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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mim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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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2019년생이지만 언제부터는 성인처럼 활짝 핀 학의 날개를 가지고 이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누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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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3 days ago
오늘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이거네.. 클로드가 책을 뜯어 학습시키는 장면…. 왜인지 모르겠지민 나는 이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으며 토할 거 같았고 뭔가 너무 참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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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이 말을 막음 안녕....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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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숙 남자는 책임감 같은 걸 극대화시키는게 최선이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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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띠니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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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일어날 이유가 없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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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일어나야되는거이거 가스라이팅이아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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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일어나면 좋은거맞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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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일찍일어나고잇는데 너무 피곤해서 개또라이같이 예민해지고 무기력한 생각으로 가득해짐 일찍일어난새가 피곤허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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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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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학습 이라는 아이에게 실체가 부여되엇잖아 심지어 사랑을 원할 자아가 있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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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게뭔가 무서워 그림과 멘트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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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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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게 살아야 생활력을 가지고 현실에 발을 딛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건강해지는 법입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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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내 의지가 결여된, 자연발생하는 생각만을 하는상태로 이틀정도만 지나도 공허해짐 중요한걸 잊은기분 통속의뇌 된기분 뭔느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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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코딱지 많고 실ㄹ어 그게! 왜인간이어야 하는거야 하와이의 혹등고래이고 싶은데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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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걸 본인이 인지를 못하고잇고 그저 살아갈때만 기분이 안좋은듯 하뭔가그냥 착잡해지고 그니까 니 콧구멍에 코딱지잇는걸 니는모르는데 내가 알아버린 괴로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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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는그냥 인간들의 심연을 알고싶지않은데 언젠가부터 너무 잘보여서 기분이안좋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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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모든 변명이 걷어지고? 내 회피만이 덩그러니 남겨져잇는 상황이라 뭔가 지난날에대한 부끄러움이 살짝이 감싸내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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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관심사는 한국에 잇는것만으로 습득되는 무기력을 개무시하는방법 안느끼는방법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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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요즘 관심사 는 딱히없는듯 대외활동이랑 언어 그리고 내 포트폴리오 수정방향에대해 생각만하기 말고는 뭔갸 음악도 덜듣고 인디음악 실험음악은 더더욱 안듣고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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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ㅠ냐름노력하고ㅠ잇어 회피하지않아려고 과거의 기운이 깃든 물건을 다 갖다버리느라 힘드ㄹ 술취한거어니고 아직도ㅠ네일 안떼러ㅣㅣㅅ 타자채기이ㅣㅣㅣ 시발 타자치기가 어려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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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보이는 경쟁환경 존나좋아해서, 보상체계에 단순하게 자극 잘받아서, 머리안써도되는데다가 공부라서 다른일 회피 죄책감 덜 수 잇고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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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링고가 내 완벽한 회피처로 맞아떨어져서 의도치않게 외국어공부에 몰빵하고잇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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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8 days ago
전산 SI하던 지인에게 들었는데 최고의 클라이언트로 원불교를 뽑았다. 단가 후려치기 공기 후려치기 전혀 없고 이쪽 사정으로 납기 연장되었는데 설명 다 듣지도 않고 전문가가 그렇다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시겠죠 하면서 쿨하게 OK. 납품과 동시에 잔금 전액 현금으로 계좌로 바로 쏴주시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따로 선물도 챙겨줬다고 한다. 진심으로 종교에 귀의할뻔했다고함 ㅋㅋㅋㅋ 반대로 최악은 모 교회를 뽑았다 ㅋㅋㅋ 이 씹새들이 잔금줄때 십일조를 떼고 줬다고 (나중에 받아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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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
5 days ago
오늘 임창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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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청년 너무많고 쉬고싶은청년도 너무많고 혁명해야될거같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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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404 더뉴에라라는 지점은 어디에잇단거죠? 일단거기로 가겟어요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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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난 그냥 긴가민가하면서 아이디어 말해보는건데도 뭔가 권위적인? 그말에 따라야할거같은? 어려운 느낌이 드나봐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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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브레인포그?는 아무래도 척추때문인거걑음 자세 병신이라서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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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모로부터의 정서적 지배 끈 자체가 날 저능하게 만들고 잇엇던거같기도 하고 그자체가 트라미슈케이크이니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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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냥 뇌의 어느부분이 개방맵이 돼서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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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낮ㅇ요즘 지능이 진짜 말도안되게 좋아져서 체감이 팍팍 될정도라 이유를 분석하고싶음.. 용의자1 우울증 용의자2 빈혈 용의자3 사주팔자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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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어로 보이스뭐?라이브?그거 하는거 재밋는듯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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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미나이가 참 좋다 지니의 램프, 해결사, 조력자, 지능 부스터 그런느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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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왔다 가 아니라,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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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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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운만큼 똥을치워줘야되는데 15분만..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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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나니까 ㄱㅊ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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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기연민이 안 사라짐 너무 안쓰러움 과거의 내가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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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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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진심으로 원초적 두려움 올라와서 오줌쌀거같앗음..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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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봣는데 망콴족보고 이거됨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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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불교 덕분에 무의미의 끔찍한 심연에서도 해방됏고 우주가 움직이는 방식에 대해 이해가 깊어진 건 고맙게 샌각해 thank u, next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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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위험햇던것도 잇긴해 거기서 국내선타는데 비행기 탑승직전에 고장발견해서 변경됨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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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불교가 정답까지는 아니어도 근사치라고 생각햇는데 역시 정답이란거 자체가 어디에도 없단생각이듦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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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체험이라하니까 위험햇던거같은데 그건아니고 그냥 삶이 한순간 끝나는 기분 비슷한 걸 경험함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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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교에 심취해서 만사에 아무 집착이 없다하면서 삶에 대해 구경꾼으로 살고잇엇다는걸 유사임사체험으로 여행중에 깨달앗음 너무 충.격받앗는데 그날이후로 여행이 10배 재밋어짐.. 바로그전까지 시큰둥해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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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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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테디스버거라고 개미친버거먹엇는데 그맛을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서 한국에잇는 미국버거 조만간 다 먹어봐야됨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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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묜 이제 비티에스가 안오니까..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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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난좀 그만느껴야돼 흐름에대해서 나를 흐름에 작작 맡기고 의사대로 뭘 추진할 필요가 잇어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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