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솔새
@goldcres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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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살고 이것저것 기르는 사람 (인내심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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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about 20 hours ago
법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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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정규직·비정규직의 보상 체계와 관련해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의) 보수가 더 많아야 된다”고 했다. 비정규직은 불안정성에 대한 보상을 더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서 “불안정…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409/133708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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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모르는 꽃 모르는 나무가 너무 많아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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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muneo
about 18 hours ago
그러니까 미국은 "레바논 포함 휴전에 합의"하는 걸 전 세계가 봤는데 갑자기 "합의에 레바논 들어간 적 애초에 없음, 이란이 착각한 것임"이라고 우기고, 팩트체크 해 보면 "미국이 레바논 포함 휴전에 동의했다가 네타냐후 말 듣고 입장 돌변"인… 이런 모습을 계속 계속 보여주니까 쟤네가 하는 말을 정말 아무도 안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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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백인컨프교수 개지랄 떨더니 결국 내 질문 읽지도 않고 아무말 답변 해줘서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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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영문판으로 읽기 시작했거든.. 정치적 어휘 모르는 게 많이 나오는 것까진 정리해가면서 열심히 읽었는데 주인공이 오스트리아에 있는 불어학교에 입학해서 독어만 잘하는 룸메랑 어설프게 대화하다가 알프스에 사는 룸메집 놀러가서 사투리 억양으로 대화하는걸 영어로 흉내내는 대목에서 약간 머릿속의 뭔가가 끊어져서 잠시 쉬어야 했다 다 읽는건 그냥 내일까지 하자.. 2/3쯤 읽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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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is beyond your pathetic imaginations. Go educate yourself, my 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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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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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Soo Park 🍉
2 days ago
몰염치한 미국인이 DC는 너무 멀어서, 주차가 어려워서(진심?), 인종 다양성이 커서(뭔상관?) 같은 말로 저항을 포기할 핑계를 주워 섬기고 있을 때 모욕당하는 건 한국인만이 아니다. 그들은 먼 거리를 마다않고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가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자국민까지 모욕하고 있는 것이다. 비겁한 자기 대신 싸우고 있는 동료 시민들에 대한 존경심이나 부채의식이 조금도 없단 말인가? 자기는 그런 용기를 낼 수 없다는 사실을 겸허히 인정하고 닥칠 줄이라도 알든지. 정말이지 오만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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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칼국수 먹고싶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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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로토리 Rotorri
2 days ago
아무래도 난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혐오하는거같음 이웃을 사랑하라고 개새끼야 친절하지 않으면 죽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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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다른 사람 말에 아니 근데 로 시작하지 말기, 평가하지 않고 말하기, 알았다고 말했으면 알았다고 말한 내용을 이행하기, 결론이 마음에 안들거나 상대가 마음에 안 들어할 것 같은 일을 거짓말하고 뒤에서 몰래 하지 않기 를 요구하는데 걍 안될 것 같음 근데 이 모든게 당장 육아(엄마가 참여하도 싶어함)에 심대한 악영향을 끼침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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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로운 뉴비를 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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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발이 파란 부비새
2 days ago
