뇸냠뇸
@violl.bsky.social
📤 105
📥 103
📝 2601
담양 너무 좋다. 올때마다 내가 너무 사랑함.
about 12 hours ago
0
0
0
너무 맞말.. 지방 원도심 학급에서는 4학년도 문장을 더듬더듬 읽어서 교과서 소리내어 읽기 연습늘 시킵니다. 한자 교과서 있긴 하지만 그건 한자그림그리는 시간에 가깝고..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5 hours ago
0
7
15
이번 주말엔 또 뭘 하며 시간을 보내야하나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1 day ago
0
0
0
얼마전 모임에서 같이 모임한 언니의 두 아이가 왔는데 큰아이는 식당 분위기를 즐기고 작은아이는 집에 가자고 하는 걸 보며 초4는 돼야 식당 다닐 맛이 나는군 싶었다.
1 day ago
0
0
0
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없거나 내세우지 않는 이유는 그들이 모두 크고작은 폭탄을 품고있기 때문 ㅋㅋㅋㅋㅋㅋ
1 day ago
0
0
0
요즘 정신 어디로 팔고 사는건지 동네 공구로 훈제란 산거 잊고 인터넷으로 또 주문해거 훈제란 60알 있는 사람 됨… 우리집에서 훈제란 나만먹는데ㅜㅜㅜ
2 days ago
0
0
0
나랑 남편이 얼마나 사생활이 없냐면 유튜브랑 지피티 계정을 공유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가족공유 이런거도 아니고 유튜브 프리미엄 내 계정으로 다같이 쓰고있고 지피티 내 폰에 남편계정으로 쓰고있음 서로의 알고리즘과 잡다한 질문들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바람에 서로에 대해 궁금한게 극단적으로 사라짐…
2 days ago
0
3
0
어제 비도 추적추적 오는 퇴근시간 대로의 우회전 차선이 막혀있고 거기에 경찰버스 와있는데다 경찰차가 통행을 막아놓은거야. 그래서 어쩔수 없이 차선을 빙 돌아서 가는데 모 도지사 후보의 선거유세차 때문에 그런거였다. 시발 집회하는 줄 알았더니 선거유세로 퇴근시간 대로변 교통 막아가며 그래도 돼? 민주당 공천 못 받고 무소속으로 나온 “현임”도지사 특혜인가보지?
3 days ago
0
0
1
운동회는 안과 밖에서 보는 시각이 완전 다르다고 할수 있는 학교 행사 중 하나다. 요즘 대운동회가 없어지는 이유는 ‘시끄럽다고 항의하는 민원’이 아니다. 어른들의 추억팔이에 아이들의 행사 대기시간이 무한정 길어지는 것과 부상위험, 미세먼지, 날씨로 인한 행사 연기 때문이다. 학교는 아이들이 그 시간동안 최대한 즐겁게 많이 즐기고 날씨 부담없는 학년(군)별 강당 체육대회를 원한다.
4 days ago
1
26
52
내 pms는 불면을 동반하는데 남편 맨날 내 pms 기간에 그렇게 예민하고 피곤하면 일찍자라는거 너무 짜증남 근데 이 짜증도 pms 때문이 큰거같음…
4 days ago
0
0
0
이번에 서울~경기남부 도시들 돌다가 왔는데 이런데 오면 늘 느끼는 지점이 사람들 참 줄을 잘 선다는 것이다. 지방 특히 인구 30만도 안 되는 동네 구석데기에 살다보면 줄 설 일이 없다보니 다들 평온하게 시간을 죽이는 모습이 생소하다.
5 days ago
0
1
0
나는 약간 사야 이게 뭐구나~ 아는 타입같다. 운동도 돈을 써야 해보고~ 차도 한번 사보니까 다음에 이런거 사지 말자 하고 십년 타고 ㅋㅋㅋㅋㅋ 집도 한번 사보니까 어휴 잘못샀다 후회중이고~ (그래도 시골집 살아본건 좋았다) 일단 찍먹은 다 해본걸루 ㅋㅋㅋㅋ
9 days ago
0
1
0
근데 나 코인 해봄. 만원 넣고 지켜봄. 지금 8천원? 됐음. 금도 해봄. 돌반지 엄마가 나 안준거 한맺혀서 샀는데 두배 넘게 오름. 그 뭐냐 주식도 해봄. 주식은 코인처럼 만원어치 못사더라. 그래서 대충 18천원 되는거 사봄. 지금 19천원 됨. 이건 마치 올리브영쇼핑같지만 그래도 다 해봄. 이제 etf랑 미장도 해볼까. 그건 다음달 월급으로.
