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u-su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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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ncp, 백란유단 오타쿠 (프사:ㅋㄹㅍ starrynova님 커미션) 연성 및 썰 백업 포타 :
https://www.postype.com/@usunggidam
백유 어릴 적 사고 이후 제대로 된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서, 누가 여행 가면 어디가 좋냐고 물어봤는데 제대로 대답 못하는 유단을 보고서 같이 여행 가자고 하면 좋아하려나... 생각하는 천호님 보고싶다.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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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여우가 집에 자주 머물고 가면서 털 많이 빠져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동물 키우냐고 물어보기...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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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침실에 유단이 데려와선 자기 잠들때까지 관심가져달라 말하는 어리광속성 천호 보고싶다. 인간 무릎을 점령하고 허리 끌어안고서 실컷 뒹굴거리는 여우랑 살랑이는 꼬리 보고 정말 기분 좋은가보다... 하고 열심히 쓰다듬어주는 유단이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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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피곤에 쩔어서 당장 집가서 자고 싶은데 요며칠 여우 못봐서 얼굴이라도 보고 가려고 비척비척 반월당으로 향하는 유단이... 오늘은 가게 들린다고 해서 1층에서 기다리던 여우. 자기 인간이 다 죽어가는 얼굴로 문열고 들어오는거 보고 차 마시면서 얘기나 나누려던 계획 냅다 던져버리고 다가가서 인간 몸상태 살핌. 다행히 열은 없군. 그러고는 이불 펼 시간 기다리는것도 아까워서 유단이 손 잡고 자기 침실 데려가면 좋겠다. 피곤해서 멍하니 끌려왔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나 집에 가려고 했는데...' 중얼거리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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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 너무피곤해 왜이러지 자도자도 졸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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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연성하고싶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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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
1 day ago
아갑자기 보고싶은 백유 생각남 유다니데리고 가고싶은 빅이벤트가 있어서 알려주려고 갔다가 그날 이미 선약 있는 인간 보고 기분바닥치는천호님. (근데 안사귀어서 딱히 뭐라 할수있는 말도 없음. 왜냐면 유단이가 먼저 우리 무슨사이냐고 물었는데 그냥 천안을 가진 바보인간과 천호가 무슨사이어야합니까? 이래버려서 업보빔 맞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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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 덜깬 고딩 너무 귀엽다..... 그리고 천호님은 후드도 찰떡이군요 안어울리는 옷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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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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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
2 days ago
일하기싫어서 낙서함,,,,,먹칠로 완성하기전에 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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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아소류 보고싶다 아무것도 모르는 천호를 약점 잡아서 삼왕자한테 험한일 궂은일 전부 몰아주고 제대로 보상도 안하는 걸 뒤늦게 알게 된 여우... 그놈들 전부 뒤집어엎고 약들고 찾아와서 상처 치료해주면서 속상해하는 만두 보고싶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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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귀는데 거리는 엄청 가까운 백유 보고싶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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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보러오기 첨엔 당황하던 유단이도 나중엔 자기 옆에 여우 누워있으면 덮고있던 이불 나눠주고 걍 자연스럽게 마저 잘것같아요 부부는 그런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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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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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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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여우랑 데이트 하고 싶어서 전시회 티켓 두장 구해놨는데,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라 절대 외출 안하겠다 선언해버린 백란 보고 어쩔 수 없지.... 쩝 하면서 가게 방문한 수려랑 옥린한테 줘버리기. 그러다 요괴들이 드라마 보는 거 옆에서 같이 보다 그 전시회 광고 뜨길래 티켓 구해놨었는데 나가기 싫어하는 것 같아서 그냥 누구 줘버렸다~ 이런 식으로 지나가듯 말하니까 여우가 진짜 배신당한 눈으로 유단이 쳐다보는 거 보고싶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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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목욕탕 고장나서 동네 목욕탕 가는 상상하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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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기 옆에는 완결 붙어있는데 반월당 옆에는 휴재 붙어있어서 그것만 믿고있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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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가 디저트 먹다가 살쪘다고 한숨 쉬니까 지금 몇 키로냐고 물어보는 요괴들 보고싶다. 