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예카는 진정한 중립? 절대 중립? 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이익에 맞는다면 선한 행동도 할 수 있고 악한 행동도 할 수 있거든요. 모든것은 자신에게 이득이 되느냐, 생존에 도움이 되느냐가 가장 중요함..
교주시절에도 혼돈악보다는 중립악에 가까웠다고 생각해요. 바알리스트들에게 더 숭배할만한 교주가 되고자 살인을 한다는 명확한 목표가 컸고 쾌락은 없었다고 할 수 없지만 비율이 낮았기에...
그래서 기억을 잃고 나서 어두운 충동임에도 선을 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