9 days ago
1
2
0
reposted by
뇸냠뇸
널부렁🎗️
9 days ago
나도 피죤 옥시 남양 안쓴지 백만년 됨. 어려운것도 아님. 가격차이는 그냥 브랜드 효과지 성능은 거기서 거기라 생각하므로.. 소비재 파는 놈들은 대가리에 힘을 열심히 주고 살아야 할 것이다.
0
50
73
reposted by
뇸냠뇸
널부렁🎗️
10 days ago
애초에 노동소득을 형편없이 주는게 궁극적인 문제임. 제대로 노동에 대한 보상을 안하고 주식이란 이름으로 대주주인 오너와 일부가 이득을 독점하게 만드는 구조라 생각. 피냐타가 필요하다. 물가는 겁나 오르고 월급은 쬐끔 오르는데 그 차익을 누가 다 먹겠냐
0
98
153
시부럴 나 스벅별 23개 남아서 언제쓰나 하고있었는제 이게무슨일이야
11 days ago
0
1
0
국민의 대부분이 노동자로 살고 있으면서 기업 이득만 열심히 생각하는 건 한국뿐 아닐까. 분단과 군부독재 종북몰이에 시달려가며 사상검열을 끊임없이 하는 나라여서 더 그러지 않았나 싶다.
12 days ago
0
1
0
reposted by
뇸냠뇸
laystall 🇵🇸🌺🎗️
16 days ago
"헌법상 규정된 이익균점의 권리는 입법을 통해 실제 구현되지는 못했다" "이익균점에 관한 법률이 따로 제정돼야 했는데" "이승만 당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끝내 제정되지 못했" "그후 사문화" "박정희 정권 때 결국 삭제" "이익균점권은 우리 헌법사에서 가장 이례적이고, 사회권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제헌헌법이 제시한 가장 돌출적인 권리목록" - 황승흠 국민대 교수(법학)
1
1
6
reposted by
뇸냠뇸
laystall 🇵🇸🌺🎗️
16 days ago
작년 기사임. "1948년 제헌헌법 제18조는" "단결·단체교섭·단체행동권 등 노동3권 말고도 이익균점권을 국민의 기본권으로 선포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기업에서는 근로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이익의 분배에 균점할 권리가 있다] "생산에 참여하고 이윤 창출에 기여한 노동자들이 기업 이윤의 분배에 참여해 정당한 몫을 나눌 권리를 헌법 안에 명시한 강력한 분배 정의 조항이었다"
1
1
6
오늘 출근하면서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교회 현수막을 봤고, 혐오도 존나 부지런하게 하네 싶었다.
12 days ago
0
1
0
reposted by
뇸냠뇸
서술꾼
13 days ago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8
57
스벅 왜또 저래 또 정용진이냐
12 days ago
0
0
0
reposted by
뇸냠뇸
토카막 in 카토막(KATO)
12 days ago
멸공아. 이렇게 음침하게 굴지말고 스타벅스 텀블러에 "멸공", "운지", "518은 폭동"이라고 솔직하게 적어서 팔아. 예쁘게 디자인해서 말이야. 너도 그게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발언인거 아니까 이렇게 음침하게 구는거잖니 안그래? 문제있는 발언인거 알고 있다면 니 생각머리가 잘못됐다는 건데도 그따위 생각을 고집할거야? 진짜 징하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42
75
남편이 2주만에 온다. 이번에는 뿌리매직 해야지. 정수기 설치도 해야겠네.
13 days ago
0
0
0
기저귀 떼고도 마찬가지다. 세돌 이전의 아이들은 낮잠을 자야하는데 점심을 먹고 자는거라 오후 일정이 있으면 자차는 필수다. 우리 애는 낮잠이 없어진지 오래지만 카시트 문제 때문에 택시는 웬만해선 안 타고 기차는 타보니 눈치보여 못타고 ㅋㅋ 시내버스는 스스로 설수 없으니 못타고…
14 days ago
1
0
0
reposted by
뇸냠뇸
톨네코의 대모험
15 days ago
서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육아할 때 차가 매우 필요한 이유는 기저귀 갈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 데리고 나가야 할 때 애매하면 대형 쇼핑몰이나 백화점으로 가는 이유도 같다. 차는 이동하는 유아방 같은 개념이라 보시면 된다. 뭐든 안해보면 모르는 일이지만 한국에서 임출육은 안해보면 모르는 내용이 정말 많다.
