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 1 day ago
멀쩡히 살아잇는 해리한테서 자꾸 마르티네즈 이전의 유령을 보는 쟝과 덕분에 묘하게 역할반전겪는 해쟝 보고십어
어디서 구햇는지 모를 약에 취해서 쟝이 해리 이름을 부르는데 해리는 그게 자길 부르는게 아닌것처럼 느끼고,,
대체 누굴 찾는 거냐고 자긴 여깄는데, 정말 내가 예전 그사람으로 돌아왔음 좋겠냐고 물으면 그건 아니고...자기도 모르겟다고 하는 쟝
그날 해리가 자신과의 감정을 아무것도 해결하지 않고 죽어버린것처럼 느껴져서 그 상실의 충격의 회복이 아주 느린 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