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u-su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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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ncp, 백란유단 오타쿠 (프사:ㅋㄹㅍ starrynova님 커미션) 연성 및 썰 백업 포타 :
https://www.postype.com/@usunggidam
블스는 컴으로 보면 사진이 확대가 안돼서 불편하네 그치만? 폰으로 보면 되니 오케이입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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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지기 직전의 유단이 표정 ㅇ ㅓ? <하는 표정 너무너무 x100귀엽고요 놀라가지구 꼬리랑 귀랑 쫑긋 서버린 천호님 유단이 허리 붙잡아준 천호님 진짜 보고 있어도 또 보고 싶은 기분이에요... 너네 거리 가까운거 진짜 최고다 평생 붙어있음 좋겠다 마지막 컷 진짜 완벽한 결말이에요 너무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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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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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
1 day ago
겨울철 외출을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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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밥과 연성 보면서 행복해지기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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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학 백유 진짜 말도 못하는 갓난아기때부터 함께 였던 소꿉친구인 유단이랑 남은 평생도 당연히 같이 있을 줄 알았는데 유단이 성적 안되면 아무 대학이나 가야겠다고 하는 말 듣고 그날부터 유단이 끌고 스터디 카페 다니면서 자기가 공부 가르치는 백란 보고싶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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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맛있는백유연성보고기운차림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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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백란유단 흉신악살까진 아니지만 좀 지독한 살에 덜컥 걸려서 지독한 감기몸살 같은 증상이 생겨버린 천호님. 온몸이 아프니 요력을 집중하려 해도 잘 되질 않아서 증상이 제법 오래 가고 있었음. 개구리 정승이 다시 피리를 빌려온다 어쩐다 말을 했으나 목숨이 위험할 정도는 아니니 천천히 밀어내겠다 말하며 개구리를 돌려보내는 백란. 사실 이렇게 등떠밀어 보낸 이유가 있었음. 이대로 개구리 정승이 계속 반월당에 머물고 있으면, 어떤 방식으로든 유단이 제가 아픈 걸 눈치채버릴 확률이 높았으니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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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이거랑 이어지는 느낌으로 이번엔 유단이가 감기몸살 걸리는 거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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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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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학 au 백유 둘이 비밀연애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백란에게 우리 시간을 좀 가지는게 좋겠습니다 이런 문자 하나 띨롱 와있는거 보고 의아해진 유단이. 근데 톡도 전화도 안받고 읽음 확임도 안사라져서 설마 진짜 생각지도 못한 잠수 이별을 당한건가 싶어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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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랑하는 쪽이 바닥에 앉아 애인의 무릎에 기대어 상대를 올려다보는게 좋다 언제나 올려다보는 여우가 마싯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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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성을 해볼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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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평소엔 무덤덤하고 담백한 여우가 하나뿐인 자기 인간이랑 단둘이 다정한 시간을 보낼땐 묘하게 어리광도 부리고 마음대로 예뻐하면 좋겠다. 무릎에 앉혀놓고 끌어안고 있는거 좋아하는 여우가 좋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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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여우랑 귀신 잡은 고딩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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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백란도 유단이한테 이것저것 해달라 시키고 부려먹긴 하는데 원하는것? 이라고 물어보면 없다고 말할 것 같긴 함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기쁜 존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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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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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삶은 끝이 있어야 아름답다 이런거 모르겠고 그냥 백란옆에 유단이가 평생 있어주면 좋겠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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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유단이가 옷에 풀잎같은거 달고 다니길래 우연히 본 백란이 떼줬는데, 손바닥에 올라간 작은 풀잎보면서 의외로 저녀석 손이 크네... 하고 생각하는 유단이. 그 후로 한참 시간이 지나고 둘의 관계가 연인이 되면서 가끔씩 둘이 시간 보내는데, 자기 손을 무슨 보물마냥 꼭 쥐고있는 여우 보면서 피식 웃는 유단이... 왜 웃냐고 물어보니 네 손이 크단걸 다시한번 깨닫는 중이라고 답하는 인간 보고싶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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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발언이 좋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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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왕자에 비하면 유단이는 찐 애기고양이인데도 위험한 일에 여우 지키겠다고 쬐끄만 발로 뽈뽈 달려가서 앞서는게 한결같다고 느끼면서 동시에 뒷골땡기는 백란.... 