0
68
109
아이랑 둘이 카페 와서 테이블에 커피랑 가방 놓고 모래놀이 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자연스럽게 내 자리에 앉더라고. 테이블 두개뿐이고 하나는 다른 가족이 앉아있어서 난 지금 안 앉으니깐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내 커피를 마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제거예요!! 하니까 화들짝 놀래서 본인 와이프건줄 알았다며 새거 사주심…ㅋㅋㅋㅋㅋㅋㅋ 첨부터 내자리예요 할걸그랬나ㅠㅠㅠㅠ
14 days ago
0
1
0
아 단체간식 뭐로 주문하지? 컵빙수? 버터떡? 요즘 같은 날씨엔 빙수가 좋겠다 싶다가도 안먹는 사람들은 남주기 처리도 곤란하겠다 싶고~ 버터떡이나 마들렌 같은건 간편하긴 한데 별로 안땡기고~
14 days ago
0
0
0
컴포트랩 브라캡민소매 입고 와 내가 입었던 브라캡형 중에 최고다! 싶어서 브라랑 브라렛도 샀단말이야. 근데 브라는 왜 안에 패드가 훤히 다 비쳐? 너무 흉해보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브라렛은 가슴 옆구리살? 그게 다 튀어나옴 ㅋㅋㅋㅋㅋ 아니 왜이렇게 퀄리티 극단적이야?
14 days ago
0
0
0
오늘 아이 유치원 친구네 엄마랑 스몰톡 하다가 그집 아이는 나이차 있는 첫째가 있는 둘째고 나는 외동이라고 하니깐 화들짝 놀라셨다. 보통 첫애는 사립 보내지 병설 안 보내지 않냐면서. 그러고보니 우리 유치원 아이들 거의 둘째네. 난 그냥 병설이 좋아서 그랬다고 했는데 왜 첫애는 사립 둘째는 병설인지 궁금한데 물어볼 타이밍을 놓쳤네.
15 days ago
0
0
0
이번주엔 아이가 무슨 네일 아티스트가 되겠다며 메니큐어를 사달라고 했고 두가지 색을 골라 본인 손과 내 손에 떡칠을 했으며 지금은 본인이한걸 내가 손봐줬다며 울고 있다….
15 days ago
0
0
0
주말엔 5일장에나 가볼까
16 days ago
0
2
0
난 한번도 아이 소아비만 걱정해본 적이 없다. 왜냐면 안먹는 애는 간식도 입이 짧기 때문… 근데 어제 처음으로 헐 이러다 우리애도 소아비만? 하다가 가느다란 팔다리와 갈비뼈를 보고 생각을 멈춤 ㅠㅠ ㅋㅋㅋㅋ 매일 나랑 공복 몸무게 재는데 어제보다 0.2kg 늘었더라 귀여워라.
17 days ago
1
2
0
요즘 애 식욕이 너무 들쭉날쭉하다. 지난주엔 밥을 반도 안 먹고 좋아하는 사과를 줘도 반도 안 먹더니 이번주엔 계속 먹자고 난리난리다. 어제도 집에 오자마자 참외에 아이스크림 먹고 평소보다 30분 일찍 밥달라길래 식판 꽉 채워줬는데도 빵 사달라고 함ㅜㅜ 그 큰 크림도넛을 혼자 다 먹고 우유도 마시고 요플레까지 먹고 잤다. 유치원에서 밥이랑 간식 먹었냐고 물어보니까 너무 맛있어서 다먹었단다 ㅋㅋㅋ 오후에 나온 치킨은 또먹고 싶대. 우리집 말라깽이 식욕폭발 처음보네.
17 days ago
0
2
0
아 어제 새벽에 애가 두번이나 날 깨워서 하루종일 너무 힘들었는데 애도 좀 힘들었는지 오늘은 엄청 일찍 자네.
