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몰래, 너를 볼래
사이사이 널 따라갈래
난 네 종이 넌 내 연필
나를 한번 펼쳐봐 줄래? (Ah)
침 묻혀줄래? (Ah) 꼬집어줄래? (Ah)
날 넘겨줄래? 읽어봐 줄래?
갈피를 꽂아줄래? (Ah)
반납했다, 영영 놓치지 말고
날 데려가 줄래? 밑줄 쳐줄래?
맘껏 접어줄래? 날 연체해 줄래?
The way you read
Oh, my God, those paper cuts
책방오빠, 오늘 밤에 뭘 하나?
우린 입맞춤 한번 딱 한번 했는데
벌써 마음만은 Scott and Zelda
이에요, oh, crazy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