위험한짓 못하게 틈틈히 뒷목잡고 집에 데려와도 또 일을 몰고오는 집고양이 때문에 오늘도 고민이 늘어가는 천호님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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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굿모닝이에요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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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학 백유 보고싶다 언젠가의 생일날 백란이 유단이 선물로 바디필로우를 사줬는데(까만 고양이 디자인)의외로 그걸 엄청마음에 들어해서 맨날 끼고잠. 근데 대학 입학하고 둘이 동거 시작했는데 그걸 챙겨오더니 같이 쓰는 침실에서 바디필로우 끌어안고 자느라 유단이가 맨날 등돌리고 자서 심기 불편한 백란 보고싶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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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천호가 볼일이라던가 호출받고 천계 올라갈때마다 서재에서 혼자 종이 접기 하는 유단이 보고싶다 평소보다 더 텅 빈것같은 서재에 앉아서 괜히 이것저것 들여다보다가 주술종이 든 서랍 발견하고 핸드폰 보면서 종이 여우 접어보는 유단이... 그렇게 하루에 한마리씩 접어서 종이 넣어두는 서랍에 넣어놨는데, 백란 돌아온날 서재 서랍 열었다가 유단표 종이여우들이 우르르 나와서 천호한테 달라붙고 애교부림. 주인의 마음을 담아버려서 보고싶었다고 표현하는 여우들과 필사적으로 외면하는 인간을 보며 귀한 종이낭비했다고 타박하면서도 웃는 여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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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유단이 반월당 주인 된거 아직 적응 못했을때 가게에 전화 와서 주인 바꿔달란 말에 잠깐 기다리라 말하고 안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자기가 전화기 들것같음 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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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유단이는 백란이 뭐 해달라 하면 툴툴대면서도 다 해주는데 정작 유단이가 자기한테 사적으로 뭐 해달라고 하는 게 없어서 그게 묘하게 불만인 여우 보고싶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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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유단이가 감기걸려서 집에서 못나가니까 꿈으로 슬쩍 만나러 오는 여우 보고싶다. 아프단 얘길 들었는데 무언가 부르는 느낌을 따라가보니 유단이 꿈이 나오면 좋겠다... 아프니까 무의식적으로 여우가 보고싶어진 인간....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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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고 아기마리오를 냥빨해서 빨랫줄에 매다는 상상하고 웃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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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마리오가 여우 놀래키려고 벽 뒤에 숨어있다가 왕 하고 튀어나오는데 너무 기운차게 튀어나오가다 창호지 찢어먹음 흑요한테 혼나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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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하 개그썰 보고싶다 반월당에 체리 들어와서 다같이 나눠먹는데 누가 키스 잘 하는 사람은 입안에서 체리 꼭지로 매듭지을 수 있대< 이런 말 하니까 체리먹던 유단이가 백란 보면서 넌 잘 하겠네. 한마디 하는 거 보고싶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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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팔목귀를 있어야 할 곳으로 돌려보내면서 오랜 나쁜 꿈도 끝내고, 기적처럼 마음이 통해서 유단이랑 연애도 시작하면서 천 사백년만에 근심걱정없는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니까 이런 순간도 언젠가 끝날것임을 자각하고 아주 조금 우울해진 여우 보고싶다. 삶이란 반드시 죽음으로 끝난다는 걸 알고 있고 그걸 부정할 생각은 없지만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는 모르니까... 너무 가까워진 바람에 당신이 떠나면 분명 크게 앓게 되리란 걸 알면서도 붙잡은 손을 놓는다는 선택지는 없는 백란.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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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보고싶은 7시 24분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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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유단이가 숙제하다 깜빡 잠든 걸 본 천호님... 잠시 지켜보다가 마당에 내려가서 자기가 돌보는 화단의 작은 꽃 몇 송이 따다가 유단이 머리에 올려놓는 거 보고싶다 졸지에 머리에 꽃장식 달고 돌아다니는 고딩.... 집갈때까지 그대로 있어서 씻으려고 화장실 거울 보고 나서야 눈치채면 좋겠음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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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깜짝선물 받은 기분이에요 하........너무 좋다 카멜님 연성 진짜 너무 마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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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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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카멜
4 days ago
이게 얼마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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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하는 말에는 다 이유가 있다: 당신 무릎에 누웠는데 예쁘지 않을 리가 있겠어요