17 days ago
0
2
0
그러고보니 나 친구가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자고 해서 가봤더니 갑자기 처음만난 사람들이 서울 관광을 시켜줬고 파티 장소는 친구 집이 아니라 처음만난 사람의 집이었고 심지어 그중엔 게임 친구도 있어서 게임 닉네임으로 부르고 있고… 거기서 밤새도록 게임하고 잠자고 다음날 아침밥까지 얻어먹고 나옴😇
17 days ago
1
3
0
reposted by
뇸냠뇸
꼬리깃 아홉달린 앰무💙URO
17 days ago
외향인들은 그거 아니더라고요 '놀때 사람 많은거=무조건 좋은거'라 분위기 타면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갑작스러운 현장 증원에도 별 거리낌이 없음 내향인 비율 높은 풀에선 누구누구 만나는 자린지 멤버 사전 확정이 매너인게 당연한데 외향인 비율 높은 풀에선 갑자기 쪼인시키는게 뭐가 문젠지 진짜 몰름 친구가 쫌 타고난 마당발이다 싶으시면 난 사전 통보 없이 인원 늘리는거 기빨려서 불편하고 즐겁지 않다고 미리 소통해두는걸 권장드립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25
68
예전엔 정말 핑크 좋아했는데 이젠 옷장에 무채색 옷만 한가득
18 days ago
0
0
0
아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악성민원이라는 건 약간 강도와 빈도수에 따라 달라지는데 강도라는 건 욕설/폭언 동반인가? 어디까지 처들어오는가?(난 교육감까지 경험ㅋ) 어느 시간까지 연락오는가? (최근에도 근무시간외 연락안받는다고 민원옴) 빈도라는건 매일인가 ㅋㅋㅋ 돌아가며 하는가 ㅋㅋ 그런게 기준임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9 days ago
0
3
6
오늘 기자 인터뷰 하면서 놀랐던 질문이 “정식 민원 접수가 몇 건이나 되냐?”는 것이었다. 학교로 들어오는 민원은 정식적인 절차로 들어오는 것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학교 전화로 업무시간 아무때나 전화 거는 것 또는 갑자기 교무실 벌컥 문열고 와서 “교감or교장 어딨어!” 소리치는 것밖에 없다고 했더니 기자님 놀라시네 ㅋㅋㅋㅋㅋㅋ 맨날 전화로 우리애 치킨은 두조각 주고 다른애 치킨은 왜 세조각 줬나? 교사들 육아시간 몇명이나 쓰고가냐? 이런걸 어떻게 건수로 기록하며 우린 그정도는 악성민원으로도 안 친다.
19 days ago
1
40
81
버거킹이랑 스벅 가야하나 ㅋㅋㅋ 하지만 난 요즘 일리 믹스만 마시지. 저가커피보다 이게더 깨끗하겠네.
20 days ago
0
0
0
reposted by
뇸냠뇸
더위먹은민츠
20 days ago
news.nate.com/view/2026051...
이 기사 표의 AI 재가공인 거 같은데 (feat. '에'디야) 역시 저걸 굳이 왜 재가공하는지도 저작권적으로 문제 없는지도 모르겠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14
50
기자님 너무 적극적이셔서 부담스러움ㅜㅜ 전에도 인터뷰 몇번 한적 있지만 지역신문이 아니라 서울에서 내려온다고 하니깐 왕부담.. 물론 내 이야기는 곁다리? 정도겠지만
20 days ago
1
0
0
전에 유치원에서 해준 봉숭아 물 이제 다 빠져서 또 하고 싶다고 하길래 키트 사다가 해줬더니 생각보다 손 얌전히 잘 기다리네 ㅋㅋ 아이 귀여워
20 days ago
0
0
0
기자 인터뷰 요청 들어와서 대화하다보니 외부의 학교 인식과 교사의 학교 인식에 너무나 큰 간극이 있고 ㅋㅋ 이 간극이 메워질거란 희망이 없음
20 days ago
0
0
0
와 진짜 민원 지겹다. 제발 자기 삶을 살아….
22 days ago
0
1
0
우리 학교 진상 운영위원장 아마 교장이나 교감이 여자였으면 저렇게 못했을텐데. 우리 학교 교장감 다 여자였을 때 헛소리 덜하고 조용했음 ㅋㅋ
23 days ago
0
0
0
아 그런데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쇼핑욕이 끓어오름….. 예전엔 그걸 간식과 카페투어로 풀었다면 이제 식이조절을 하다보니 뭐라도 사야 풀리겠는 이마음.
23 days ago
0
0
0
와 체육대회 끝!!!!!!!!! 드디어 속편하게 자겠다ㅜㅜㅜㅜ 일단 집에 가서 모래 덩어리 내 몸을 씻어야겠어
24 days ago
0
0
0
아까 미끄럼틀 백번 타는 애를 보면서 잠깐 기절했다.
25 days ago
0
1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