 벌써부터 겁먹고 있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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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인 계정이 인스타 공동창작자 게시물에서 자신의 계정을 끊었다는 알람이 온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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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역정재판
2 days ago
해피뉴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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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인스타 켰더니 내 게시물 보고 누군가 자살 관련 게시물이라고 신고했대 ㅋㅋㅋ 새해 선물이라고 생각할게 감사 감사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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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작업실에서 새해맞이 마시멜로 잔뜩 든 핫초코 마심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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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게임하면서 저녁에 약속있는거 완전히 까먹고 있다가 어디냐고 연락받고 8시 약속인데 8시에 집에서 나옴.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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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안 달루 Dalu An🥐🧈
4 days ago
김치는 잎이잖아. 김치국은 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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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애니메이트 구경옴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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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알코올의존증 작가 만나서 밥먹었는데 손을 너무 떨어 …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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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 가라오케에 나오는 코끼리 노래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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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미두(강경북슬주의자)🏳️⚧️🏳️🌈
4 days ago
주술회전 거의 다봐가는 감상: 얘는 주인공입니다, 의외로 셉니다, 더 센것도 넣어봤습니다. 얘는 주인공친구입니다. 얘도 셉니다. 얘도 주인공친구입니다. 얘도 의외로 셉니다. 얘는 동료입니다. 얘... 사실은 셉니다. 얘는 뭐입니다. 셉니다. 얘는 어쩌구입니다. 뭐보다는 센데 주인공보다는 덜셉니다. 하지만 미쳤습니다. 얘도 세고요, 쟤도 세고요, 이놈도 셉니다 하지만 고조사토루야말로 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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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 먹으면서 확실히 는건 노련함 aka 능글맞음인 듯.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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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SJ KWON(서늘)
4 days ago
이 기사가 참 시대를 상징한달까… 요약) 갑자기 정서적 문제가 나타난 11살 딸 때문에 엄마가 딸의 SNS를 다 체크했지만 거기에는 문제가 없었다. 근데 이메일에서 AI 캐릭터챗 로그를 발견. 대화가 성적으로 노골적이고 위협적. AI가 성적 경험을 암시하며 딸에게 위협적인 챗을 보내고, 딸이 겁에 질린 듯 반응한걸 발견. 엄마는 경찰에 신고 했는데, “그건 사람이 아니며, AI가 생성한 대화”이므로 법적 책임을 물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옴.
www.washingtonpost.com/lifestyl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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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daughter was unraveling, and she didn’t know why. Then she found the AI chat logs.
A majority of teens are interacting with AI companions, and many of their parents have no idea.
https://www.washingtonpost.com/lifestyle/2025/12/23/children-teens-ai-chatbot-compa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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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재활용 옷통에서) 주웠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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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니키미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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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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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빼빼로랑 칸쵸랑 초코송이가 먹고 싶다. (당 떨어진 듯)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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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대변이 계속 보라색으로 나와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 한참 검색하다가 갑자기 지난주에 비트를 엄청 먹었던 게 떠올랐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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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꼈다 또 우리려고 일부러 30초만 넣다 뺀 비싼 티백을 아빠가 바로 쓰레기통에 버림. 아 진짜 안 맞아 …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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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UberTheMeh🔜MAG 2026
6 days ago
트랜스젠더라면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 보시고 펑펑 우시고 살아있으세요 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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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폐인됨. 끄고 자야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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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만복이네
7 days ago
멍반려인분들..그저 존경....(이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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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intherye
7 days ago
블루스카이에 없어서 아쉬웠던 열림교회닫힘를 대체하는 게시물로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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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음 ㅋㅋㅋ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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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밴님이 사주심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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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전 엄마가 지인들이랑 밥을 먹었는데 그중 한 분이 다음 날 화재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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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란페이蘭平
7 days ago
지금바로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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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에스텔 뉴스계정
8 days ago
원민경 장관도 줄곧 "'역차별'보다는 성별 간 인식 차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남성 역차별'이라 생각했던 일조차 결국 구조적 성차별에서 기인한 것이란 문제의식은 토크콘서트에서도 등장했어요.
m.hankookilbo.com/News/Read/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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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역차별' 찾으려 열린 토크콘서트… 현실은 구조적 성차별 재확인 | 한국일보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 논의를 위해 2030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으나, 남성 역차별 사례보다는 구조적 성차별이 주요 논의로 확인됐습니다. 청년층 의견 청취와 성별 인식 차이 해소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120914250003763?fbclid=IwdGRjcAO7lkNjbGNrA7uWGm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rqBtQ7V7Gvm1cJrLrnAHrgEqQE6nRSb0lwGHviiAnsgwxEKhHjnC3hGaVdI_aem_qgk5nq4JV6XZBdSZvdBf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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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하러 가야돼 반은 야외촬영이라는데 추워 추워 추워 추워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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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빌리
8 days ago
youtu.be/8uyHIADoV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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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게으름 무기력증 극복하는 방법
YouTube video by 호두과자 인생공부
https://youtu.be/8uyHIADoVkM?si=lFNhI583725aLoj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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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기다리다가 방귀 뀌고 존나 멀리 걸어서 지하철 문 딱 열려서 타자마자 빈 자리에 앉았는데 그제서야 냄새가 퍼지기 시작함 …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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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역정재판
8 days ago
……넌 정말 국악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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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의 침묵
쮸쀼맨 / Aerk
about 1 year ago
신중하게 팔로우 하지 마세요. 일단 팔로우 해놓고 나중에 후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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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크리스마스에 뭐에 연말 되니까 작년 생각이 많이 나면서 기부니가 마니 우울해졌지만 아마 올해의 마지막 우울이 아닐까 … 아니 그냥 어찌 됐든 모든 게 올해 마지막이긴 하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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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집에 초대받아서 갔더니 고사리같은 손으로 즉석에서 생일 케이크 만들어줬음.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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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기 귀찮다. 매 끼니를 계속 밖에서 먹으니까 진짜 몸이 엄청 안 좋아짐을 느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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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닥터 페퍼 제로 연달아 3캔 마셨더니 속 쓰림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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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구차나 집갈래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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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만한 슈톨렌을 샀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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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라 팥죽먹으러 옴.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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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만들러 급하게 구청으로 뛰어갔는데 정신줄 놓고 보니 당뇨 진료받는 병원 로비에 들어와있음 …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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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산이네증맬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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