한국인처럼 언젠가 정부가 나를 죽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전제까지 하지 않아 아무리 경찰폭력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도, 아무리 시위현장에서 진짜 사람이 죽어도 글고 블스에서 나이브한 소리하는 백인들 제발 리슨 투 유어셀프 🤷🏻♀️ 경찰 폭력이 누구한테 향하는지 누가 제일 많이 죽는지 뻔히 알면서 아니 모르나 😂? 시위나가기 귀찮아지니 갑자기 경찰에 죽은 사람들 통계 보고 싶어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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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Soo Park 🍉
3 days ago
와 진짜 독재자에 저항하는 시위를 주말 피크닉 정도로 생각하나봐 “주차, 식사, 숙박 어려울 것 같으니 안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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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커뮤니티 컬리지 대영 교수 진짜 개컨프같아서 나의 동아시아산 쫄보력으로 감당이 안될 것같아서 이번학기 15학점만 듣기로 하고 사이드잡이랑 다른과목 하나 드롭함 아니 ㅠ 텍스트도 다 괜찮은데.. 셀프페이스 러닝인데 개강 첫날 URGENT!!!! 이딴제목으로 공지 6개 메시지 3개씩 날리고 마감 2일뒤로 잡고(12개의 페이지를 읽고 ppt 80장 봐야댐) 마감날에도 니가 직장에서 하는 것처럼 공부도 해야돼 돈받으면 이러겠니? 이런 메시지 보내고 진짜 무서워서 울뻔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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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수업 랩파트너 구하려고 오늘 ㅈㄴ 너드느낌? 으로 꾸꾸하고 맨앞자리에 안경쓰고 가서 앉았고 쉬는시간에 걍 내가 원하는애랑 파트너 되기 성공함 무적의안경아시안앞자리맨 아줌마 젠지? 젠알파? 랑 학교생활 하기 넘 빡세다 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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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Margaery Tyrell
3 days ago
그러고보면 "저항 좀 해. 체제에 순응하려고 태어났어?" 는 어찌나 한국어의 맛이 살아 있는 훌륭한 문장인지. 순응하지 않아도 될 자유와 권리가 당연히 너와 내게 다 있다는 굳건한 생각을 깔고서 마땅히 저항해야 할 일이니까 저항하라고 다그치는 말맛. 이 맛에 평생 즐겁게 한국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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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세계 문명 발상지에 오게 되는데 (아님)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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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렌트해서 부활절&남편 생일 기념으로 튤립 가든에 다녀옴.. 튤립 가든이 아니라 튤립 평원 수준의 엄청 큰 규모였고 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뻤다!! 미니도 좋아하고 날씨도 좋아서 정말 행복했어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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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muneo
6 days ago
그리고 나는 국립국어원 같은 친절하고 열려 있는 언어 규범 규정 기관이 드물고 귀하다고 생각해. 다른 나라의 언어 규범 규정 기관들 불친절하다. 보통 개개인의 모든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면서 함께 고민하지 않는다. 국립국어원은 이것을 하고 있다. 심지어 모두가 볼 수 있도록 공개해 놓는다. "순화(말 다듬기)"도 제안부터 결정까지 고민의 과정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우리가 이것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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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절부터 사사건건 마운팅하고(그런데 사실.. 그녀가 나와 비슷한게 없어서 뭐지.. 싶은 정도의 마운팅이라서 그냥 냅뒀음..) 연애사업이 잘 안 풀려서 점점 사람이 흑화하고 있던 친구 특정 직종 종사자들(연구원)을 너무 얼척없는 걸로 인신공격하기에 절교했는데, 그걸로 2달쯤 내내 마이너스 에너지 뿜다가 30대에 출산한 사람들 결국 파멸할거라며 자식세대까지 저주하는 거 보고 정말 왜그렇게살아 싶어짐.. 내가 싫은 거랑 별개로 글케 추해질 필요가 있었을까 ㅠㅠ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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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7 days ago
석유 원유가 산지별로 끈적함/불순물/색깔 전부 다 다르다고 합니다. (그렇겠죠 아무래도 생물로 만들어진 거니까) 그래서 트럼프의 '미국산 석유 사가라'는 '너희 공장 파이프라인을 미국산 석유에 맞춰서 뜯어고쳐라'를 포함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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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너무 안 맞는데 엄마나 내가 지금 현재 뭘 잘못하고 있다기보다는.. 엄마가 본인 호기심? 괜한 걱정? 으로 십대 내내 내 프라이버시를 집요하게 침해한 데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그냥 엄마랑 접촉면적이 생기는 걸 못견뎌하는 것 같음..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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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닠ㅋㅋㅋㅋ 침대에서 피자들고 가서 뛰어가지고 바로 피자(3조각이나 먹은데다 이미 거의 다먹고 꼬다리만 남은 상태였음) 압수당하고 피자 꼬다리 바로 쓰레기통에 쳐박리고 목욕하러 끌려갔는데 욕조에서 구슬프게 "내피자야 ㅠㅠㅠ 아빠가 피자를 버렸어 ㅠㅠ 배고파ㅠㅠ 피곤해 ㅠㅠ 잠이와 ㅜㅜ 피자 ㅠㅜ " 이러고 오열하는 소리 들림 아 웃겨 ㅋㅋㅋㅋㅋ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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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muneo
9 days ago