의외로 인간 입에서 평균 체중 숫자가 나와서 그 정도면 살찐거 아닌데? 하고 말했더니 그 전에는 xxkg 였다고 저체중 숫자 말해서 다들 띠용하고 디저트나 더 먹으라 말하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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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정연작가님 블로그 밀린거 보고 지금 세상을 잃은 기분임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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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들었던 동요 생각나서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너 개구리 먹어봤어?" 물어보는 유단이... 물론 입 밖으로 내뱉어 놓고 저 여우가 뭐라고 인격모독을 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닭고기 맛이 납니다." "진짜 먹어봤어...?!" "물어본 건 그쪽입니다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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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성체 천호 옷 입어봤는데 사이즈 커서 흘러내리는 바람에 목덜미 훤히 드러나 버린 유단이 보고싶다. 목부터 어깨까지 살찍 흘러내렸는데 늘 옷에 가려져 있는 부분이라 새하얀 피부가 그대로 노출된 거 보고 여러가지 의미로 유단이 쳐다보는 백란 보고싶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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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한겨울에 추워서 같은 이불속에 누워있는 여우랑 인간 보고싶다. 뜨끈한 장판 켜둔 이불속에 쏙 들어가서 서로 딱 붙어서 누워가지고 뒹굴거리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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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천개 넘기는거 신경쓰던게 진짜 ㄹㅇ 먼 옜날 일 같다 일년도 안됬는데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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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그건 제 썰이 아니랍니다 대신 찾아오기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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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스람
6 months ago
여우 사칭사건이 있었으면 이제는 유단 사칭사건이 있을법하다로 백유 때는 수능이 끝난 직후 유단이 변했다는 것을 모두가 느낌 원래는 그냥 조금 바보같고 놀리는 맛 있는 개그캐 남고생이었다면 변한 유단은 여전히 놀리는 맛 있고 바락대지만 묘하게 츤데레가 섞인 듯 했음 마치 캐릭터 공략 게임에서 공략대상캐가 츤츤거리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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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썰 뭐풀지 나도 다 풀지 않았나...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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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요괴 관점에서 보면 인간 얼마나 연약하고 말랑말랑하겠어 애착말랑인간 끌어안고 힐링하는 천호주세요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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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천호님 반월당에서 취미생활 하시다가 볼일 있어서 자리 비우려는데 유단이가 어디가냐고 졸졸 따라가는 거 보고싶다. 백란이 너무 당연하게 옆에 있는 유단이 보고 여긴 인간이 못가는 곳이라고 하니까 아 그래...? 하면서 좋아하는 여우랑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아쉬운 티 내는 유단이... 그거 보고 천호 볼일 개빨리 끝내고 진짜 빨리 반월당 돌아오면 좋겠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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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좋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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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미인계 쓰면 예쁜 척 하지 말라고 (부끄러워서)짜증내는 유단이한테 대놓고 당당하게 예쁜 척이 아니라 예쁜거라고 말하는 백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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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엽고 저 옆에 ㅋ하나가 진짜 여우 그 자체같아서 너무 좋아요...저 얼굴로 놀리면 진짜 킹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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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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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토마토곤약밥
4 days ago
이거 너무 킹받아서 수정했는데 그거 쓸거같아서 수정 전꺼 보여드립니다... 😏불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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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좋다 학교 공식인기남..........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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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백유 질 나쁜 요괴가 못된 장난쳐서 눈물이 안 멈추게 된 유단이 보고싶다. 범인을 붙잡아서 멈추게 하는 법을 들었는데 슬픈 감정을 자극해서 울게 만드는 거라, 슬픔보다 더 큰 감정으로 덮어씌우면 멈출거라는 말을 듣는데... 근데 뭔 방법을 써도 덮어씌워지지가 않음. 고작 스물도 안된 인간이지만 견뎌야 했던 슬픔의 크기가 너무 커서... 겨우 아문 상처마저 헤집어져서 축 쳐져가지구 눈물만 뚝뚝 흘리니까 다른 요괴들 다 내보낸 천호님이 최후의 수단을 써야겠다며 유단에게 다가와서... 그대로 입맞춤을 해버림.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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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
