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펠슈틸츠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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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따위가 알아서 뭐하게ㅡ 내 이름이 룸펠슈틸츠헨이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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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헌온 x 제26117기 헌터 시험❜ 글 회지 <셔터스피드 1/8000> 수량조사 폼 개비's곤 부스에서 판매 예정인 키르아 중심 글 회지 <셔터스피드 1/8000>의 수량조사를 진행합니다. 📸기간: ~26/1/4 23:59 📸추가샘플:
tobe.aladin.co.kr/n/423236
📸 폼:
witchform.com/demand_form....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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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뭐니? 무지한 육체적 힘의 과시?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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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로컬라이징 기획안: LCL 대잔치 씬에서 KBS 어린이 합창단이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흐르게 한다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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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를 모티브(?)로 한 곡에 I'll come back to the earth and bringing in the piece of star 이런 가사 넣는 거 진심 치사하다 생각 안하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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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국뽕은 못 따라가겠다고 느낀 순간이... 국민 아이돌 그룹(?)에게 '일본의 미래는 세계가 부러워해' 같은 가사를 당당히 부르게 한 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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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헌온 x 제26117기 헌터 시험❜ 글 회지 <셔터스피드 1/8000> 수량조사 폼 개비's곤 부스에서 판매 예정인 키르아 중심 글 회지 <셔터스피드 1/8000>의 수량조사를 진행합니다. 📸기간: ~26/1/4 23:59 📸추가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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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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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마 네임이즈 차이나 Q 쒜라 에마! 난 전지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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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멸의 칼랄 극장판 솔직히 넘 재밌게 보았고 시노부 그녀는 5년 지나 보아도 존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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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타마에서 드림 하면 전 세이하치에게 쌀밥을 주는 마님이 되고 싶어요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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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옵화...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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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ど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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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람들끼리 친구 된다는 말에 공감하는 게 극장판 뜨고 일본에서 닌자혜성 오니까 주변 트친들 전부 국내도 닌자혜성 오면 어카냐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음 하핫!(웃긴데 안 웃김)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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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최군 관련 스포를 아직 하나도 모르는데 그 이유가 타임라인에 뜨는 모든 연성 캐무시하고 땅굴 속에서 덕질하고 있기 때문ㅎ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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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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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질이 레노어에 대해 품는 감정을 8년 전엔 ㅇㅅㅇ전여친에게 좀 구질구질하게 집착하는군(...) 하고 느꼈었는데... 여지껏 유보하고 눈 돌렸던 묵은 감정을 해소할 기회 자체가 없어졌을 때 느끼는 후회라고 생각하니...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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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텔라는 세이를 우정 이상으로 좋아하는 게 맞지??? 제발 그렇다고 해줘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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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사이버펑크 바텐더 액션을 8년 만에 재플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스크립트가 재밌음... 사실 예전엔 걍 가벼운 씹덕겜이라 생각했고 주인공 캐릭터가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인간적이라 정감 간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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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Gue
about 1 year ago
3단진화 아기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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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Gue
about 1 year ago
저는 그냥 이런거 낙서하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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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의 미트이터라는 몬스터가 국내 들어오면서 키키룬 고기냠냠이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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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중이란 말 얼핏 들으면 로맨틱하지만 요약하자면 혼못죽이잖냐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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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Gue
about 1 year ago
CRT 모니터에는 검은색의 그물같은 패턴들이 있는데요 (보통 스캔라인이라고 부르는데 정확히는 스캔라인들 사이의 갭입니다) 당시 게임 중에는 이 패턴을 필터처럼 활용해서 그물이 씌워질 것을 상정하고 도트 그래픽을 만든 경우들이 꽤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부자연스럽게 가려진 것을 보면 알아서 실제 모습을 상상해서 보정하기 때문에…그런데 최신 모니터들에서는 이 필터가 벗겨지고, 픽셀이 과장되고 색이 번져보이는 CRT에 비춰질 것을 고려해서 정한 색깔들도 “원본 그대로“ 송출되기 때문에 예전에 본 화면이랑 정말 물리적으로 다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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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저기 나오는 여캐들도 여캐들인데 루미코의 하남자 세탁력은 미쳤다고 생각함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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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찾아와서 자신을 신부로 맞아달라는 미소녀, 후와후와한 분위기의 이중인격 아가씨, 섹시한 양호교사, 연애전선에서의 승률은 낮지만 남주의 첫사랑 같은 소꿉친구, 그리고 하남자인 남주까지 <시끌별 녀석들>이 원조인 데는 이유가 있음...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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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은 멘도 슈타로가 유잼보증수표임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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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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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아 진심 좋아서 눈물 줄줄 나옴...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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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시어핀스🐸/드엔🥷