"레바논이 또 다른 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에 절절히 동감하면서도, 저 말을 듣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는 또 다른 한국이 되어서는 안 된다." 했을 때 한국인으로서 느낀 슬픔이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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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수리에 흰머리 두가닥 난거 발견했다고 나도 늙었어! 이제 나의 틴에이지도 끝이야! 보냈더니 그건 새치야 나같은게 흰머리지 하고 쿨하게 씹는 나의 귀여운 연하남편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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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muneo
8 days ago
인공지능이 생성한 개론서 챕터 비교하고 비평하는 활동 하는데, 뭐 이것저것 엉망인 게 많지만 특히 챗GPT는 "당연히 언급되어야 하는 여성 학자를 단 한 명도 언급하지 않는다. 언급된 학자가 두 자리 수인데 100% 남성이다." 문제가 있더라. 여러 다양한 분야 개론서 생성 시 똑같은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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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적당히 포스트하는 사람 여럿을 좋아했는데 요샌 그냥 자기 생활을 폭트하는 사람이 좋다... 계정 가정방문해서 잘지내고 계시군 여전히 흥미로운 생각을 하시는군 와아 재밌다 할 수 있어서(..)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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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나의 경주 한정 금동미륵보살 미피 키링을 요구하길래 "이 토끼는 엄마한테 아주 소중한 토끼인데 미니도 토끼를 소중하게 대해줄거야?" 하니까 엄청 자신감있고 크게 아니!!!! 해서 바로 뺏음 ㅋ ㅋ ㅋ ㅋ ㅋ ㅋ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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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엄마 시리즈 약 1달간 연재됩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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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뭔 말만 하면 아니근데 내가언제 시전하고 뒤에 아무말 붙임 애가 징징댈때 쩔쩔매고 걍 답없음 아 뭔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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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자기가 산 치즈는 손도 안 대고 내가 아껴둔 치즈를 먹었어...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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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개그 잘 안 치는 사람이 예고 없이 웃길 때가 진짜 웃긴다. 어제 남편이 터키 - 이스라엘 정치사 설명하면서 터키가 흐.. 흐응 이제 그만 때리면 안될까? 레바논도 생명이야 ㅜㅜ 이런 말밖에 못했다고 한 게 아직도 어이없어서 웃기네 ㅠㅋㅋㅋ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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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너무 고마운데 육아하고 너무 늙어보인대서 마음이아픔 ㅜㅜ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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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말호
23 days ago
[단편] 경기도 외곽의 소녀와 엄마 (32쪽) 경기도 외곽에 사는 최혜지에겐 17살 차이 나는 엄마가 있습니다.
m.blog.naver.com/comic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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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경기도 외곽의 소녀와 엄마 (32쪽)
고등학교 2학년 최혜지에겐 17살 차이 나는 엄마가 있다.
https://m.blog.naver.com/comicfactory/224221128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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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는 대근육 발달이 좋고, 튼튼하고, 끈기가 있고, 표현능력이 좋고(어휘나 문장 구사력은 보통임. 다만 그 범위 내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나이에 비해 적당한 톤앤매너로 친구들과 어른들에게 잘 드러냄), 호오가 분명하고, 호기심이 많고, 기분을 잘 드러내고, 전반적으로 기분이 좋은 아이로 자라고 있다. 무엇보다 건강하고 행복해보이고 사람을 좋아하는 게 제일이지 최고야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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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와서 애보는걸 도? 와? 준다고 하면서... 양육자의 노고와 별개로 애를 너무 예쁘게 키우는 게 그다지 좋지 않다는 생각이 강해지며 우리가 이럭저럭 잘 해오고 있음을 체금한다. 자라가며 보완할 점이 없지는 않겠으나 우리의 양육목표(행복하고 건강한 라지 육성)에는 우리 방식이 맞는듯..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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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지금은 무슨일이 있어도 나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게 귀엽고 예쁘고 참 고마운데 이것도 10년 있으면 나를 좋아하던 힘으로 나를 미워하게 되겠지? 그래도 내가 너를 안아주고 눈물을 닦아주고 호 해줬던 기억들이 녀석의 근자감의 원천이 되겠지? 힘내라 그리고 엄마는 져주지 않을거야 숙지 하길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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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리동네 살던 보드게임 같이하는 친구가 갑자기 우리 바로 옆집으로 이사옴 ;;; 벽하나두고 바로 옆 유닛;; 대박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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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애 봐주는거 도와주겠답시고 와서 헛소리만 너무 해서 답답하다 엄마 본인도 워킹맘이어서 대충키워놓고 애 늦게 데리러가면 애기가 기다리지 않겠냐는둥 외롭지 않겠냐는둥... 엄마 엄마한텐 미안한데 난 엄마가 늦게 데리러와서 뭐 외롭? 이딴적한번도없었어 선생님 독차지해서 딴애들 빨리 꺼지길바랬어 ㅡㅡ 그리고 내아들은 여친한테 수작질거느라 바빠요 존중좀.. 제발 창조적 한먹기를 멈춰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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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드시나요