20 days ago
상자를 이리저리 돌려보다가 -아. 누군지 알겠다. 하고 유단이가 깨달았다는 듯한 목소리를 냈음. 퍼뜩 정신차려진 백란이 침착하게 -....왜요..? 누구한테 받으신건데요? (365일24시간 내내 나랑 붙어있었는데...???) -.....어...그게...그러니까... .......몰라(이름을) -................. 이성끈이 뚝. 하고 끊긴 기분이었음. -알려주기 싫으시면 그냥 싫다 하시지..... 훽 자리로 돌아갔음. 기분이 처참했음. 뒤에서 그 바보가 뭐라뭐라 해명하는듯 했으나 잘 들리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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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드나들고 천호랑 알고 지내면서 목숨의 위험도 많이 줄어든 유단이한테 취미 생기는거 보고싶다 게임말고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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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랑 인간이랑 사귀는 사실 알게 된 요괴들 보고싶다 다들 처음 몇번이야 반대하는 척 좀 하고 나중엔 으 커플이다;;하고 알아서 자기들이 피할듯ㅋㅋㅋㅋ 그치만 수백년동안 모셔온 천호님이 저렇게 기쁘고 즐겁게 웃는 모습을 이렇게 자주 볼수있고, 숨이 턱 막히는 괴로운 운명에서 벗어나 조급하고 까칠하기만 하던 미운정고운정 다 든 인간이 조금씩 여유롭고 말랑해지면서 웃기 시작하는거 보면서 알게모르게 둘의 연애를 지지하는 어둠의 응원단 되버리기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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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보고싶다 누가 안주나 서성서성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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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어쩌다 가끔씩 꿈꾸는 날 주변을 둘러보면 꼭 여우가 슬쩍 끼어서 구경하고 있는 걸 보는 유단. 그래서 다음날 일어나서 왜 자꾸 꿈에 들어오냐고 물어보면(시비x, 진짜 궁금해서) 말 해줄까말까 조금 놀리고는 '보고 싶을 때 만나러 갈 수 있는게 좋아서' 라고 답하는 여우... 그 말이 머리한구석에서 안떠나고 계속 남아있던 유단... 어느 야심한 밤에 잠이 안와서 멍하니 누워있다가 백란이 보고싶단 생각에 옷입고 자전거 타고 한밤의 도시를 가로지르는 거 보고싶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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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0하지 않으면 나오지 못하는 방 알콩달콩 잘 살지 않으면 나오지 못하는 방으로 백유보고싶다 괴이가 말아주는 신혼생활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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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천계에 팔불출로 소문난 천호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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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보고싶다 성인되고 면역력 떨어졌는지 환절기마다 감기걸리니까 그 즈음 되면 신경써서 보온하고 유단이 찬거 많이 못먹게 단속?하는 여우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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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약간 할아버지 된 유단이랑 옆에서 차 따라주는 백란 이런것도 좀 보고싶음 반월당에서 평화롭게 나이먹는게 가능한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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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유단이가 진짜 그 가짜여우랑 알콩달콩 살려고 하면 어떻게든 날려버리고 자기가 그 자리 다시 되돌려받으실 것 같아서 웃김 절대 안놔줄거면서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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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가 괴이때문에 장발 되는 것도 보고싶다 무얼 숨기겠습니까 저 장발처돌이입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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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신듯하니 다행입니다 백유짱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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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들이부어봤습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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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성체천호로 부부미 넘치는 여우랑 인간 보고싶다. 비오는 날 서재에서 각자 할 일 하고 있는데 집중력 떨어진 유단이가 백란 머리카락으로 장난치다가 머리끈 자꾸 풀어버리는 거 보고싶다. 단정히 묶여있던 머리카락이 스르륵 흘러내리는 거 느끼고 백란이 뒤돌아보면 자긴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아까부터 한 페이지도 안 넘어가고 있는 문서만 쳐다보고 있는 유단이... 더 안하겠지 싶어 대충 다시 묶고 서신 작성하는데 또 머리끈이 스르륵 풀림. 여우가 머리끈 집어들면서 툴툴거리기. "이런 장난이 재밌으십니까?" "의외로 재밌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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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보기 아니근데 진짜로 이 두분 왤케 부부미 낭낭하죠 아무렇지도 않게 남편 가지고 장난치는 아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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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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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연애일지 보고싶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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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초코하임 먹고싶네 하나 사갈까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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