about 1 year ago
닌타마 29기에서는 세이하치가 글을 못 읽는 듯한 모습이 나오는데 31기에서는 편지까지 쓸 수 있는 걸 보면... 분명 단조가 글을 가르쳐 준 게 아닐까 싶어서 그리게 된 만화
#RKRN
#忍た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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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을 덕질한 적은 없지만 포켓몬이 없었다면 전 오타쿠가 되지 않았을 거에요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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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1분 30초부터 나오는 포켓몬 센터 브금 들을 때면 속절없이 눈물 나옴
youtu.be/lIoi2r3f5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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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ノキオピー - ポケットのモンスター feat. 初音ミク / The Pokémon Inside My Heart
YouTube video by ピノキオピー PINOCCHIOP OFFICIAL CHANNEL
https://youtu.be/lIoi2r3f5fU?si=yDGc5jud5xf40uvl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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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위터 추천탭에서 몬 지랄 같은 걸 봐도 추천탭 기능에 그다지 불만 가져본 적이 없는데 트럼프가 임신한 일론 데스크를 껴안고 있는 짤을 보니 이리 심기가 불편할 수 없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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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속삭이면서도 사랑한다는 그 말을 못해<루미코 월드 남주들 한 줄 요약임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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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의 이름을 정해준 점쟁이왈, 언니는 평생 불행한데 인생의 중요한 분기에 단 한번 큰 행운이 찾아오고 동생은 그 반대란다. 그러거나 말거나 자매는 평생을 사이좋게 지냈다. 그리고 어느날 동생은 대형트럭에 치여 사망했고 언니는 막대한 보험금을 받았다. 그날은 언니의 결혼식날이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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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여행지에 실수로 신발을 두고 왔다앗! 개인 제작으로 맞춘 그 빨간구두엔 도난방지 기능이 있다. 발가락 지문을 인식해, 맞지 않으면 주인을 찾을 때까지 발이 멈추지 않는다는 것. 나는 분실물 센터에 1845년 코펜하겐에 신발을 놓고 왔다고 신고했다. 설마 그 사이에 누가 신어보진 않았겠지?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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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한 여인만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의 전시회. 같은 얼굴만이 그려진 그림 중 제일 입소문을 탄 건 가장 큰 액자에 걸린 백지. 많은 사람이 작품에 대한 여러 해석을 내놓지만 작가는 묵묵부답. 결국 그 작품은 논란작으로 길이 화자된다. 작가는 죽기 전 그것이 단순한 기획자의 실수였다고 밝힌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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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아이를 축복할 때 인중을 누른다. 언뜻 듣기엔 로맨틱한 이야기지만 실상은 컨베이어 벨트 위 아이들의 인중을 자동화 기계가 찍어주는 것이다. 어느 날 기계고장으로 50만 명의 아이들이 인중 없이 태어났다. 천사장은 관리책임자와 점검을 담당했던 천사 9명을 업무상 과실로 타천시켰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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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가로 기억을 삽니다> 고전 SF를 따라한 것 같은 이 문장은 기억전당포의 홍보문구다. 전당포는 소중히 여기는 기억일수록 비싼값을 매긴다. 문제는 어떤 기억이 사라질지는 모른다는 것. 어머니의 입원으로 급전이 필요했던 나는 전당포에 기억을 팔기로 한다. 그런데 나는 왜 돈이 필요했더라?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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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Gue
over 1 year ago
의도나 목적을 떠나서 한강 작가 소설을 개인사에 연결지어야만 하는 사람들을 보고있으면 미츠키가 데일리쇼 나와서 했던 말이 생각남 창작자에 의해 서사와 짜임새가 세심히 조율되고 설계된 작품이 아니라 “겪은 일을/감정을 그대로 풀어낸“ ”날것의“ ”자기고백“ << 이걸 설령 칭찬의 의미로 쓴다고 해도 고심해서 작품을 만들어낸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모욕적인 말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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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신작 라이트노벨: 안드로이드=산은 덴키짱의 꿈을 꾸나요?!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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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 배우고 싶다 배워서 삼체 표지 같은 것만 찍어내다 가난한 예술가의 삶을 마감하게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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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삼체 내용은 모르겠고 표지가 제일 재밌다(신판 말고 구판 표지)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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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에서도 삼체 표지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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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안녕하세요 머스크 멜론이 트위터 가지고 캐삽질 할 때마다 출몰하는 요정입니다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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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 심리스 뽕 브라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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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ㆍ문학 커뮤니티에 '롤리타 읽는데 험버트 너무 가여워'란 제목으로 어그로 끌면 조회수 몇 나올까요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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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트위터가 진짜 폭삭 망하거나 아예 증발하면 블루스카이에 오타쿠 몰릴 것 같다는 인상 있음(과연~?)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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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Gue
over 1 year ago
삼체 미리보기 읽어보고 너무 흥미진진해서 3권 세트 사버렸는데 다운받아서 읽다가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검색하다가 작가가 위구르 인권탄압 + 독재체제 지지하는 인터뷰를 보고말았어 심지어 소수민족 감시하는 얼굴인식 기술 기업 이사래…내용에 문화혁명 사상탄압 얘기 있길래 안심했는데… 차라리 다 읽고 검색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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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스크 멜론이 트위터 가지고 캐삽질 할 때마다 출몰하는 요정입니다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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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아~ 다른 SNS 가지 말고 블루스카이로 오란 말이야~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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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혼은 뭐든지 붙는 덩어리를 마구 굴려서 거기에 붙은 사물이나 생물로 행성을 만드는 게임인데(그래서 덩어리 塊) 게임 OST 가사에서 이걸 Retaking 어드벤처라고 한 게 뭔가 좋음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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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Gue
over 2 years ago
사과가 남아돌아서 만든 장미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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