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시르가 살카즈 미아일거라고 멋대로 짐작했을때는 그냥저냥 별 생각 없었는데 (칸니니라는 관념적 부모에게 버림받은줄알았음)
전혀아니고 피디아에다 테라 사르곤에서 왔고 뭔 파샤였으며 그를위해 죽은 사람들 비석이 따개비처럼 있고 파운데이션인지 뭔지(미지의 언어 쓴거봐선 밍빵박사네 외계인류문명의 뭔가려나) 찾으려 초자연균열 열겠다고 장방님과 수많은 천사들이 nn년간 피땀흘려 일군 무릉성을 개박살내겠다는 목표를 가졌으면서 자꾸 친한척. 말걸었다는 걸 알고나니 너무너무 진심으로 패고싶어졌어요 이 가증스러운것
1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