양파: 네 근데 이거 향신료 아님? 가지: 네 감자: 네 근데 이게 채소에요? 마늘: 네 근데 이거 향신료 아님?(2) 파: 네 근데이거 (3) 상추: 네 깻잎: 네 근데이거 (4) 피망: 네 근데이거 (5) 시금치: 네 당근: 네 오이: 네 브로콜리: 네 추가 양배추 : 양상추 : 샐러리 : 한국인용 추가 배추 : 무 : 북미인용 추가 콜리플라워 : 비트 : 아티초크 : 케일 : 아스파라거스 :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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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밐 🏳️🌈🏳️⚧️🇵🇸
20 days ago
올해부터 광화문락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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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한겨레
21 days ago
심리학 용어를 빌려와서 타인에게 딱지를 붙이고 비난하는 상황을 ‘심리학 용어의 무기화’라고 합니다. 책은 오용이 특히 심한 심리학 용어 9가지(가스라이팅, 강박장애, 나르시시스트, 러브 보밍, 소시오패스, 양극성 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등)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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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나르시시스트 아니야?”…심리학 용어를 무기로 쓰는 사람들 [.txt]
“그 사람 사이코패스 아니야?” “너는 경계선 성격장애야.” “그건 가스라이팅이야!” 상대를 병리화하면서 공격할 때 속은 후련하다. 하지만 그는 ‘진짜 사이코’일까? 미국의 임상심리학자 겸 커플치료전문가 이저벨 몰리는 이런 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낙인찍으면서 공격하는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502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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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소설 거의 열몇편째 쭉 읽고 있는데 그녀의 '명문대 가서 연애하는 교양있는 중산층 청년의 삶'에 대한 판타지가 이젠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웃긴다 😂 다양한 배경에서 독하게 공부해서 명문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따내고야 만 청년의 우아한 연애를 환상하고 소망하는 그녀의 wonhan과 다른 묘사에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는 비현실적인 광경들이 너무 비교되어서 웃픔.. 다른 데서는 날렵한 해상도가 명문대학생 연애 장면만 가면 마치 BL소설만 읽고 정사씬을 묘사하는 아다작가마냥 허황됐는데 또 작품마다 그부분은 절대 못 빼놓는😇😇😇🤣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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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우는 어휘들 중 한국어로 번역할 수 없는 어휘들은 대부분 동식물의 이름인 것 같다. 최근에는 길에 핀 daffodil을 보고 narcissus 꽃에는 daffodil, jonquil, paperwhite가 있다는 걸 배웠어.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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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마다 오는 공항 직통 버스 놓쳐서 엄마 입국심사가 차라리 오래걸리길 기도하는 중... ㅠㅠㅠㅠ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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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발이 파란 부비새
23 days ago
역시 인어공주는 결혼 영주권 따는 미션 이야기인듯 근데 그 기한이 사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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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muneo
27 days ago
이른바 "이스라엘"은 이번에 레바논 폭격하면서도 또 백린탄을 쐈구나. 그리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공격할 때 백린탄 사용했다고 소리 높여 규탄하던 서양 매체들 역시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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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한복 두루마리 입고다니는 내내 사람들이 자꾸 일본인이냐고 물어봐서 왜지.. 라고 생각했는데 사진 보고 뭔가 잘못됨을 깨달음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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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여행 재밌었지만 역시 난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랑 지지고 볶는게 더 좋은 것같아 혼여행이라기엔 거기 사는 친구랑 영화보고 일정 맞은 또다른 친구랑 브런치먹고 혼자한건 비행이랑 박물관뿐이었지만 꼴랑 이틀 안봤다고 미니의 뽀송뽀송 머리카락과 남편이 그리움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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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레튜스 랩을 시킨 건 맞는데.. 아니.. 이건.. 좀.. 과하지 않나..?? ㅠㅠㅋㅋㅋ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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