서재에서 나온 채설이 후다닥 계단을 내려왔다. 후아, 가슴에 양손을 얹고 크게 숨을 내쉰 채설에게 도씨가 다가왔다. 동자삼 소녀와 중년 도깨비의 눈이 마주침과 동시에 채설이 조그마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식물도 질식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 앗, 그럼 유단이는 어쩌지? 천호님은 또 어떡하면 좋아? 식물인 나도 숨이 막히는데 천호님과 유단이는 둘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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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자욱하게 낀 강가에 서 있는 백란... 문득 고개를 드니 유단이가 강물에 발을 담그고 서 있는데, 아무리 불러도 뒤 한번 안돌아보고 성큼 물 안쪽으로 들어가니까 급하게 따라가서 손 붙잡는 거 보고싶다. 어디 가냐고, 그쪽은 위험하니 가지 말라고 설득해도 여전히 반응이 없길래 급하게 이름을 부르는 여우. 그러자 걸음을 멈춘 유단이 뒤를 돌아보고, 입을 열어 무어라 말하려던 순간...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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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요즘 유행한다는 과자 선물 들어와서 다같이 하나씩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던 나머지 직접 사먹으려고 가격이랑 파는 곳 알아보니까 무려 한알에 만원 넘는대서 이럴바엔 직접 만들어먹겠다 선언하는 흑요 있을 듯. 반월당에서 피스타치오 냄새 날것같아요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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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여우랑 유단이랑 오랜만에 데이트 약속 잡았는데 반월당에 갑자기 상대하기 까다로운 손님(천계 관련인이라던가 높은 신선이라던가)이 와버려서 너무너무 아쉽지만 유단이한테 못간다고 종이여우 보낸 천호님... 진짜 약속시간 한참 넘기고 나서야 손님이 가시고 겨우 한숨 돌리면서 찻집 쪽으로 나오는데, 가게 구석 자리에 앉아서 엎드린 채 잠들어있는 유단이 발견하면 좋겠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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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전기장판 위에서 나란히 늘어져있다가 백란이 유단이 보고 전기장판이 좋습니까 제가 좋습니까? 장난처럼 물었는데 대답 못하고 한참을 고민하는 모습 보고 발로 뻥 차서 침대 위에서 유단이 떨어트려버리기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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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추워서 반월당에 전기 매트 가져왔는데 천호한테 뺏긴 유단이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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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지금 보고싶은거 있음... 백란이랑 같은 마음인걸 깨달은 유단이가 수명의 차이 때문에 쉽게 고백 못받아주고 고민하는데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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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유단이 손 한번 잡아보고 싶은 백란으로 내입맛 백유나 먹어야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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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썰푸는데 자신감 잃을것같음 세상에는 존잘이 너무많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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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대청소날 잡다한 심부름이나 부탁받은 일 하면서 어느 작은 창고방에 들어가게 된 유단이. 거기 있는 낡은 선반에서 손때묻은 장신구 발견하는 거 보고싶다. 물건 찾으러 들어갔다가 시선이 끌리길래 뭐지? 하고 집었는데 아주 오래전에 다섯 요괴들이 어느 봄날에 꽃구경 간 기억이 들어있었고.. 커다란 벚나무 아래에 자리 잡고, 꽃구경하느라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채설 채우와 애들 돌봐주며 같이 따라다니는 흑요, 한잔 걸치고 기분좋게 웃으며 예쁜 꽃 좀 많이 따오라 외치는 도씨랑 그 모습을 옅게 웃으며 바라보는 천호.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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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 한자 외우다가 맨날 비슷한 단어 틀려서 백란이 한심하다는 눈으로 쳐다봐주면 좋겠다 🦊이쯤되면 외울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틀린거 지적중) 🧣너 지금 한글 무시해? 한자 쓰기 어려운 백성들을 위해 한글 만든 세종대왕님 무시하는거지? 🌸방금 유단이 말에서 지성이 느껴졌어! 진짜 유단이 맞아? 🌱가방에서 나온 시험지를 보니 진짜 유단형님이 맞아! 🧣......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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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삼 쌍둥이가 눈싸움 하자고 꼬시면 안해싫어추워 하면서 거절했으나 정신차리고 보면 마당에서 도씨랑 흑요까지 참전해서 2대 3으로 눈싸움 하고있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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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까지 지난 시점으로 둘이 거리감 많이 가까워져서 종종 유단이한테 유치한 장난치는 천호 보고싶을지도 이상한 생물 잡아다 보여줘서 놀래키기 방탈출 직관하고 싶어서 가게 문 잠가놓기 신발속에 종이여우 숨겨놨다가 신으려고할때 튀어나오게 하기 이거 일부러 그런거지?! 따지고싶은데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어서 혼자 씩씩대는 유단이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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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p연성 너무 한것같아서 힘주고 논컾만 말아보겠습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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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싯다마싯다 청혜님의 신라남자들 최고임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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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청혜🪻
6 days ago
#진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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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없는 백유 연성 함 해봐? 근데 그게 더 어려운듯........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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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여우한테 시달리는 꿈 꾸고 나서 무의식적으로 백란이랑 거리두는 유단이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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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심심하면 유단이 소지품에 종이여우 숨기는 백란 보고싶다 그때마다 보물찾기 하는것마냥 종이여우 찾기 하는 고딩.. 빨래 다 돼서 널려고 옷털다 보면 미처 발견 못한 종이여우가 물먹어서 쭈글쭈글해진채 나타나가지고 걔네도 빨랫집게에 매달아서 같이 말림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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